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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욥기서 6편 - 엘리후의 정체 (욥기 32장~37장) ​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3.08.06|조회수1,385 목록 댓글 0

욥기서 6편 - 엘리후의 정체 (욥기 32장~37장)

https://youtu.be/Fbm2uDAU4hM

 

욥기서 6편 - 엘리후의 정체(욥기 32장~37장)

말 씀:욥기33:31~33

부 르 심:히브리서4:12~13 교 독 문:84번, 히브리서 11장

찬 송:31(46), 197(178), 384(434), 445(502)

기 도:1)영들의 분별함

2)진리의 말씀으로 충만

3)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님 인도하소서

4)자유통일, 자유대한민국, 성령충만, 부흥, 주사파척결

욥기서 32장부터 37장까지 오르지 엘리후가 욥에 대한 비판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엘리후는 욥의 세 친구보다 한 단계 높게 욥을 맹목적으로

가장 길게 욥을 정죄하였습니다.

엘리후는 욥의 세 친구들이 욥을 정죄하는데 말문이 막히고 한계에 부닥치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폭발하였습니다.

엘리후는 욥이 정당한 말로 세 친구들의 주장을 변증하는데

거침없이 말함으로 더욱더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습니다.

엘리후는 욥의 세 친구들보다 가장 연소하지만 욥의 세 친구들보다

더 교활하고 간교한 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1.엘리후는 누구인가?

“부스 사람 바라겔의 아들 엘리후가 발언하여 가로되

나는 연소하고 당신들은 연로하므로 참고

나의 의견을 감히 진술치 못하였노라(욥기32:6)”

사랑하는 여러분, 과연 “엘리후는 누구인가?”입니다.

욥기서는 1장부터 42장까지 긴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욥기서 1장부터 31장까지 한 번도 엘리후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욥기서에서 욥의 세 친구의 이름은 욥기서 2장부터 소개하고 있습니다.

“때에 욥의 친구 세 사람이 그에게 이 모든 재앙이 임하였다 함을 듣고

각각 자기 처소에서부터 이르렀으니

곧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라

그들이 욥을 조문하고 위로하려 하여 상약하고 오더니 (욥기2:11)

최연소 엘리후의 이름은 욥기서1장부터 31장까지

그 어디에도 엘리후의 이름은 없습니다.

욥의 세 친구의 길고긴 논쟁이 1차부터 3차까지 욥기서 3장부터 31장까지

이어져도 결국은 욥의 세 친구 엘리바스와 빌닷과 소발

욥에게 더 이상 할말이 없을 때

엘리후가 등장하였습니다.

엘리후는 욥의 세 친구보다 더욱더 강력하게 욥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사탄의 세계에도 계급이 있습니다.

욥을 시험에 들게할려고 단계별로 욥을 시험하였습니다.

사탄의 첫 번째 시험은 보이지 않은 영의 세계에서

보이는 육의 세계에 있는 욥의 모든 소유물을 쳤습니다.

사탄의 두 번째 시험은 보이지 않은 영의 세계에서 보이는 육의 세계에 있는

욥의 온 몸에 악창이 나게 하였습니다.

1~2차 시험에도 욥이 하나님을 향하여 입술로 범죄하지 않으니까

세 번째로 욥의 세 친구에게 마귀로 틈타 욥을 시험에 들게 할려고 시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도 결국은 욥의 가진 믿음의 중심축은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였습니다.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정금같이 나오리라 내 발이 그의 걸음을 바로 따랐으며

내가 그의 길을 지켜 치우치지 아니하였고

내가 그이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일정한 음식보다 그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구나(욥기23:10~12)

욥의 세 친구 엘리바스, 빌닷, 소발에게 마귀로 틈타 욥을 정죄하고 정죄하여

욥을 시험에 들게 하려 하였으나 욥의 믿음의 견고함은

욥이 순전함을 붙들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었습니다.

“나는 단정코 너희를 옳다 아니하겠고

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욥기27:5~6)

성자 하나님이 육신의 몸으로 오심은 그 속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이 사람 속에 들어와 오직 거짓말에 충만하여

굳세게 의로운 자를 불의한 자로 취급하고 취급하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이 가롯유다에게 들어감으로 예수님을 팔려는 생각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사룟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요한복음13:2)”

가롯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니 기어이 예수님을 은 30냥에 넘겨주는 것이었습니다.

사탄이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거짓선지자의 입에 두니

아무리 미가야 선지자가 바른말을 하여도 오히려

자신의 거짓된 신념을 해내는 거짓 선지자의 우더머리 시드기야와 같습니다.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와서 미가야의 빰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말미암아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열왕기상22:23)

욥의 세 친구들에게 마귀로 틈타 다 거짓말하는 자들이 되었으나

욥을 이기지 못하니까 사탄이 엘리후의 속에서 강력하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엘리후가 연소하다고 겸손한척 하고 말이 별로 없는척 하였지만

가장 말이 많고 위장된 광명의 천사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욥의 세 친구보다 가장 경계하고 경계해야 할 대적은

엘리후와 같은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자입니다.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고린도후서11:14~15)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말세에 의로운척하면서

기독교가 크게 잘못된 것인양 일방적으로 교회에게 전적으로 책임을

뒤짚어 씌우는 자를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이 엘리후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하게 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을 경계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이들아 이것이 마지막 때라 적그리스도가 이르겠다 함을

너희가 들은 것과 같이 지금도 많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마지막 때인 줄아노라(요한일서2:18)

2. 욥기 32장: 욥을 반대하는 최후의 대표자 엘리후

엘리후는 욥에게 노를 발하고 세 친구들에게 노를 발하였습니다.

욥에게 노를 발한 것은 “욥이 하나님보다 의롭다 함이요

또 세 친구들에게 노를 발한 것은 그들이 힘을 합쳐

욥을 정죄하였는데도 욥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세 친구들은 더 이상 욥에게 입을 열어 대답할 말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욥기서 32장은 엘리후의 처음 등장으로

자기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말하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말하노니 내 말을 들으라 나도 내 의견을 보이리라

(욥기32:10)”

사탄이 욥의 세 친구들에게 마귀로 틈타 욥을 정죄하게 하였으나

결론은 욥의 정당한 말을 이기지 못하여 더 이상 할 말이 없게 되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다가 사탄이 엘리후에게 들어가 욥을 넘어뜨리는데

최고 대표자가 되었습니다.

즉 엘리후의 중심에는 사탄의 권좌로 꽈리를 틀어 있는 모습이 되었습니다.

사탄이 적그리스도의 영으로 엘리후에게 들어간 것은

욥의 세 친구의 말을 자세히 들어도 욥을 꺾어 대답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직접 나서는 꼴이 되었습니다.

자기의 방식을 숨김없이 내뱉어야 할 때였습니다.

“내가 말을 발하여야 시원할 것이라 내 입을 열어 대답하리라

(욥기32:20)”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기독교를 무시하고 기독교를 개독교라 덤비고

자기 할 말을 하고싶은대로 다하는 자를 경계하고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사단의 영이 들어간 자는 거침없이 교회를 비방합니다.

둘러쳐서 두리뭉실하게도 아니하고 무조건 “성도가 잘못하고 있고

교회가 망해야 한다”고 사탄의 일을 바로 옮기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질서의 하나님께서 모든 질서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 위에 운행하시는

성령님이 도우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을 운행하시니라(창세기1:2)”

3.욥기서 33장:엘리후의 미혹 “내 말을 들으라”

엘리후의 첫 번째 변론의 욥기서 33장은 이유도 따지지말고

무조건 “내 말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나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욥기33:1)”

엘리후는 욥이 오직 자기의 말을 듣고 아무도 말도 하지 말고

자기만 말하는 것이 옳고 자기의 의견도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욥이여 귀를 기울여 내게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

(욥기33:31)”

사랑하는 여러분,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가장 어리다는 놈이 어린척하면서 욥의 세 친구들에게도 화를 내고 등장 하자마자

욥에게도 화를 낸 놈이 자기말만 들으라고 말합니다.

엘리후는 자신이 가장 최연소자라면서 건방지게 무조건 따르라는 것은

엘리후 속에 존재하는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입니다.

오히려 자기 속에 있는 지혜로 욥을 가르치겠다는 것입니다.

“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지혜로 너를 가르치라

(욥기33:33)“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세상으로부터 오는 것을 듣는 것보다

앞서는 것은 하나님의 성령으로 오는 지혜의 영과 지식의 영을 가지는

하나님의 영으로 된 말씀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으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요한일서 4:1)

4 욥같이 자기의 순전을 지키는 자가 되자

1> 화가 난 엘리후의 진짜 이유

사랑하는 여러분, 사탄의 말을 듣고 미혹당하면 좇겨나는 것입니다.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사탄의 말을 듣다가 불순종하는 범죄로 에덴에서 좇겨났습니다.

엘리후가 욥에게 노를 발한 것은 “욥이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라 하였으나

욥은 “하나님보다 자기가 의롭다 함“이라 말한 적이 없습니다.

엘리후가 “욥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순전”을 거짓으로 조작하여

욥이 신성모독을 하는 것처럼 속이는 것임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실상 엘리후가 욥에게 화를 내는 것은 욥이 욥의 친구들이

욥을 시험하여도 욥이 자신의 순전함을 끝까지 지키기 때문에 화가 치민 것이었습니다.

결국 마귀로 틈타는 사탄의 말을 안들으니까 화가 난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탄이 욥의 세 친구들에게 마귀로 틈타 역사하는 것이 실패하였습니다.

사탄 본인이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엘리후 속에 역사하는

적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복이 있는 자라로

순전함을 지키는 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한계시록1:3)

2>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라(열왕기상22:1~28)

북이스엘 아합왕은 아람나라에게 빼앗긴 길르앗라못을 되찾고자 하였습니다.

아합왕은 남유다 여호사밧왕에게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싸우시겠느요(열왕기상22:4)”

아합왕의 연합하자는 제안에 여호사밧왕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열왕기상22:5)”

여호사밧왕의 권함에 아합왕은 선지자 사백명을 모았습니다.

400명은 다 같은 말로 아합왕의 손에 붙이어 이긴다는 것이었습니다.

아합왕이 400명의 선지자에게 듣는 것은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간

400명의 거짓 선지자에게 듣는 미혹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왕은 영들의 분별함을 가짐으로

“400명 외에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있는지 물었습니다.

여호사밧왕은 진짜 선지자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선지자라고 다 듣는 것이 아닙니다.

영들의 분별함으로 진짜 선지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듣는 것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3>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미가야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열왕기상22:14)”

아합왕에게 가까이 있는 것은 400명의 거짓 선지자였습니다.

거짓 선지자의 입에는 거짓말하는 영이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참선지자 미가야는 하나님께로 온 성령으로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을 말할 때 듣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미가야는 아합왕이 보낸 자로부터 협박을 받았습니다.

선지자들의 말이 아합왕에게 길하게 예언하니

당신의 말도 저희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말하라는 위협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가야 선지자는 굴복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여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을 내가 말하리라“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엘리후가 욥에게 “자기의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라 하고

자기의 말을 들으라” 한다고 욥이 하나님의 영이 있어

성령이 하나님의 깊은 것으로 통달하시는 말씀을 들어야지 엘리후의 말을 듣겠습니까?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미혹하게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듣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되십시다.

미가야 선지자가 400명의 거짓 선지자들의 우더머리 시드기야에게

뺨을 맞고 왕의 명령에 옥에 갇히어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을 먹게 하여도

미가야는 참된 말을 하였습니다.

미가야가 백성들엑 참된 말을 하는 것은 “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입니다.

“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진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열왕기상22:28)

마귀가 미혹하여 듣게 하는 것은 시험에 들어 진리의 말씀에서 벗어나게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성령을 충만하게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적그리스도의 영이 들어가 크게 역사하는 엘리후가

아무리 욥에게 “나의 말에 귀를 기울어 내게 들으라”하여도

듣지 않고 오직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5.성도가 끝까지 시험받기를 원하는 사탄의 궤계

“욥이 끝까지 시험받기를 내가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욥기34:36)”

사탄의 궤계는 성도가 끝까지 시험받기를 원함으로 끓임없이 참소를 합니다.

사탄은 성도가 시험받기를 원함으로 끝까지 미혹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는 성도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보면서 믿음으로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힘쓰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전서15:58)”

사탄의 뻔뻔하고 무례한 것은 악인을 의인으로 취급하고

의인을 악인으로 취급하는 선동에 있습니다.

“35 욥이 무식하게 말하니 그 말이 지혜 없다 하리라

36 욥이 끝까지 시험받기를 내가 원하노니

이는 그 대답이 악인과 같음이라 37 그가 그 죄에 패역을 더하며

우리 중에서 손뼉을 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하는구나(욥기34:35~37)

엘리후는 “욥이 무식하게 말하고 그 말이 지혜 없다“고 하나

욥은 욥의 세 친구들보다 아주 유식하게 변증을 하고

욥의 입술의 말에는 범죄하지 않은 지혜가 있었습니다.

엘리후가 “욥이 끝까지 시험받기를 원하지만”

욥은 사탄의 시험을 감당할만한 믿음의 승리가 있었습니다.

“대저 하나님께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한일서5:4)

엘리후는 “욥이 죄에 패역을 더한다” 하였지만

욥은 이 모든 일에 범죄하지 않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도 않았습니다.

엘리후는 “욥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말을 많이 한다”고 하였지만

욥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지 않았습니다.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무정한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할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지 아니하였음이니라

(욥기6:10)

사랑하는 여러분, 욥의 인내를 가지는 성품으로

순전하고 정직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에서 떠나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3176438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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