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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성령을 속이지 말라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2.04.04|조회수90 목록 댓글 0

 

성령을 속이지 말라

https://youtu.be/7dnyVH0meRk

 

출처:쌍문동 산소망교회 TV

성령을 속이지 말라

사도행전5:1~11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함께 소유를 팔아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었습니다.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 속한 베드로가 아나니에게 말하였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사도행전5:3)“

아나니아가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은 사람에게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한 것이었습니다.

아나니아가 베드로의 말을 듣고 혼이 떠나 죽는 것이었습니다.

세 시간쯤 지나 아나니아의 아내 삽비라가 그 일에는 알지 못하고

들어왔습니다.

삽비라도 베드로에게 그 땅 판 것을 속이어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베드로는 속이어 거짓말하는 것을 그냥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사도행전5:9)“

삽비라는 베드로의 앞에 엎드려져 혼이 떠나 죽었습니다.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모든 사람들이 다 크게 놀랐습니다.

1.성령을 속이지 말라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행5:3)“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을 속이지 말라”는 말씀이 되어야하겠습니다.

말세의 마지막 때에 사는 오늘날도 전과 같이 동일하게

성령을 속일 수 없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성령께 속한 베드로를 속이고 거짓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아니아와 삽비라에게 속임을 받지 않았습니다.

아나니아의 속 마음에는 사탄이 가득하였습니다.

사탄은 사람의 마음 속에 가득차게 하여 속일려고 합니다.

사탄이 사람 속에 숨어 속일려고 의도하여도 성령께 속한 사람을

속일 수 없습니다.

사탄은 세상에 속한 사람을 속일 수 있어도 성령을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육신에 속하여 사단에게 속임을 당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맙시다.

속이는 자는 육신에 속한 자를 속여도 성령의 인도하신 바 된 자를

속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아 속임을 당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사탄은 끓임없이 마음을 흔들어 속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속한 성령으로 거짓교사를 경계하여야 하겠습니다.

진리의 성령에게 가르침을 받아 영들의 분별함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로마서12:2)“

2.거짓교사의 가르침을 경계하라

이단에 속한 가르침은 거짓교사의 가르침으로 성령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단의 거짓된 가르침을 경계하여 정상적인 가르침을

받는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기를 바랍니다.

거짓교사의 가장 큰 특징은 삼위일체를 부정합니다.

삼위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 위가 삼위이지만 그 본질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거짓교사의 가르침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부인하게 합니다.

또한 이단교주를 하나님과 동등한 것처럼 가르칩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있습니다.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한복음10:29~30)

사랑하는 여러분, 이단의 가르침을 경계하여 오직 진리의 성령으로

가르침을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14:26)“

오늘날 성령을 속이고 거짓교사가 되어 거짓을 지어 말하기를

좋아하는 이단들을 경계합시다.

성령의 가르침에 감동하는 지혜와 지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로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요한일서 4:6)“

3.거짓말하는 영과 정직한 영

영이라고 다 믿지 말 것은 거짓말하는 영이 있어 속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진리에 순종하여 깨끗한 영혼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벧전1:22)“

거짓말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에게 속임을 당합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정직한 자를 속일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요한일서 4:1)“

거짓말하는 영이 아합의 선지자들의 입에 있어

아합왕을 속이는 것이었습니다.

악한 아합왕은 거짓말하는 자들에게 속임을 당하여

망하는 길을 갔습니다.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이 아합왕의 모든 거짓 선지자들의

입에 있도록 하락하셨습니다.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르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왕하22:21~22)“

아합왕은 거짓말하는 자들의 말을 듣고 정직한 영을 가진 미가야

선지자의 경고를 무시하였습니다.

오늘날 거짓말하는 영을 경계하고 성령을 받은 정직한 자의 말을

들을 수 있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읍시다.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을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딤전4:1~2)“

정직한 영은 거짓말을 경계하고 참된 말을 하게 합니다.

정직한 말을 하여 불이익을 당한다 할지라도 결국은 정직이 거짓을 이김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거듭난 자로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고 선한 일을 하기에 온전하게 하는 성경을 가지고

가르침을 받기를 바랍니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를 교육하기에 유익하니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딤후3:16~17)“

4.거짓말하는 게하시와 성령에 감각된 엘리사 선지자(왕하5:20~27)

엘리사 선지자가가 아람나라 나아만 장군의 예물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게하시는 나아만 장군의 예물이 탐이 났습니다.

게하시가 나아만 장군 뒤를 쫓아가 나아만을 만났습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선지자가 보낸 것처럼 나아만에게 은 두 달란트와 옷

두벌을 받아 자기 집에 감추었습니다.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그를 강권하여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저희가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왕하 5:23)“

나아만 장군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아이 살 같이 깨끗함을 받는 병고침을 체허하였습니다.

그러나 영들의 분별함을 가질 정도로 성령충만하지는 않았습니다.

나아만은 게하시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습니다.

게하시는 엘리사 선지자 앞에서 아무데도 가지 않은 척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에 속한 사람을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께 속한 사람을 속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엘리사 선지자는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영에 속한 엘리사는 성령께 감각하여 게하시가 속이는 알 수 있었습니다.

“엘리사가 이르되 그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을 때에 내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냐(왕하5:26)“

게하시는 나아만 장군을 속일 수 있어도 영에 속한 사람 엘리사

선지자를 속일 수 없었습니다.

나아만의 나병이 게하시에게 들어 게하시에게 나병이 눈 같이 발하였습니다.

5.성령을 속이지 못하게 하고 참된 말을 하게 하라

사탄은 사람 마음 속에 가득차게 하여 성령을 속일려고 합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결코 속임을 당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속이는 것을 들통나게 하십니다.

사탄은 사람을 간교하게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을 속일 수 없습니다.

아닌척하여도 사탄의 마음까지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는 드러나지 않은 거짓말은 없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얼마를 감추어 베드로 앞에서 아닌척

거짓말을 하고 성령을 속일려고 하다가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서로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가 되었으니 성령을 속이지

말고 정직한 영으로 거짓된 자들을 능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엡4:25)“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성령을 속이지 말라 / 설교와 글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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