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https://youtu.be/XLwR96YkgeI?si=tIhG6-2J1VK_TpLi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10:24~25)"
그 날에는 빛의 자녀들이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나면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하여 마지막 나팔에 죽은 자들이 변화하여 올라가고
살아 있는자들도 함께 올라가는 날이 있습니다.
그 날과 그 시간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을 바라보면서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견고하고
흔들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속히 오실 예수께서 줄 상이 예수께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1.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
마지막 때의 성도는 상한 심령이 됩니다.
기록된 말씀을 성령의 감동으로 지킬려고 하니까
세상의 세력으로부터 공격을 당합니다.
여러 신들을 인정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오직 성경, 오직 믿음으로
유일하신 하나님, 유일한 성경, 유일한 오직 예수를 믿는
신앙고백은 여러가지 다양성을 추구하는 포스트모더니즘으로부터
공격을 당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때 다수가 주장하는 것은 유일한 것을 무시하고 비웃고
거짓 세력으로 세상에 속한 자들을 선동하는 세대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성경 말씀대로 되어지기를 원하고 바라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회개함으로 그 마음을 깨끗케 하여 죄악을
비우는 것입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라는 것은
첫번째로 하나님 사랑으로 격려하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보며 세상을 보면 만족함이 없습니다.
상처받는 인생으로 세상의 가시에 이리 찔리고 저리 찔리는 것입니다.
믿는 자가 서로 돌아보아 힘을 얻을 것은 유일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 받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님 오실 날을 알리면서 격려함으로 기다리는 것이 되는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11;6)"
두번째 서로 돌아보아 선행을 격려할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의 의로 복음을 능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주님의 재림을 바라보는 자는 주님 오실 날을 바라보고
알리는 것이어야 합니다.
에녹은 이 땅에 있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심판이 있을 것을 알고 예비하였습니다.
그 예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였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였습니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믿음이 적어지게 하는 것들로 보게 하고
듣게하고 감각하게 합니다.
그러므로 그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성경을 가까이 하고
더욱 기도하고 더욱 옳은 행실로 경건하여야 하겠습니다.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딤전4:7~8)"
육체의 연습으로 운동하고
육체의 연습으로 여가를 즐기고
육체의 연습으로 도덕성을 유지하는 것은
세상 살아가는데 약간의 유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건의 연습은 범사에 유익하고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습니다.
경건의 연습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경건의 연습으로 기도시간을 가집니다.
경건의 연습으로 성경을 읽습니다.
경건의 연습은 핍박을 받기도 합니다.
경건의 연습으로 금생에 있어 옳은 행실을 가집니다.
내생에 있어 주님과 함께 영원한 생명수 강가에
있을 것입니다.
2.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
1>인본주의적인 가르침이 모이기를 폐하게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은 교회가 인본주의
가르침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굳이 교회 가지 않아도 세상에서 인본주의적인
가르침의 범람함에 살고 있습니다.
교회가 교회 아닌 교회가 되면 굳이 교회에서
시간보낼려고 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면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교회 밖으로 모임이 있습니다.
교회 안에는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만
모임으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교회는 어디까지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으로 성령으로 감동받게 해야
세상과 구별하여 살게 됩니다.
신본주의 가르침으로 다수를 따르지 않은 구별로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음을 아는 것이
복 있는 자입니다.
인자가 올 때 믿는 자를 보겠느냐는 것은
마지막 때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아닌 인본주의 가르침으로 모이기를 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 보면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가 됩시다.
예수께서 하늘로 쫓아 강림하신다는 것을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서로 돌아보아 위로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2>성경을 가지고 거짓증거하는 사람들
성경은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모이기를 폐하는 자마다 자기 영해,
거짓 교리, 자기편한대로 상징으로 믿고 싶어하는대로
행하는 자들입니다.
수많은 이단들의 교만은 성경을 가지고 거짓증거합니다.
믿음에서 빠저나가게 하여 이단집단에 속하게
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에서 이탈되게
거짓증거하는 여호와증인,
안#홍증인회(하나#의 교회), 신#지등을 경계할 수
있는 영들의 분별함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 자는
옳은대로 인도하지만
거짓의 영을 가진 자의 가르침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지옥의 웅덩이에 빠지게 합니다.
3.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1>자는 자들과 같이 자지 말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살전5:6)"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잘 되는 것을 보고 복 있는 자라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사람의 잘 생기고 키 크고 그 실력을 보고
부러워하고 가능성 있는 자로 봅니다.
사무엘이 베들레헴 이새의 집을 가서 이새의 아들들의
용모를 보고 기름 부을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외모가 아닌 그 중심을 보게 하심으로
성령을 감동을 갖는 것은 들에서 양을 지키는
다윗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그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하나님께서 외모가 좋은 사울왕을 버리시고 다윗의 중심을
보시고 기름붓게 하셨습니다.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는 것은 외모가 아닌 그 중심이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자였습니다.
수많은 교회들이 주님의 재림이 가까왔음에도
불구하고 잠잠합니다.
왜냐하면 깨어 있는 교회보다 잠잠하게 자는 교회들이 많습니다.
깨어 있는 교회들이 많지 않습니다.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는 것은 그 만큼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지 않음을 알 수있습니다.
모든 교회가 짐승의 표에 대하여 잠잠하고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함구한다 할지라도 같이 자지 말고 깨어
있어야 주님의 재림이 도적같이 임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는 자들에게는 도적같이 임할 것이나 깨어 있는 자들은
도적같이 임하지 못함으로 하늘공중으로 올라가는 휴거가 있을 것입니다.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살전5:4)"
2>오직 깨어 근신하고 절제하라
마지막 때는 임박한 환란이 있기 전에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고 절제 할 때입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우면 죄악이 홍수처럼 범람합니다.
날이 갈수록 죄도 지능적이고 교활하고
잔인하고 범죄도 여러가지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강해집니다.
과거에 놀랄만한 범죄도
이제는 왠만하면 사람들이 놀라지도 않습니다.
더욱 잔인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영화를 보고
드라마도 더욱더 막장이 되어야 관심을 가집니다.
죄악이 관영하면 주의 심판 날도 가까왔고
주님의 날도 가까이 왔습니다.
주님의 날이 가까울수록 성도는 정신차리고 근신하고
절제가 필요합니다.
절제는 그냥 되는게 아닙니다.
날마다 경건의 연습으로 범사에 유익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율법의 행위대로 나의 노력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성도는 더욱더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해야 할 것입니다.
더욱더 주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기를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유다서1:21)"
이 세상의 영광을 구할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영원한
면류관을 얻기 위하여 성령으로 심
절제의 열매를 거두어야하겠습니다.
날이 갈수록 세상을 좋아하게 하고 교회 밖으로
세상을 사랑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이 세상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하게 선악을 알게하는 선악과를
먹을 것이 아닙니다.
오직 믿음으로 근신하여 깨어 있어 절제함으로
하늘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자기의 맡은 직분에 충실하면서 이단의 가르침에
속지 말고 경계에 경계를 더하여 선동하는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하겠습니다.
갈렙과 여호수아 처럼 오직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다수를 따라 갈 것이 아니라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유일한 진리의 성경을
붙잡고 다시 오실 예수님을 사모하며
바라보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저희는 썩을 면류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내가 내 몸을 쳐서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기가 도리어 버림이 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9:25~27)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