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에게 크게 감동
https://youtu.be/mLHYRARyHHU?si=KKsMN6p4p-TSJ_b_
살몬이 여리고성의 출신 기생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았습니다.
보아스는 베들레헴의 유력한 자가 되었습니다.
보아스는 베들레헴에서 모압 여자 룻과 결혼하여 오벳을 낳았습니다.
오벳은 이새를 낳았습니다.
이새는 다윗왕을 낳았다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새는 8명의 아들들이 있었습니다.
막내가 다윗이었습니다.
이새가 다윗에게 양을 지키게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에게 기름을 붓게 하시려고
사무엘 선지자를 베들레헴 이새에게로 보내셨습니다.
사무엘이 이새와 이새의 아들들을 제사에 청하였습니다.
이새의 아들들이 사무엘에게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고 하였으나
여호와께서 사무엘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그 중심을 보느니라
(삼상16:7)”
여호와께서 보시는 것은 그 용모와 신장이 아닙니다.
사울왕의 용모와 신장이 좋았습니다.
그러나 사울왕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아니므로
여호와께서 사울왕을 이미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 중심을 보신다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인가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니의 영으로 생각하여 주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아버지의 뜻을 따라 행하는 믿음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 말째를 부르게 하였습니다.
이새의 아들들 중 말째 다윗을 데려오니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부으니
다윗의 여호와의 신 즉 성령에게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 그에게 기름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3)”
성령에게 크게 감동받는 담대한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