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여러 목회자분들

유일신교가 다신교를 이기는 믿음을 증거하는 사람들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1.05.03|조회수384 목록 댓글 1

유일신교가 다신교를 이기는 믿음을 증거하는 사람들

 

:유일신교가 다신교를 이기는 믿음을 증거하는 사람들 - YouTube

말 씀: 다니엘서 3:24~27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이 금으로 큰 신상을 만들었습니다.

어찌나 큰지 높이가 27미터나 되었습니다.

선포하는 자가 크게 외쳤습니다.

 

“선포하는 자가 크게 외쳐 이르되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로 말하는 자들아 왕이 너희에게 명하시나니

너희는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및 모든 악기 소리를 들을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왕이 세운 금신상에게 절하라(다니엘3;5)“

 

누구든지 금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맹렬히 타는 용광로에 던져 넣는 강행법이었습니다.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언어를 말하는 자들은 모든 악기 소리를 듣자

곧 느부갓네살왕이 세운 금신상에게 엎드리어 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유일신교로 무장한 유다 사람들인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금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바벨론의 지방을 다스리는 도지사였습니다.

세 명은 참소를 당하였습니다.

 

“이제 유다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지방을 다스리게 하신 자이거늘 왕이여 이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다니엘3:13)“

 

1.다신교의 경고에도 굴복하지 않은 유일신교의 세 명

 

세계종교는 크게 유일신교와 다신교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일신교는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입니다.

다신교는 흰두교, 불교, 유교, 뉴에이지, 종교다원주의,

샤마니즘 등입니다.

유일신교는 오직 한 분 하나님만을 신으로 섬기는 종교입니다.

다신교는 여러 가지 신들을 섬기는 것입니다.

유일신교의 유대교와 기독교와 이슬람교는 똑같이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으로 이어지는 종교가 유대교와 기독교입니다.

아브라함의 첩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을 조상으로 섬기는 종교가

이슬람교입니다.

 

유대교는 구약성경만 인정하고 신약성경을 성경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유대교는 삼위일체 교리가 없고 오직 성부하나님만 섬기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을 한 권의 성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만이 유일하게 삼위일체 교리가 있습니다.

 

이슬람교는 알라를 하나님 한 분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알라는 신들 중에 우더머리로 사탄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의 종교가 이슬람교라 볼 수 있습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은 여러 신들을 섬기는 우상숭배자입니다.

느부갓네살왕은 거대한 금신상을 세워 자기를 높이고 여러 신들을

섬길 수 있도록 강행하였습니다.

오늘날 자기를 높이는 신격화로 자기의 형상을 만들어

섬기게 하는 바알신 숭배가 북한입니다.

김일성은 자기를 높여 하나님이라 부르게 하였습니다.

김일성은 자기 형상을 만들어 옛적 장대현교회 자리에 거대한 김일성

동상을 세워 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바벨론의 느부갓네살왕은 금신상을 세워 백성들과 나라들과 각 언어로

말하는 자들에게 강제로 경고하는 것은 악기소리가 나거든

금신상에게 누구든지 엎드리어 절하라는 명령이었습니다.

그러나 유일신교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다신교의

경고에 굴복하지 않고 유일하신 하나님만을 섬겼습니다.

왕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은 세 사람은 여러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금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왕은 세 사람에게 경고하였습니다.

“이제라도 금신상 앞에 절하라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용광로에

던져버리겠다“는 명령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성경의 십계명 중 제 1계명부터

제 3계명을 지키었습니다.

 

제 1은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제 2는 “우상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제 3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여러 신들을 섬기며 우상에게 절하면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배드린다면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는 것입니다.

 

다신교의 왕이 유일신교의 세 명을 굴복하게 하는 경고를 하여도

세 명은 굴복하지 않겠다는 신앙고백을 왕에게 하였습니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단3:17~18)“

 

유일신교가 다신교에게 굴복하여 왕을 높이고 여러 신들에게 엎드리어

절하는 것을 배도라 부릅니다.

북한에 가서 김일성의 이름을 높이고 김일성 동상 앞에서

절하는 목사들은 종교다원주의 자가 되는 것이고 우상을 섬기는 자이고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입니다.

 

오늘날 종교일치를 주장하면서 세계교회협의회 WCC에 가입하는

대형교단들은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합니다.

WCC에 가입하여 종교일치를 주장하고 좌로 치우치는 한국교회협의회

NCCK는 배도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종교다원주의 다신교 WCC를 경계하고

경계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같은 유일신교를 고수할 수 있는

믿음의 선한 싸우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다.

 

2.용광로 가운데는 세 사람이 아니고 네 사람이었다.

 

1> 세 사람이 아닌 네 사람이 보인다.

 

여러 신들을 섬기는 다신교의 느부갓네살왕이 명령하여

유일신교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도지사들을 평일보다

7배나 뜨겁게 한 용광로 속에 던져 넣게 하였습니다.

 

평일보다 7배나 뜨거운 용광로에 던져진 사람은 세 사람입니다.

평일보다 7배나 뜨거운 용광로가 얼마나 뜨거운지

불꽃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붙든 사람을 태워 죽일 정도였습니다.

세 사람이 결박된 채 극렬히 타는 용광로 가운데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결박하여 던져진 자는 분명 세 사람인데 용광로 가운데에는

네 사람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왕이 보니 용광로 가운데 네 사람이 전혀 타지도 않고 비명 소리도

없는 것으로 서로 대화를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았습니다.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 아니하였고

그 네 째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다니엘3:25)“

 

2>넷째 모양의 신들의 아들과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

-구약에서 나타내신 예수님

 

용광로에 던져진 사람은 분명 세 사람이었는데

용광로 가운데에 다니는 사람은 네 사람이었습니다.

네 째 모양의 사람은 누구입니까?

넷째 모양의 사람은 구약에 나타내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에서도 자신의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구약성경에는 여기저기서 예수께서 나타나신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1 아브라함에게 보이신 예수님

 

예수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창세기18:1)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보니 사람 셋이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 사람 중에 한 사람은 예수님이시고 두 사람은 천사 두 명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에게 예수님과 천사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예수께서 아브라함과 독대하였습니다.

두 천사는 소돔과 고모라가 어떠한지 보러 갔습니다.

예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의지를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2 예수께서 단지파의 가족 중 마노아의 아내와 마노아에게 여호와의

사자로 나타나셨다.

 

예수께서 먼저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나시어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가 본래 잉태하지 못하였으므로 생산치 못하였으나

이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삿13:3)“

 

마노아가 일어나 아내를 따라 여호와의 사자로 모습을 보이시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마노아가 여호와의 사자에게 이름을 물었습니다.

여호와의 사자로 보이시는 예수께서 이름을 묻는 마노아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이름을 묻느냐 내 이름은 기묘니라(삿13:18)“

 

예수께서 마노아에게 내 이름은 기묘라 알려주셨습니다.

기묘는 예수님을 일컫는 이름 중에 하나입니다.

 

이사야 9장 6절에 아기 예수님의 탄생에 대하여 예언하였는데

아기 예수님의 이름을 기묘라 하였습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그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니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이사야9:6)“

 

2>-3 예수께서 아브라함의 첩 하갈에게 나타나심

 

예수께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에게서 쫓겨난 아브라함의 첩

하갈에게 보이시어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이르되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항에 복종하라 (창세기16:9)“

 

하갈은 자기에게 여호와의 사자로 보이시어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습니다.

 

“하갈이 자기에게 이르신 여호와의 이름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였으니 이는 내가 어떻게 여기서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뵈었는고 함이라(창세기16:13)“

 

3.유일신교가 다신교를 이기는 믿음의 증거

 

1>유일신교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적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평일보다 7배나 뜨거운 용광로

가운데 있어도 타죽지 않았습니다.

세 명은 왕 앞으로 나왔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유일신교가 왕과 금신상의 다신교를

이기는 믿음의 증거가 되었습니다.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왕의 모사들이

이 사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탄 냄새도 없었더라(다니엘3:27)“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평일보다 7배나 뜨거운 용광로에서

살아있게 지켜 주셨습니다.

 

유일신교의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이 용광로 가운데에서도

건져내시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극한 상황에서도 건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유일신교만이 일어나는 기적입니다.

 

2>사자굴 속에서 살아있는 다니엘

 

다니엘은 30일 동안 누구든지 왕 외에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금령인줄

알면서도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으로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6:10)“

 

다니엘은 금령을 어김으로 참소를 당하여 사자굴에 던져졌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이 항상 섬기는 하나님이 그 천사를 보내시어

굶주린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습니다.

다니엘이 자기의 하나님을 왕에게 증거하였습니다.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였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단6:29)“

 

다니엘을 참소하던 자들은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

그 뼈까지도 부서뜨렸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종교다원주의 다신교에 굴복하게 하는

미혹에 주의하여 끝까지 유일신교가 다신교를 이기는 믿음의

증거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예배가 되십시다.

말세에 유일하신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여 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2333310087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무장 | 작성시간 21.05.05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