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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하나님의 시험과 마귀의 시험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1.05.08|조회수623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시험과 마귀의 시험

 

https://www.youtube.com/watch?v=985cXEFTwf8

 

 

창세기22:1~14, 누가복음4:1~1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아브라함을 부르셨습니다.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창세기22:1)“

 

아브라함이 여호와께로부터 부르심을 받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났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심은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3일 길을 걸어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모리아산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에게 지우고

아브라함은 불과 칼에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였습니다.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물었습니다.

 

“내 아버지여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말하였습니다.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갔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일러 주신 곳에 도착하였습니다.

 

1.하나님의 시험 “창세기22:1~14”

 

 

시험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시험과 마귀의 시험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자를 시험하시는 것은 친히 준비하시어

부족함이 없이 채우시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여호와 이레입니다.

그러나 마귀의 시험은 시험에 들게함으로 죄를 짓게 하여 사망에

이르게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는 것은 시험에 들어 망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부족함을 채우시어 큰 복이 될 수 있도록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하는 여호와 이레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믿는 자를 시험하실 때에 즐거워 보이지 않아도

말씀하신 대로 순종하여 나아갈 때에 부족한 것을 채우시어

형통하는 큰 복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험하시는 것은 친히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하십니다.

시험당할 때에는 힘들어 보이고 가능성이 없어 보여도

말씀하신 대로 나아가면 길이 열리고 능히 할 수 있게 하십니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비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중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고전10:13)“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시험에 말씀하시는 대로 준행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물로

드리라“는 것이 정말 이삭을 죽일려는 목적에 있지 않으시십니다.

아들 이삭보다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는 것을 보게 하십니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22:12)“

 

하나님이 시험하시는 징계를 통하여 인본주의에서 돌이키게 하심으로

신본주의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무엇이 우선인지 깨달아 알게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시어 시험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바라보게 하십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시험을 받기 전까지는 사랑하는 아들 이삭만 눈에 보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이 너무나 사랑스웠습니다.

이삭을 낳기 전까지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삭을 낳고 나서 그의 눈은 이삭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100세에 이삭을 낳게 하신 하나님을 잊어버릴 정도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자식이 없을 때에는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막상 자식을 주시니까 내가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이 식어져 버린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심으로 정신차리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시험을 받아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첫 발걸음은 무거웠습니다.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준행하지만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삼일 길을 행하여 모리아산이 가까워 모리아 땅을

바라볼 때 이삭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여호와의 사자이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세기22:12)“

 

하나님의 시험은 아브라함이 말씀하시는 대로 온전히 순종하는

정점까지 보십니다.

순종하는 그 정점을 보시고 멈추게 하심으로 시험에 합격하였음을

알리시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릴 수양을 준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여호와 이레이십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창세기22:14)“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시험에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사람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제일이 되어

부족한 것을 채우시는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이레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이레를 부르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이레로 친히 준비하신 것을 이루시고

큰 복을 주십니다.

여호와의 사자이신 예수께서 아브라함에게 큰 복을 주셨습니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시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레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창세기22:17)“

 

아브라함이 큰 복을 받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하시는 대로

준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시험에 말씀하시는 대로 순종하십시다.

때로는 그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사랑하는 것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준비하시어 큰 복으로 채우시는

여호와의 이름 여호와 이레를 부르게 하심을 믿습니다.

 

2.마귀의 시험 “누가복음4:1~13”

 

 

예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라는 기도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는 마귀의 시험에 올무가 되지

않게 하는 기도입니다.

마귀가 믿는 자를 시험하는 것은 오르지 믿는 자를 시험에 들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신하여 둘째 사망의 지옥불에

떨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의 시험을 당할 때에 예수님을 본받아 능히

마귀를 물리치는 것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마귀가 하와를 미혹하는 시험을 하였습니다.

뱀이 하와에게 접근하여 시험하는 것은 하와를 잘 되게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귀는 사람을 잘되게 하는 구원을 이루는 것은 결코 없습니다.

마귀가 사람을 시험하는 것은 하나님께 범죄하게 하여 죄로 말미암아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목적이 숨어 있습니다.

마귀에게 시험에 들지 않을 것은 예수님처럼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물리는 치는 것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마귀에게 시험에 들지 않을 것은 하나님을 말씀을

좇아 행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40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어 광야에서 마귀의 시험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누가복음4:1~2)“

 

마귀가 시험할 때에 예수님은 마귀의 말하는 대로 행하지

아니하셨습니다.

마귀는 자기의 꾀에 넘어가도록 유도하지만

성령충만하신 예수님은 마귀의 의도를 꽤뚫어 보셨습니다.

마귀는 하와를 미혹하는 것처럼 자기의 원하는대로 예수님이

따라하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입에서 나오는 이한 검 곧

말씀의 검으로 마귀를 물리치셨습니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이한 검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이었습니다.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는 데는 특별한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오르지 성경에 기록된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마귀가 광야에서 예수님을 세 번이나 시험하였으나 마귀는

예수님을 한 번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은 마귀의 세 번 시험을 받을 때에 시험을 받지 않으시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물리치셨습니다.

 

1>마귀의 첫 번째 시험 “이 돌들을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마귀가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누가복음4:3)“

 

예수님은 마귀의 명하는대로 돌들을 떡이 되게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마귀의 말대로 하는 것은 마귀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기적을 일으키는 것은 먹는 것은 먹는 것으로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마시는 것은 마시는 것으로 기적을 일으키십니다.

그러나 마귀는 먹지 못하는 것을 먹는 것으로 보이게 합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하는 것은 속이는 마술입니다.

마술은 마귀가 눈속임으로 보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진리이십니다.

예수님은 결코 속이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속이게 하는 것에 예수님은 넘어가지 않으셨습니다.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오천명을 먹이시고 12바구니 가득하게 남기셨습니다.

예수님은 물을 채우시어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시험에 들게하는 마귀의 시험하는 대로 넘어가지 않으시고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물리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태복음4:4)“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이 되는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마귀의 두 번째 시험 “내게 절하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눅4:7)”

 

마귀가 예수님에게 두 번째 시험을 하였습다.

마귀가 예수님에게 순식간에 천하만국을 보이며 말하였습니다.

 

“이르되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르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눅4:6~7)“

 

예수님은 마귀의 두 번째 시험에도 마귀의 말하는대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말씀하심으로 마귀를 물리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눅4:8)“

 

마귀에게 절하여 종교다원주의 배도를 따라가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기록된 말씀대로 하나님만을 섬기는 예배가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3>마귀의 세 번째 시험 “성전 꼭데기에서 뛰어 내리라”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데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 내리라(눅4:8)“

 

예수님은 마귀의 세 번째 시험에도 마귀의 말대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신명기의 말씀대로 마귀를 대적하여 물리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마4:7)“

 

사랑하는 여러분, 마귀의 시험은 자기의 말대로 따르게 하여

기록된 말씀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가 마귀의 시험을 물리치는 것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 성령의 검 곧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능히 물리쳐

시험에 들지 않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시험에는 하나님의 말씀하시는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예비하신 것으로 채우시는 여호와의 이름이신

“여호와 이레”를 불러 큰 복을 받는 자들이 되십시다.

 

마귀의 시험에는 마귀의 말대로 하지 않고 오직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 이름으로 물리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233915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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