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1부) 성령으로 난 사람
https://youtu.be/NwXqcHQZHNI?si=VwKLe9tI_99vGMQl
요한복음 3장 (1부) 성령으로 난 사람
요한복음3:1~15
부 르 심:요한복음3:31~34
교 독 문:77번, 요한복음 3장
찬 송: 28(28), 287(205), 288(204), 284(206)
기 도:1)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2)성령충만 3)성령이여 임하소서
4)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게 하옵소서
이번 시간에는 요한복음 3장입니다.
지금까지 요한복음 1장부터 2장까지 말씀을 가지고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십니다.
진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예수님의 충만한데서 받는
은혜 위에 은혜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요한복음 1장 요약
1>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1:1)”
요한복음 1장의 내용 말씀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는데 이 말씀은 예수님이셨습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이 성부와 성령과 함께 계신
삼위 하나님 중 성자 하나님이심을 깨달아 알게 하셨습니다.
2> 예수께서 안드레와 베드로와 빌립과 나다나엘을 제자로 삼으심
또한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셔서 안드레를 먼저 제자 삼으시고
안드레가 형 베드로를 데려오니 베드로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예수께서 한 동네 사람 빌립을 만나니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빌립은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 전도하였습니다.
나다나엘이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고 비웃었지만
정작 예수님을 만나니 예수님의 말씀에 감동하여
자신의 신앙고백을 하여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요한복음1:49)”
예수은 내가 누구인지 알게 하십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받는 말씀이 되어 자기의 정체성을 알아
나다나엘 같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고백하는 신앙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요한복음 2장 요약
1> 갈릴리 가나의 결혼 잔치에서 처음 표적을 행하심
요한복음의 2장의 내용 말씀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말씀은 예수께서 처음으로 표적을 갈릴리 가나의 결혼 잔치에서 보이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요한복음2:11)”
예수께서 갈릴리 가나 결혼 잔치에서 처음표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왜 처음 표적을 갈릴리 가나 결혼 잔치의 풍습에서 행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이유는 분명합니다.
예수님의 때가 이르면 갈릴리 가나의 결혼 잔치 처럼 하시겠다는 것을
깨달아 알아야하는 하겠습니다.
예수님의 때는 마지막 때입니다.
마지막 때에 이르면 갈릴리 가나의 결혼 잔치처럼 일어난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때가 이르는 것은 때가 가까운 재림의 때인 것입니다.
재림의 때에 갈릴릴 가나의 결혼 잔치처럼 일어날 것입니다.
갈릴리 가나의 결혼 잔치 풍습은 아들이 결혼을 위하여 아버지 집에서 처소를 예비합니다.
처소를 다 예비하면 아버지가 정한 날과 시간에 아들에게
“신부를 데려오라”하면 아들은 신부를 데리러 가는 것입니다.
“내 아버지 집에는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한복음14:2~3)”
사랑하는 여러분, 갈릴리 가나의 결혼 잔치에 처음 표적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듯이
예수님의 재림의 때에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이 되어
아버지의 집 천국에서 영원히 거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예수님의 성전 청소
요한복음 2장의 두 번째 말씀은 예수님의 성전 청소입니다.
예수님의 성전 청소는 고난주간 월요일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요한복음 2장에 기록되어 있음으로
성전의 중요함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성전은 사람이 지은 성전이 아니라 성전되신 예수님이심을 가르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살아계신 성전이심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제자들이 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야 제자들이 이 말씀을 하신 것을 기억하고
성경과 및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었더라(요한복음3:22)”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지은 건물의 성전은 무너지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제 1성전도 무너졌고
스룹바벨의 제 2성전 즉 증축한 헤롯의 성전도 사람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제 3성전이 제2성전이 무너진 장소에 지어진다 할지라도 무너질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여호와 삼마가 되어야겠습니다.
여호와 삼마란 “여호와는 성전에 계신다”입니다.
예수께서 하늘 보좌 중심에 앉으신 성전만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성전되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에게 붙은 자로 성전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거룩한 예배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이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고전3:16~17)”
3. 예수님을 하나님께로 오신 선생인 줄 아는 니고데모
“요한복음3:1~2”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사역 당시에 크게 세 분류층이 있었습니다.
세 분류층은 바리새파, 사두개파, 에세네파입니다.
그리고 열심 당원이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바리새파와 사두개파와 에세네파는 구약성경에는 없습니다.
이들은 말라기 이후 세례요한까지 신구약중간사에서 생겨진 종파들입니다.
회당 중심의 세력을 가진 바리새파입니다.
성전 중심의 세력을 가진 사두개파입니다.
그리고 광야 중심의 광야 생활을 하면서 금욕생활을 하였던 에세네파입니다.
세례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자로 에세네파라 할 수 있습니다.
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은 유대인의 관원이었습니다.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에게 왔습니다.
낮에 예수님에게 가면 다른 사람들의 눈에 띄어 바리새인들과
예수님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비판이 될 것임이 두려운 것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율법에 정통한 랍비였고
유대인의 관원으로 70인 공의회 회원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높은 지위와 학식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나쁘게 보질 않고 오히려 존경하여
예수님을 어떻게 보는지 예수님에게 찾아와 자신의 말을 하였습니다.
“그가 밤에 예수께서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요한복음3:2)”
바라새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의 표적을 행한
“갈릴리 가나에서 행한 처음 표적”을 듣거나 그 현장에 있었을 것입니다.
니고데모에게는 예수님의 처음 표적을 비판하기 보다
예수님이 행하시는표적에 대하여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표적이라 믿었습니다.
또한 니고데모는 예수님을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 정도로 아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는 것은 성령에 감동하여
성령으로 말할 때 예수님이 누구신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감동된 사람들은 “예수님이 누구신가”하는 대답을 들어보세요!
세례요한은 성령에 감동하여 예수님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요한복음1:29)”
“내가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요한복음1:34)”
안드레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형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누구신가” 증거할 때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고 하였습니다.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요한복음1:41”
빌립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친구 나다나엘에게 가서
예수님이 구약성경에서 기록한 메시야이심을 전하였습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를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요한복음1:45)”
빌립은 똑똑한 친구 나다나엘에게 자신이 만난 예수님이
구약성경에 기록된 메시야를 만났다고 증거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고 반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빌립은 나다나엘에게 “와 보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와 보라”는 것입니다.
나다나엘이 빌립에게 억지로 이끌리다시피 예수님에게 갔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예수님이 나다나엘을 칭찬하셨습니다.
“보라 이는 참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고
칭찬을 들은 나다나엘이 예수님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하니
예수님은 나다나엘을 얼마나 자세히 아시는지 증거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 보았노라(요한복음1:48)”
사랑하는 여러분,예수님은 항상 앞서 가시고 앞서 보신다는 사실입니다.
이에 성령으로 감동한 나다나엘은 예수님이 누구신가 고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요한복음1:49)”
바리새파 니고데모는 높은 지위와 학식을 가졌다 할지라도
예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바리새인 중 한 사람은 예수님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은
육신의 사람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세례요한,
안드레, 베드로, 빌립, 나다나엘처럼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되어 영에 속한 진리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대답하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예수님이 말씀하시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바리새인 니고데모가 예수님에 누구신지 감탄하여 말하였으나
예수님이 정확하게 누구신지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의 말을 듣고나서 니고데모에게 진실로 진실로
누가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것과
누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지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1>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는 사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요한복음3:3)”
예수님은 니고데모에게 거듭남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거듭나야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라는 세상 나라가 있고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지상에 있는 나라들을 세상 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세상 나라는 세상 사람이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세상 나라는 그 빛이 태양과 달과 등불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빛이 되어
다스리시는 나라로 태양과 달과 등불이 쓸데 없습니다.
“그의 얼굴을 볼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22:5)”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백성이 사는 나라입니다.
하늘에 있는 나라로 세계 모든 인류 중에 하나님의 백성이 된 자만이 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지상에 펼쳐지는 것이 곧 다가올 천년왕국이 될 것입니다.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이 복이 있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기를 바랍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재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요한계시록 20:7)”
천년왕국을 바라보는 믿음이 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한복음3:5)”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나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물로 나는 것은 물로 세례를 받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물로 세례를 줄 수 있습니다. 육으로 난 것은 육입니다.
물로 세례를 줌으로 교회에 속한 교인이 되어 세례교인이 되어 성찬식에 참예할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사람이 아닌 예수님이 줄 수 있는 불과 성령입니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은 요단강에서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세례요한은 자신이 주는 세례는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이고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시는 예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마태복음3:11)”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시어 승천하시기 전
물로 세례를 받은 제자들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도행전1:4~5)”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받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오직 성령이 임하시는 세례를 받기 위하여
예수님의 분부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고 마가의 다락방에 모였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유대인들의 모인 숫자가 120명이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제자들과 모친 마리아와
예수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 전혀에 기도에 힘썼습니다.
같은 마음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전혀 기도에 힘썼더니 오순절 날이 이르렀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러 120명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었습니다.
온 집에 가득하여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였습니다.
성령 충만의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된 것이었습니다.
성령 세례를 받은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 되어
하늘의 일을 말하는 말씀으로 가득찬 말씀으로 사람의 양심을 찌를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성령으로 난 사람이 되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4015065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