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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나그네를 대접하여 섬기는 복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5.08.02|조회수56 목록 댓글 0

나그네를 대접하여 섬기는 복

https://youtu.be/2EoOb3JgEt8?si=Yq0jFyNf6WSILpWW

엘리사가 하루는 수넴에 이르렀습니다.

수넴에 한 여인이 수넴을 지나갈 때마다 수넴 여인에게 대접을 받았습니다.

수넴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를 섬기는 데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여인이 그 남편에 이르되 항상 우리에게로 지나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줄을 내가 아노니

우리가 저를 위하여 작은 방을 담 위에 짓고 침상과 책상과

의자와 촛대를 진설하사이다 저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 유하리이다

(열왕기하4:9)”

 

성경에는 세 종류의 사람을 사랑하고

돌보라는 말씀이 여러 번 반복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나그네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 고아를 돌보아 주라는 것입니다.

세 번깨 과부를 돌보라는 것입니다.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친근히 하고 그 이름으로 맹세하라

(신명기11:18~19)”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그 한 뭇을 밭에 잊어버렸거든

다시 가서 취하지 말고 객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버려두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복을 내리시라

(신명기24:19)”

 

사랑하는 여러분,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돌보는 것이

하나님 여호와께 복을 받는 것이라 믿습니다.

작은 친절이 오히려 복을 받아 보람과 기쁨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나그네를 잘 대접하는 수넴 여인을 위하여 무엇이라도 해주고

싶은 영감을 가져 사환 게하시에게 수넴 여인을 불러 말하였습니다.

 

“엘리사가 자기 사환에게 이르되 너는 저에게 이르라

네가 이같이 우리를 위하여 생각이 주밀하도다

내가 너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왕에게나 군대장관에게 무슨 구할 것이 있느냐

여인이 가로되 나는 내 백성 중에 거하나이다 하니라(열왕기하 4:13)”

 

수넴 여인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에게 무엇을 바라고 대접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심정으로 대접하는 것은 무슨 대가를 바라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엘리사는 “저를 위하여 무엇을 하여여 할꼬 ”하니

수넴 여인에게는 아들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수넴 여인의 남편은 나이 늙어 아이를 낳을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게 하시고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아이를 간절히 있었으면 하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없을 때

바라보게 하는 믿음을 가지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엘리사가 수넴 여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는

영감으로 아들을 낳을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돌이 되면 네가 아들을 낳으리라 여인이 가로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하니라

여인이 과연 잉태하여 돌이 돌아오매

엘리사의 말한대로 아들을 낳아더라 (열왕기하4:16~17)”

 

성경 말씀대로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돌아봄으로 기적이 일어나는

하나님의 복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m.blog.naver.com/sano153/2239539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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