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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남 목사님

이 시대 쓰실 사람은 반드시 신앙의 패턴을 바꿔버립니다 - 주님을 주인으로, 주님과 친밀한 관계로!

작성자향유|작성시간14.06.27|조회수1,834 목록 댓글 12

 

 

 

 

 

 

1. 주님께 주님의 계획에 주님의 뜻에 들어오는 것이 주님과 친밀함입니다. 주님은 우리자신을 원하시고 교제하기를 원하십니다.

. 미국이든 한국이든 일본이든 어느 시대든 그 시대마다 주님이 마음에 합한 자들을 부르십니다.

. 처음부터 합한 것은 아니고 주님께서 깨우쳐주시고 주님이 원하시는 신앙으로 인도해주셔서 합한 자가 되게 해주십니다.

. 주님이 일을 하셔야 하는데 그 시대 시대마다 주님의 일할 사람들을 세우시는데 우리는 그것은 관심이 없고 내 뜻 내 야망을 위해서 달라고만 했는데 이것이 주의 일을 하는 사람도 그렇고 보통 성도들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 이러면 그가 환경적으로나 사역적으로 번창했다고 해도 그날에 가면 상이 없다는 것입니다.

. 따로 놀거나 딴 살림을 하거나 주님께 얻어서 자기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께 주님의 계획에 주님의 뜻에 들어오는 것이 주님과 친밀함입니다. 이렇게 되어 주님과 친밀해지고 친구가 됩니다.

. 주님과 우리는 친구라기보다 주님은 왕이시고 친밀한 아들로서 신부로서 친구로서 주님과 연합해서 협력해서 주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 자기 일을 한다고 기도생활도 안해버리고 그러면서 환경은 좋아지고 사역은 넓어진다고 할지라도 주님이 외롭다고 하시는데 이 말씀이 참으로 의미가 깊습니다.

. 외롭다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너와 만나고 싶다, 나는 너를 원한다, 하시는데 주님은 우리를 원하십니다.

. 친구요 아들이니 아버지가 아들과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아들 자체를 원하는데 아들과 친해지고 싶다는 것입니다.

. 집에서도 아버지와 아들이 같이 식사하고 이야기할 때 화기애애하고 의미가 있는데 아이는 아이대로 아빠는 아빠대로 사니 문제가 많이 생기는데 부부간도 그런 이치입니다.

 

2. 주님을 먼저 대접해드림이 중요합니다. 주님은 우리와 서로 마음을 나누고 사랑하며 친밀한 교제를 원하십니다.

. 우리의 구하고 필요한 것을 다 아시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시는데 우리는 늘 달라고만 합니다.

. 우리가 누구에게 부탁을 할 때 먼저 그가 좋아하는 선물을 하는데 솔로몬에게 스바여왕이 선물을 가지고 왔듯이 나라끼리도 그렇게 합니다.

. 주님은 은혜가 풍성하시니 자녀가 달라고 하면 주시는데 더 중요한 것은 달라고 하기 전에 주님께 얻어야 할 것은 너무 많은데 주님을 먼저 대접해야 합니다.

. 기쁘신 것은 주님과 교제하고 서로 마음을 나누고 사랑하자는 것이고 친구하자는 것인데 주님은 이것을 원하십니다.

. 우리는 지난날 신앙생활을 그렇게 하지 않아서 형식적으로 공식적으로 예배드리고 십일조 할테니 복주시라고 합니다.

. 주님은 성령의 교통하심, 주님과 친밀한 교제를 원하십니다.

 

 

3. 주님과 교제하다보면 주님을 닮게 되고 주님의 기쁘시고 선하신 뜻을 알게 됩니다.

. 그러면 우리가 주님이 얼마나 아름답고 위대하고 나를 사랑하시고 친구간에 대화하다보면 그분의 마음을 알게 되듯이 마음을 알게 되고 좋은 사람과 많이 만나면 본받듯이 주님의 아름다움을 닮게 되어 있고 그분을 알게 되어 있습니다.

. 그분의 기쁘시고 선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게 되고 친해지는데 친해진 사람에게 무엇을 안주시겠습니까!

. 광야에서 만나만 먹으니 답답하겠지만 고기가 먹고 싶다 불평 원망 안해도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을 소망하고 사랑하고 이러면 주님이 구하지 않는 것 때를 따라 알아서 기쁘게 주실텐데 그것은 없고 그냥 달라는 것입니다.

. 애굽과 비교해서 하나님을 믿으니 이전보다 못하고 먹을 것도 없다고 하는데 해방과 인격적인 대우와 제사장 나라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이 약속, 엄청난 것을 짓밟아버리고 먹을 것 하나가지고 애굽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 이방인의 종살이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입니까! 탕자처럼 돼지치는 것이 좋겠습니까! 애굽이 진짜 좋겠습니까! 괜히 성질나니 붙여서 한말인데 주님께서 고기가 잇사이에 있을 때 치셨는데 주님께서 화가 나신 것입니다.

. 무엇을 얻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환경이 좋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4. 이 시대 쓰실 사람은 반드시 신앙의 패턴을 바꿔버립니다. 먼저 기도부터 시키시는데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순종할 힘을 주십니다.

. 미국목사님 일본목사님 간증한 분도 그러는데 정말 주님의 친구가 되고 이 시대 쓰실 사람은 반드시 신앙의 패턴을 바꿔버립니다.

. 다 성령충만 받아서 능력있게 주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데 이 기본이 주의 뜻에 합한 사람이 되게 하기위해 먼저 기도부터 시키시는데 그래야 주님이 우리에게 주님의 마음을 부어주시고 순종할 힘을 기도 때부터 주십니다.

. 기도하지 못하면 주님과 멀어지고 자신도 점점 황폐해집니다.

. 주님과 직접 사귐을 통해서 대화와 교제를 통해서 주시고 이것을 기뻐하시는데 이렇게 하면 충만한 은혜안에서 만족합니다.

 

 

5. 뿌리깊은 회개는 패턴을 바꾸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 안으로 들어가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 중요한 것은 주님이 나의 주인이 되십니다. 주님이 주인 되고 내가 따라가는데 굴종이 아니고 기쁨으로 당연히 하게 됩니다.

. 대장되신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갈테니 뒤에서 후원해 달라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진짜 제대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 보통 성도들도 자기가 주인노릇 했다고 하지만 사역자들도 많이 그러는데 주님은 스폰서 정도만 도와달라고 하는데 이것부터 주님이 바꿔주십니다.

. 먼저 기도케 하시고 그래서 내가 이전의 신앙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이 아니었구나를 깨닫게 하십니다.

. 회개는 말 행동을 잘못한 것도 회개하지만 뿌리깊은 회개는 패턴을 바꾸는 것입니다.

. 내가 주님 안으로 들어가고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회개하지 않고 미워하고 이런 가지만 회개합니다.

. 주님과 친해질 때 주님이 주인될 때 이전에 자기가 주인될 때와 주님을 문밖에 둘 때와 완전히 다른데 주님이 주인되시고 내가 종이 되었으니 자세가 제대로 되었으니 주님이 무엇을 안주시겠습니까! 기쁘신 뜻대로 풍성하게 은혜를 주십니다.

 

 

6. 이렇게 패턴을 바꾼 자들을 이 마지막 때 주님께서 귀히 쓰십니다. 주님과 여기에서 친밀한 자들이 승리하고 주님가까이에 앉게 됩니다.

. 또 중요한 것은 이 마지막 시대에 주의 영광나라를 이루는데 그를 쓰시는 것입니다.

. 모든 믿는 자를 모든 주의 종을 다 쓰시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들이 있음으로 필요한 것도 어느정도 있지만 큰 집에는 귀히 쓰는 그릇도 있고 천히 쓰는 그릇도 있듯이 다 귀한 것은 아닙니다.

. 그렇게 해서 이 시대 이방인의 구원과 주의 권능의 날에 영광의 날에 마지막 때 거룩한 옷을 입혀서 그들을 쓰십니다.

.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자기는 종이 되고 주님과 친밀하고!

. 주님과는 모든 부분에 관계가 되는데 주님은 주인이시고 우리는 종이기도 하지만 주님은 왕이시고 우리는 백성이고 주님은 아버지시고 우리는 아들이고 주님은 신랑이시고 우리는 신부이고 또한 서로 친구관계도 됩니다.

. 이런 신앙으로 사는 사람이 승리의 삶을 사는 사람이고 열매 맺는 삶이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입니다.

. 여기에서 주님과 가까워졌듯이 이들이야말로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하듯이 그런 충성된 자가 됩니다.

. 왕 옆에 왕비나 왕자나 충성된 신하가 옆에 앉는데 그들은 왕과 절친한 사이이기 때문이듯이 여기에서 주님과 친밀함이 그렇게 중요합니다.

. 여기에서 주님과 친밀한 자들이 그날에 주님 보좌 옆에 앉게 되고 영광스런 아들이 됩니다.

. 주님과 친밀한 친구들이 용사들이 어떤 영광인지는 이미 알지만 거기에서 영원토록 빛이 나는데 주님 곁에 보좌에 앉게 됩니다. 그래서 라오디게아교회 내 보좌에 앉게 해주신다고 하십니다.

. 주님은 너무 자비로우셔서 주님을 문밖에 내쳤는데도 또 두드리시면서 자기들이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사정해야 하는데 주님이 두드리시면서 주님과 관계에서 한마디로 예의를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 대접하면 주님도 대접하시고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존중히 여겨주시는데 주님을 주님으로 대접하는 것이 영광을 얻는 것입니다.

.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 여기에서 갑자기 보좌에 앉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서 아름답게 쓰시고 여기에서도 놀라운 평화와 만족이 있습니다.

 

 

7. 주님을 도구로 삼고 자기가 사역하면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주님이 그에게 외로움을 느끼시니 그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 주님을 도구로 삼고 자기가 사역하면 허전하고 쓸쓸합니다. 왜 주님이 그에게 외로움을 느끼시니 그도 외로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 주님과 연합되지 않았기에 주님이 그 삶을 기뻐하지 않으시니 뭔가 외롭고 쓸쓸하고 문제가 있습니다.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내가 기쁜 것은 주님께서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 환경이 잘되니 못깨닫는데 정말 중요한 것은 우리 마음인데 마음이 그렇게 되면 느껴야 하는데 못느끼는 것입니다.

 

8. 죄짓지 말고 은혜안에서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착한 행실,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주님과 친밀한 상태, 그것이 거룩한 상태입니다.

. 그렇게 일생을 보내버리면 주님 앞에 설 때 어떻게 되겠습니까! 누구든지 거룩하지 않으면 주를 뵙지 못한다고 하셨는데 핵심적인 말씀입니다.

. 인간의 힘으로 안되고 주의 보혈로 거룩하게 되었으니 멋대로 세속적으로 살아도 됩니까! 아닙니다. 거룩해야 합니다.

. 거룩이 그 말입니다. 죄짓지 말고 은혜안에서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착한 행실,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주님과 친밀한 상태, 그것이 거룩한 상태입니다.

. 자기가 주인노릇 하는 것은 불결한 상태인데 자기가 우상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에 주여주여한다고 다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 거룩이라는 말이 너무 폭이 깊고 높은데 거룩하지 않으면 주를 뵙지 못합니다.

. 구원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데 구원만 아니라 영광인데 거룩한 삶, 구별된 삶, 주님은 주인 나는 종으로 구별된 삶입니다.

. 그리고 그분과 친밀함,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면 그러면 주님이 기뻐하신다는 의미에서 거룩하게 잘 산다는 의미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주시는데 이것이 표적입니다.

.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는 성령이십니다. 나를 높여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을 높였기에 기뻐하셔서 기름부음을 주신 것입니다.

. 기름부음과 친밀함과 은혜안에서 기쁨이 넘치는 것과 이 시대 주의 나라에 귀하게 써주심으로 쓰셨으니 그날에 면류관 상을 보좌를 주십니다.

. 이런 원리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팻턴이 잘못되면 일생 신앙생활해도 가치가 없고 상이 없으니 아버지의 기쁘시고 선하신 뜻이라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9. 자기가 주인되어 있는 죄를 깨닫게 하심이 큰 은혜인데 자기가 주인되어 있으면 절대 쓰실 수 없고 상도 없고 쫓겨날 수 있습니다.

. 이것도 은혜인데 주님이 알려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모릅니다.

. 오늘 간증에 나온 미국사역자도 일본목사님도 마찬가지 누구든지 자기스스로 깨닫고 회개하고 들어간 사람은 없고 주님이 깨닫게 해주셔야 합니다.

. 주의 교훈으로 인도하시고 후에는 영광으로 영접해주십니다.

. 깨닫게 해주심이 완전 큰 은혜입니다. 이렇게 살 때 하루하루를 너무 기뻐하시는데 자기가 주인되어 일생을 살아도 큰 죄를 안지으면 겨우 구원이나 받겠죠!

. 그러니 얼마나 감사합니까! 그래서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다는 말이 그 말인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구원받을 수 없듯이 영광도 그렇습니다.

. 주님이 죽어주시지 않으셨으면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주시지 않으셨으면 구원도 못받고, 예수님 안에서도 내가 주인됨을 모르고 살면 열심히 한 것 같은데 아주 너무 지나치면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시는 분도 나오는데 상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 자기는 주의 일에 쓰임받은 것 같은데 별로 쓰여지지 않는 인정이 안되는 그리고 영원히 그렇게 살텐데 깨우쳐주셔서 상받을 수 있도록 기어코 이런 은혜를 주시려고 깨우쳐주신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합니까!

. 깨우쳐 주신 것은 시대적으로도 깨우쳐 주신 것도 있지만 주님이 주인이 되셔야 하는데 깨우쳐 주시지 않으면 자기가 주인노릇합니다.

. 깨어났어도 여전히 내가 주인이 상당히 되어 있는데 주님을 사모한다고 다 주님이 주인되시는 것이 아닙니다.

. 인간은 이렇게 자기가 주인 되고 싶은 것이 가장 강력한데 에덴동산에서부터 흘러나온 뿌리인데 하나님처럼 되어 곧 하나님 밑에 있지 않고 독립해서 산다는 것입니다.

. 인간은 조금만 편하면 기도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살려고 하는데 기도하지 않은 사람은 완전히 자기가 주인되어 삽니다.

. 주일만 잠깐 예배에 나오지 남은 6일은 완전히 자기가 주인되어 삽니다.

 

 

10. 인간은 스스로 절대 혼자 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어딘가 붙어야 하는데 주님편이냐, 마귀편이냐! 죄의 종이냐, 주님의 종이냐 둘 중 하나입니다.

. 자기가 주인인 것 같은데 천만에 마귀가 주인된 것이며 우리는 홀로 설 수가 없고 죄의 종이냐, 주님의 종이냐 둘 중 하나입니다.

. 전에는 공중권세 잡은 자를 따랐는데 양은 혼자 있을 수가 없고 이 목자에게 맡겨지느냐, 저 목자에게 맡겨지느냐이지 혼자 따로 산다는 것은 죽은 목숨입니다.

. 주님편이냐, 마귀편이냐이지 자기가 주인이 되는 것은 마귀가 미소 짓고 마귀가 주인 노릇하는 것입니다.

. 자기가 좋아하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의 달콤한 것을 주면서 자기가 주인노릇 하면서 끌고 가고 싶은대로 끌고 가고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습니다.

. 인간은 스스로 절대 혼자 설 수 없습니다. 전에 돌감람나무에 붙었다면 이제는 참감람나무에 붙은 것입니다.

. 우리는 어딘가 붙어야 하는데 전에는 돌감람나무에 붙어 사단에 종노릇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주님께 붙어 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의 종의 되기 전에는 바로의 종이 되었는데 거기에서 빠져 나오니 주님의 종이 됩니다.

. 이스라엘 백성이 우리이면서 인간의 모습인데 아담도 어마어마한 영광스런 하나님의 종이 되었는데 거기에서 주인되려고 하니 결국 사단의 종, 죄의 종이 되어버렸습니다.

. 죄가 세상에 들어와 모든 자에게 왕노릇 했다고했는데 주님을 주인으로 삼지 못하면 자동적으로 마귀의 휘하에 들어가 버립니다.

. 스스로 주인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의 종 아니면 하나님의 종이 되듯이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서 백성이 아니면 어둠의 세계의 백성 둘 중 하나가 됩니다.

. 의의 종이냐, 죄의 종이냐, 둘 중 하나인데 그래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라는 것입니다.

. 그럴때 은헤혜 총애와 행복과 능력과 귀히 쓰심과 그리고 그날에 큰 영광을 주시는 것입니다.

 

 

11. 기도를 통해서 이것을 더 깨닫게 되고 기도를 통해서 이런 자세가 유지가 되는데 기도하지 않으며 원위치로 돌아갑니다.

. 친밀함, 주인이라는 의미, 시대를 정리해 드리는데 조금 정리가 될 것입니다.

. 기도를 통해서 이것을 더 깨닫게 되고 기도를 통해서 이런 자세가 유지가 되는데 기도하지 않으며 원위치로 돌아갑니다.

. 우리는 여전히 약하니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되니 그 은혜안에서 기름부음 안에서 지금도 쓰임 받지만 우리가 있는 동안 이 시대 중요한 인물로 새벽이슬 같이 하나님의 나라에 쓰임 받는 용사가 되고 신부가 더욱 될 수 있습니다.

.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이렇게 써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은혜를 구하고 사모해야 합니다.

. 이렇게 보면 성경적으로 이 시대에 많은 간증들이 그리고 지금 대부분이 물론 안믿는 사람이고 믿어도 대부분은 자기가 주인노릇하는 사람이고 이런 상황에서 억지로가 아니라 특별한 사랑받는 사람에게 주시는 은총입니다.

. 깨닫게 해주신 자체가, 이렇게 쓰임받고 능력있게 승리의 삶을 살고 행복한 삶을 살다가 주님을 승리자로서 뵈옵게 되고 주의 보좌 옆에 앉게 되는 것입니다.

. 기름부음속에서 은혜안에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영광으로 영광에 이른다는 말이 그 말입니다.

. 은혜받기 위해서 기도하십시다. 아멘.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세상의 어떤 금 은 보화보다 행복 기쁨보다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하늘의 보화를 권능을 총애를 영광을 주님이 성령의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이것만큼 영원히 영광스런 존재가 됩니다. 천사도 다 같은 천사가 아니듯이 하나님의 자녀들 믿음의 사람이라고 다 같은 믿음의 사람이 아닙니다. 돌짝밭, 별 별 밭이 다 있고 진짜도 있고 가짜도 있고 죽은 자도 있고 중환자 같은 자도 있고 새벽이슬 같은 청년도 있고 용맹스런 용사도 있고 은혜안에서 더 영광으로 영광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 시간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면서 은혜달라고 하는 것보다 주님이 과연 내 주인이신가! 주님이 내안에 계시는데 나는 주님을 주인으로 의식하고 살았는가! 나는 그 주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존중히 여겼는가! 나는 오늘도 무슨 생각 속에 살았는가! 육신의 생각인가, 영의 생각인가! 육신의 생각을 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는 영의 사람이니 더 영의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은 1%도 영의생각을 못하는데 이것을 본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나라 왕자이니 세상 생각을 전혀 안해야 하는데 세상 사람 비슷하게 생각을 많이 하는데 엉터리라는 것입니다. 군대라면 완전히 기압이 빠진 것이고 과일 같으며 보통 썩은 것이 아닌데 정신이 썩은 것입니다. 세상 사람은 1%도 예수님 생각을 안하는데 완전히 세상생각 밖에 안하니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이니 하나님만 생각해야 합니다. 영의 생각이 생명과 평안이고 늘 영광을 주시고 하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영적자식이니 영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이런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나를 바꿔주세요! 나를 변화시켜 주세요! 나를 새롭게 해주세요! 나를 살려주세요! 육신의 생각은 사망인데 이 생각을 많이 하면 죽습니다. 육을 위해 심은 것은 썩어질 것 멸망을 거둡니다. 영의 생각 영적 소망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더 영의 생각을 많이 하는 아들이 되고 신부가 꼭 되게 해주시고 이 시대 새벽 이슬같은 용맹 있는 청년이 되어서 주의 나라에 써주시고 그리고 주님을 영광중에 뵙게 해주세요. 이런 승리자가 뵈오니 기름부음을 주세요! 하고 기도하는데 그냥 달라고가 아니라 간절히 원하고 회개할 때 마음을 깨끗이 할 때 큰 은혜를 주신다고 하셨으니 이런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합니다.

2014년 6월 25일 수요밤 말씀중에서~^^

 

[출처] '14.06.25 (수밤) 신앙을 친밀함으로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삶으로 바꿀때 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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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헵시바기주 | 작성시간 14.06.27 아멘.
  • 작성자요한사랑 | 작성시간 14.06.30 아멘..귀한 말씀 주시니 감사 합니다.
  • 작성자기도결사대 | 작성시간 14.06.30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밀알2 | 작성시간 14.06.30

    오늘 말씀을 읽고, 마음이 뭉클 했읍니디.

    우리들의 생각 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이즈음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로써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드림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






  • 작성자은혜 | 작성시간 14.07.05 넘 귀한 말씀 감사해요!!! 주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사는삶 행복합니다!! 주님뜻대로 살게 하소서!!!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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