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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돌에 맞아 죽은 사람들 - 아벨, 스가랴, 나봇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5.06.21|조회수122 목록 댓글 0

돌에 맞아 죽은 사람들 - 아벨, 스가랴, 나봇

https://youtu.be/CY-vBG-9-mU?si=4Bf_MB80rFK3rdfR

돌에 맞아 죽은 사람들 - 아벨, 스가랴, 나봇

열왕기상21:11~26

 

부 르 심:잠언3:5~6

교 독 문:67번, 잠언 3장

찬 송:445(502), 446(500),438(495),405(458)

기 도:

1)믿음으로 의로운 자 되게 하옵소서

2)성령에 감동하여 외치는 의로움이 되게 하옵소서

3)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옵소서

4)자유대한민국, 자유통일, 반국가세력척결,

 

오늘 본문 말씀에 아합왕의 아내 이세벨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기 위하여

나봇을 범죄자로 몰아넣어 돌로 쳐 죽이게 하였습니다.

나봇이 아합왕에게 포도원을 팔지 않았던 것은

하나님의 율법대로 토지매매를 금하였던 것이었습니다.

나봇이 자신이 포도원을 지킬려다가 돌에 맞아 죽은 것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아합과 이세벨의 행위에 대하여 악하게 여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합과 그 아내 이세벨의 집에 심판을 내리셨습니다.

성경에는 창세기부터 돌에 맞아 죽은 사람들의 이야기 나옵니다.

이 시간에는 돌에 맞아 죽은 사람들과 돌로 쳐 죽인

사람들의 결과에 대하여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성경에는 돌에 맞아 죽은 사람들은 아벨,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나봇, 스데반 등 의로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다윗은 물맷돌로 골리앗을 죽인 사건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느부갓네살왕이 꿈에서 본 큰 신상에 뜨인 돌이

우상의 발을 쳐서 부숴뜨리는 예언이 있었습니다.

 

1.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였다.(창세기4:1~15)

 

1> 가인이 죄를 다스리지 못하고 아벨을 돌로 쳐 죽이다

 

하나님이 창설하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아담이 그 아내와 동침하여 잉태하니 가인을 낳았습니다.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습니다.

아벨은 양 치는 자이었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여호와께서 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습니다.

그러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셨습니다.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안색이 변하여 분해하는 가인에게 책망하셨습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창세기4:7)

 

가인이 선을 행할 수 있는 것은 아벨같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가인이 죄가 있는 것은 분을 품고 가인을 미워하는 것입니다.

죄를 다스리라는 여호와의 말씀에 분을 품지 말고

아벨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인이 분을 품고 아벨을 미워하여

아벨을 돌로 쳐죽이는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습니다.

분을 품지 말고 죄를 다스릴 수 있는 사랑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에베소서4:26~27)

 

2> 가인의 예배와 아벨의 예배 차이

 

여호와께서 가인의 예배에 드리는 것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가인의 동생 아벨은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습니다.

예배의 제물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열납하는 것은

여호와의 뜻과 맞는 합당한 예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인이 여호와께 드리는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은 것은

자기 행위에 대한 것으로 여호와께서 받으시기에 합당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아벨이 여호와께 드리는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은

여호와께서 흠양할 만큼 마음에 맞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육신의 몸으로 단번에 드리신

십자가의 죽으심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예수께서 십자기의 죽으심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이라고

증거한 세례요한의 말과 같습니다.

아벨은 양의 첫새끼와 그 기름을 드린 것은 예수님이 어린양과 같은

그 제물로 드린 것으로 열납하신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적 예배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영적 예배니라

(롬12;1)”

 

2.돌에 맞아 죽는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의 핏소리(역대하24:15~22)

 

1> 아벨의 피부터 스가랴의 피까지

 

성경에서 돌에 맞아 죽은 최초의 사람은 아벨입니다.

아벨은 히브리서 11장 믿음장에 기록된 믿음으로 말하는

16명의 이름중 제일 먼저 아벨을 언급합니다.

아벨은 어떤 사람인가 말한다면 믿음으로 의로운 자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로운 자 아벨은 형 가인에게 돌에 맞아 죽었어도

오히려 지금도 말할 수 있는 증거를 가졌습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히브리서11:4)”

 

아벨은 형 아우에게 돌에 맞아 죽어도 믿음으로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의로운 자입니다.

이처럼 죽어도 그 이름을 의로운 자로

증거할 수 있는 자가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입니다.

돌에 맞아 죽은 자의 의로운 피를 가진 자가

스가랴라는 이름이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마태복음3:35)

 

2> 선을 행하여 다윗왕조를 지킨 스가랴의 부친 여호야다

 

북이스라엘의 아합왕과 그 아내 이세벨이 낳은 딸 아달랴가

남유다의 여호사밧왕의 며느리가 되었습니다.

아달랴는 그 어미 이세벨의 피를 이어받은 악녀 중에 악녀였습니다.

아달랴가 낳은 아들 아하시야가 남유다의 왕이 되었습니다.

아하시야가 그 어미의 아달랴의 피를 이어받아 아합의 집을 행하였습니다.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 모친이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역대하22:3)”

 

그런데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예후가 아하시야를 찾아 죽여버렸습니다.

아달랴는 아들 아하시야가 죽자 대반역을 일으켜

유다 집의 왕자들을 모조리 죽여 권력을 장악하여 남유다의 여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유다의 왕자들을 모조리 죽일 때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 여호사브앗이

유일하게 어린왕자 요아스를 품고 살리었습니다.

여호사브앗은 왕의 딸이었습니다.

사탄이 다윗왕조를 끓을려는 궤계가 실패하였습니다.

한 살된 요아스가 제사장 여호야다의 양육을 받으며

하나님의 성전에서 육년을 숨어지낼 수 있었습니다.

아달랴가 여왕이 되어 남유다를 육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요아스가 저희와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년을 숨어 있는 동안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역대하22:12)

 

그러나 제 7년에 여호야다가 세력을 얻었습니다.

온 회중이 하나님의 전에서 왕과 언약을 세웠습니다.

여호야다가 무리에게 말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대로

왕자가 즉위하여야 할찌니(역대하23:3)”

 

여호야다는 다윗의 자손이 왕이 되어야 함을 알리었습니다.

무리가 7살된 요아스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 책을 주고 세워 왕을 삼았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와 아들들이 요아스에게 기름을 붓고 모두 왕의 만세를 불렀습니다.

아달랴가 보고 외쳤습니다.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고 하였으나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에서는 저를 죽이지 말라”하고 무리가 아달랴를 잡아

궁전까지 끌고 가 말들이 출입하는 문 입구에서 아달랴를 죽였습니다.

모든 백성이 기뻐하였고 성 안은 평온을 되찾았습니다.

이것은 아달랴가 죽임을 당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요아스가 왕이 된 것은 나이 7세였습니다.

요아스 왕은 예루살렘에서 사십년을 치리하였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요아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가 세상에 사는 모든 날에 여호와의 전에 항상 번제를 드렸습니다.

여호야다가 나이 많고 늙어서 죽으니 죽을 때 130세였습니다.

무리가 다윗성 열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습니다.

이는 여호야다가 이스라엘 하나님과 그 전에 대하여 선을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요아스왕의 타락한 배도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 마귀로 틈타 유다의 지도자들이

요아스왕을 설득하여 자기들의 말을 듣도록 하였습니다.

백성들이 그들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에서 예배하는 일을 중단하였습니다.

우상과 아세라 여신상을 섬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죄로 인하여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선지자를 보내어 돌아오게 하려 하였으나 백성들이 듣지 아니하였습니다.

 

4>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가 돌에 맞아 죽다

 

하나님의 성령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감동시키시어

백성 앞에 높이 서서 저희에게 말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스스로 형통치 못하게 하느냐 하셨나니 너희가 여호와를 버린고로

여호와께서도 너희를 버리셨느니라 하나(역대하24:20)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전하여도 돌이키지 않았습니다.

무리가 함께 꾀하고 왕의 명을 좇아

여호와의 전 뜰안에서 스가랴를 쳐 죽였습니다.

요아스왕이 이와 같이 스가랴의 아비 여호야다의 베푼 은혜를 생각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스가랴는 돌에 맞아 죽을 때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는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옵소서 하니라(역대하24:22)”

 

사랑하는 여러분, 은혜를 원수로 갚는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감사하여 항상 겸손하여

선을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희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6:1~3)

 

몇 달 후에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하여 올라왔습니다.

아람 군대가 적은 무리로 왔으나 여호와께서 심히 큰 군대를 그 손에 붙이셨습니다.

아람 사람이 요아스를 징벌하였습니다.

요아스가 크게 상하였습니다.

신하 중 두 사람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로 인하여 모반하여

그 침상에서 요아스를 죽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배은망덕한 요아스에게 스가랴의 기도대로 감찰하시고

신원하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선한 일로 열왕의 묘실 중에 장사하였으나

배은망덕한 요아스는 열왕의 묘실에 장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은헤에 대한 감사함으로 항상 겸손하여

교만을 물리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나봇이 돌에 맞아 죽은 일로 엘리야가 아합왕의 집에 몰락을 예언

 

1> 나봇이 율법에 기록된 대로 토지 매매를 하지 않았다.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이 사마리아왕 아합의 궁에 가까웠습니다.

아합이 나봇에게 말하였습니다.

 

“포도원을 나에게 넘겨라 채소밭으로 사용하고 싶으니

더 좋은 포도원을 주겠다 원한다면

그 값을 후하게 매겨 돈으로 줄 수 있다“(열왕기상21:2)

 

나봇은 아합에게 “ 내 조상의 유업을 왕께 줄 수 없다” 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에는 토지 매매를 엄격하게 금하고 있었습니다.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레위기25:23)”

 

그러나 아합왕은 율법을 따르지 아니하고 바알법을 적용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의 죄와 사망의 법에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을 따름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2> 이세벨의 악한 꾀로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음

 

아합의 아내가 아합의 근심함을 보았습니다.

아합의 아내 이세벨이 나봇의 포도원을 빼앗기 위하여

두 건달을 불러 거짓 증거하게 하였습니다.

 

“비류 두 사람을 그 앞에 마주 앉히고 저에게 대하여 증거하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저주하였다 하게 하고 곧 저를 끌고 나가서

돌로 쳐 죽이라 하였더라(왕상21:10)

 

이세벨이 아합의 이름으로 여러통의 편지를 써서 왕의 도장을 찍어

나봇의 성에 사는 지도자들과 귀족들에게 보내었습니다.

내용은 “나봇을 높은 곳에 앉히어 건달 두 사람을 내세워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저주했다고

증언하게 한 다음 나봇을 성 밖으로 끌고 가서 돌로 쳐죽이시오“였습니다.

 

통보대로 나봇을 돌아 맞아 죽게 하였습니다.

이세벨이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함을 들었습니다.

이세벨이 아합에게

“포도원을 취하소서 나봇이 살아 있지 아니하고 죽었나이다”고 말하였습니다.

이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왕과 그 아내 이세벨의 죽음에 대하여 예언하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 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 매인 자나 놓인 자나 다 멸할 것이요

(왕상21:21)”

 

“이세벨에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가라사대

개들이 이스르엘 성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 것이라(열왕기사21:28)”

 

거짓말하는 영이 거짓 선지자의 모든 입에 있어

아합을 꾀어 길르앗 라못에서 죽게 하셨습니다.

이세벨을 엘리야의 예언대로 죽게 하셨습니다.

예후가 내시에게 “저를 내려던지라”명령하니 이세벨을 내던지니

그 피가 담과 말에 뛰었습니다 . 예후가 이세벨의 시체를 밟았습니다.

예후가 엘리야의 예언됨을 말하였습니다.

 

“돌아와서 고한대 예후가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그 종 디셉 사람 엘리야로 말씀하신바라 이르시기를

이스르엘 토지에서 개들이 이세벨의 고기를 먹을찌라(열왕기상9:36)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으로 행하다가 돌에 맞아 죽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억울하게 돌아 맞아 죽은 자들의 원한을 하나님께서 갚아주심을 알 수 있습니다.

아벨은 형 가인에게 돌에 맞아 죽었으나 지금도 아벨의 의로운 예배를 말하고 있습니다.

성령에 감동한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가 돌에 맞아 죽을 때에

그 기도를 들어주심으로 배은망덕한 요아스를 죽게 하셨습니다.

나봇이 율법대로 포도원을 지킬려다가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아합과 이세벨의 집을 멸하셨습니다.

의를 행함으로 핍박을 받는다 할지라도 신원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습니다.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를 인하여 즐거워 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신원하시는 심판을 그에게 하셨음이라 하더라(계18:20)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390706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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