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나심을 환영하는 몇 명들은 누구였나?
예수님의 나심을 환영하는 몇 명들은 누구였나?
"마태복음2:1~12"
예수님의 나심에 대하여 마태복음 1장~2장,
누가복음1장~2장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과 오심을 환영하여 증거하는 몇 명들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천사의 지시를 받거나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
예수님의 나심을 환영하였습니다.
과연 예수님의 나심을 환영하는 몇 명들은 누구였나?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얻도록 하겠습니다.
1.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마태복음1:18)"
예수님의 나심은 아브라함부터 시작하여 다윗까지 열 네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대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었습니다.
사람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십니다.
그 남편 요셉은 마리아에게 동거하기 전에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을
알고 가만히 끓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몽하여 주의 사자가 요셉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마태복음2:20)"
성령으로 된 것은 구약의 예언대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사야7:14)"
예수님의 나심은 구약의 이사야서에 기록된 예언대로
처녀에게 잉태된 것입니다.
임마누엘이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입니다.
구약의 하나님은 주로 개인적인 만남으로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다"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I will with be you)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렘1:8)"
" I am with you"
그러나 구약에 계셨던 예수님이 신약을 여는 예수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입니다.
"God with us"
2. 아들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는 지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1:21)"
예수란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다"의 뜻입니다.
예수라는 이름은 천사가 요셉에게 현몽하여 가르쳐 준 이름입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신약에서는 주 예수 그리스도라 부르는 것입니다.
천사가 요셉에게 나실 예수님의 이름을 알려 준 것 처럼 마리아에게도
나타나 그 이름을 예수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눅1:31)"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그 이름을 주신 것은
"예수" 이름 외에 어떤 이름도 주신 적이 없다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이름은 오직 예수 외에는 없습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3:12)"
그러므로 기도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수 이름으로 찬양하고
예수 이름으로 구할 때 예수께서 행하여 주시는 것이 됩니다.
예수께서 "내 이름으로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 이름으로 구하면 예수께서 승락하시어 시행하신다는 약속입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요한복음14:13)"
이단에 속하여 교주 이름을 하나님 같이 섬기며 교주 이름을
가지고 성령이라 하고 교주 이름을 가지고 예수라고 하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떤 종교의 이름으로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를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라 부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절대적인 하나의 이름은 없고
다양한 이름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하나의 수가 아닌 다수의 수를 가진다는 다양성에 있다는 것입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절대적인 것을 부정합니다.
그러므로 절대적인 수로 하나님은 한 분 밖에 안계신다고 하면
반대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구원받는다고 하면 독선이라고
공격합니다.
포스트모더니즘의 구원은 다양한 이름을 가진 이름으로 마호메트,
공자, 석가모니, 알라신도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면 공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입니다.
이 세대는 가짜 뉴스, 가짜 이름, 가짜의 이름을 내세우는 다양한
이름을 추구하도록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유일한 진리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믿는 것이 진리를 알고 진리를 따라 자유하는 구원이
되는 것인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나심은 처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이름은 "예수"입니다.
3.처녀 마리아에게 나신 예수님
나사렛 동네 처녀 마리아에게 주의 사자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마리아에게 나타나 알리었습니다.
마리아는 하나님께 은혜를 얻어 성령으로 잉태되어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천사가 일러준대로 예수라 불렀습니다.
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하였습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눅1:37)"
마리아는 성령의 임하심으로 증거하는 고백을 하였습니다.
"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 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눅1:38)"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을 믿음으로 과연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되어 아들을 낳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으로 잉태된 마리아를 남편 된 요셉이 데리고 호적하러
다윗의 동네 베들레헴으로 갔습니다.
베들레헴은 다윗이 난 동네입니다.
다윗이 난 동네 베들레헴의 뜻은 떡집입니다.
구약성경 미가서의 예언대로 예수께서 베들레헴에서 나셨습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니라(미가5:2)"
예수께서 작은 마을 베들레헴 마굿간에 나시어 말구유에
누이시지만 예수님의 근본은 태초입니다.
태초란 성령으로 잉태되어 나신 예수님은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천지창조 이전의 태초로 영원부터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나같은 죄인을 구하시려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가장 낮은대로 인간의 몸을 입고 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나심에 대하여 기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눅2:14)"
4.예수님의 나심을 환영하는 몇 명들은 누구인가?
1>세 명의 동방 박사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뇨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
(마태복음2:2)"
베들레헴에서 나신 아기 예수를 경배하러 온 사람들은 별을
연구하는 동방에서 온 세 명의 박사들입니다.
이스라엘의 통치자 헤롯왕도 몰랐습니다.
헤롯왕은 적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헤롯왕은 베들레헴에서 나신 아기 예수를 죽일려고 하였습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베들레헴에 나신 아기예수에게
경배하였습니다.
아기 예수가 나신 것을 기뻐하고 기뻐해야 하는데
헤롯은 두려움으로 아기 예수를 죽일려고 하였습니다.
헤롯은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두 살부터
그 아래로 사내 아이를 다 죽이는 것이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별을 보고 기뻐하고 기뻐하였습니다.
"저희가 별을 보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기뻐하더라
(마태복음2:10)"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하심에 다른 길로
고국에 돌아갔습니다.
2>밤에 양 떼를 지키던 목자들
베들레헴의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 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천사가 목자들에게 나타나서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목자들에게 알리었습니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2:10)"
주의 천사가 목자들에게 메시야의 나심을 알리었습니다.
목자들이 자디들에게 알리신바 이루어진 일을 보러 갔습니다.
빨리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를 보았습니다.
목자들이 천사에게 듣고 온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찬송하여 돌아갔습니다.
3>예루살렘의 경건한 시므온
예루살렘에 사는 시므온은 의롭고 경건한 사람이었습니다.
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였습니다.
성령이 그 위에 계셔 성령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눅2:25)"
시므온이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왔습니다.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아기 예수를 환영하였습니다.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누가복음2:29)"
4> 109세 쯤 되던 안나 선지자가 아기 예수를 증거
안나 선지자는 나이 매우 늙었습니다.
출가하여 7년 동안 남편과 살다가 과부 된지 84년이나 되었습니다.
안나 선지자는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쉬지 않고 기도함으로 섬기었습니다.
안나 선지자가 아기 예수에 대하여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증거하였습니다.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누가복음2:38)"
예수님의 나심과 아기 예수에 대하여 환영하는 몇 명들은
어떤 사람들이었습니까?
처녀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인데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고 천사의 지시를 들은 요셉과 마리아였습니다.
왕으로 오신 예수를 경배할려고 별을 보고 베들레헴에 온 세 명의
동방 박사들이었습니다.
밤에 베들레헴 지경에서 목자들이 양 떼를 지키다가 천사가 일러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듣고 베들레헴으로
달려가 아기 예수를 찾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의 경건한 시므온이 성령의 지시로 감동을 받아 환영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였습니다.
안나 선지자가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아기 예수를
증거하였습니다.
오늘날 예수님을 영접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초림한 예수님을 맞이
하는 사람들 같이 예수님의 나심에 환영하고 기뻐하고 감사하여
다시 오실 예수님을 성령의 감동으로 기다려 영접하는 자들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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