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사는 중딩(중2) 김형찬군 ... 나라를 사랑하는 대한의 아들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 참음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1.13
방학기간에 포항에서 엄마와 올라와
청와대 광야교회에서 철야 기도하는
나라를 진정 사랑하는 매우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 중학생 김형찬군입니다.
장차 목회자되는 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중딩 김형찬군이 말하는 것을 들어보세요.
나라의 심각한 사태를 정확히 알고 있네요.
너무도 귀한 애국하는 대한의 아들입니다. -
작성자김종희 작성시간 20.01.13 참귀하고 씩씩한 대한의 아들 이네요 용기있는 애국학생 사랑스러워요.우리 어른이 부끄럽네요.형찬군의 호소 가슴이 뭉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