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예수님의 요일별 행적과 십자가상 7언의 말씀
https://youtu.be/OzgqBFTPpvo?si=jdP0vYuqYe6NLHtQ
고난주간 예수님의 요일별 행적과 십자가상 7언의 말씀
말 씀: 누가복음23:39~43
부 르 심:이사야53:5
찬 송:266(200),250(182),259(193),303(403)
기 도:1)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옵소서
2)십자가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3)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맡기는 구원을 이루소서
4)하나님의 나라에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께서 고난주간 요일별 행적을 살펴 볼 수 있음을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사실을 기록한 책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서 요일별 일주일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복음서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고난주간 요일별의 행적과 고난주간 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십자가상 7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1.고난주간 요일별 예수님의 행적
1> 종려주일(일):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하는 날(마태복음21:1~11)
예루살렘 입성의 날이라 하여 종려주일이라 부릅니다.
종려주일이라 부르는 것은 예수께서 작은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실 때
백성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가지고 나가 외쳤습니다.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
곧 이스라엘 왕이시여 하더라(요한복음12:15)”
2>고난주간 월요일은 성전 청소하는 날(마태복음21:12~17)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쫓으셨습니다.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리라(마21:13)”
3>고난주간 화요일은 변론의 날과 감람산 설교(마태복음24장~25장)
예수님은 마태복음 23장에서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화있을진저"하시면서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라고 꾸짖으셨습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고난주간 화요일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 일어날 징조에 대한 종말론의 말씀이 마태복음24장과 25장입니다.
재림에 대한 말씀하신 마태복음 24장과 25장을 예수님의 감람산 설교라 부릅니다.
4>고난주간 수요일에는 마리아의 향유옥합과 가룟유다의 배신의 날
4>-1.마르다의 동생 마리아가 향유옥합을 예수님에게 부음
(요한복음12:1~8)
마리아의 오빠가 무덤에 살아났던 나사로입니다.
마리아의 언니가 분주하게 움직여 오히려 책망을 받았던 마르다입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아래에서 말씀을 듣는 좋은 편을 택하였습니다.
이 좋은 편을 택한 마리아는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고난주간 수요일에 예수님에게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근을 예수님의 발에 부었습니다.
자기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었습니다.
향유냄새가 집에 가득하였습니다.
제자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유다가 말하였습니다.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요한복음12:5)”
가룟유다가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도적이었습니다.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 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말로만 가난한 자들을 생각하는 자가 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것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예수님은 지극히 비싼 향유를 부은 마리아를 칭찬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아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마태복음26:11)”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을 좋게 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섬기는
좋은 편을 택하여 좋은 일을 하여 예수님에게 칭찬을 받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시니라(고린도후서10:18)”
4>-2. 고난주간 수요일은 가롯유다의 배신(마26:14~16)
예수님의 열두 제자의 서열에서 항상 끝에 기록된 제자가 가룟유다입니다.
가룟유다란 가룟 출신의 유다라 말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에 대하여 열두 제자 중 유일하게 붙는 것은 “예수를 판 자”입니다.
“2열 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3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4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마태복음10:2~4)“
예수님의 열 두 제자 중 유일하게 다른 목적을 가진
가룟 유다에게 들어간 것은 마귀였습니다.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요한복음13:2)”
사랑하는 여러분, 죄중에 죄질이 가장 나쁜 것은 배신입니다.
배신자의 지옥은 지옥 중에 가장 밑바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으로 하나님의 의가 되어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의의 면류관을 받기를 바랍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배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딤후4:7~8)”
사랑하는 여러분, 말세의 성도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교회는
신부된 모습으로 신랑되신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예비하는 가운데
믿음을 지키기기 위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선한 증거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 고난주간 목요일에는 성찬식(마태복음26:17~35)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26:26~28)“
예수께서 고난주간 목요일 최후의 성만찬에서 성찬식을 기념하게 하셨습니다.
기독교에 중요한 두 가지 예식을 가지는 것이 세례식과 성찬식입니다.
세례식에 참여하여 세례를 받은 자들은 성찬식에 참예하고 떡과 잔을 마실 수 있습니다.
떡을 먹음으로 예수님의 몸을 이루는 것입니다.
잔을 마심으로 예수님의 곧 언약의 피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예수님의 몸과 언약의 피를 이루는 성찬식에 참예하는 자가 되십시다.
2.고난주간 금요일 수난의 날 십자가상 7언의 말씀
예수님의 고난주간 금요일은 예수께서 붙잡히시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시기까지
가장 참혹한 수난을 당하는 날이었습니다.
머리에는 가시 면류관을 쓰시고 로마병정에 채찍에 맞으시고
벌거벗은 수치를 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수난에 대하여 그 참혹함에 대하여
이미 이사야 53장에 예언하였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53:5~6)”
예수께서 고난주간 금요일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매달리시고 오후3시에 숨을 거두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6시간 동안 매달리시면서 7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7언의 말씀을 하신 것을 십자가상 7언의 말씀이라 부릅니다.
<십자가상 7언의 말씀>
제 1언의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눅23:34)”
예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시어 처음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입니다. 예수님의 이웃에 대한 용서입니다.
에수님의 중보기도가 없었으면 죄사함도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중보기도 덕분에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사함을 받을 수 있음을 믿습니다.
제 2언의 말씀:누가복음23:39~43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
1>예수님을 비방하여 구하는 행악자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눅23:39)”
왼편의 행악자가 예수님에게 구하는 것은 비방하여 구하는 헛된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것은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영혼을 구원함입니다.
왼편 행악자가 비방하여 예수님에게 구하는 것은 예수님과 두 행악자들 구원하라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살기 위하여 자신을 구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어린양의 죽음으로 죄사함으로 영원의 구원함인 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비방하는 행악자의 구원관은 이 세상의 육체의 구원으로
육체의 생명을 조금 연장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믿는 자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봄으로 영원구원의 생명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3)”
오른쪽에 매달린 행악자는 예수님에게 비방하여
육체의 구원을 구하는 좌편의 행악자를 꾸짖었습니다.
오른편에 매달린 행악자는 자신의 몸을 위하여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비방하여 자신의 육체를 구원하라는 왼편 행악자를 꾸짖었습니다.
오른편의 행악자는 예수님의 행하신 것을 옳다고 인정하였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눅23:41)”
두 행악자는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데도 십자가에 매달리시는 고통을 당하여만 했습니다.
오른편에 행악자는 모든 것에 옳으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죽음이후의 세계를 구하였습니다.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눅23:42)”
예수께서 비방하여 구하는 왼편 행악자의 소리를 들어 줄 수 없으셨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옳게 여기는 오른편 행악자의 구하는 것을 들으시고
예수님은 오른편 행악자에게 죽음 이후의 낙원을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3)”
사랑하는 여러분, 누구나 죽음이 찾아옵니다.
죽기 전 나의 구하는 것이 예수님에게 구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예수님과 있을 낙원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제3언의 말씀: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6~27)”
십자가 곁에는 그 모친 마리아와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이 곁에 섰는 것을 예수께서 보셨습니다.
예수께서 모친 마리아에게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고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모친 마리아에게 여자라 부르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의 입장에서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 제자 요한에게 “보라 네 어미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요한이 예수님의 모친을 자기 집으로 모시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말씀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 되는 것이라 믿습니다.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마12:50)”
제 4언의 말씀: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마27:46)“
예수께서 제 구 시 즈음에 크게 소리 질렀습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침묵하셨습니다.
가장 처참하고 고통스런 예수님의 처지를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나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그 고통은 버림 당하는 가장 처참한 소리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제5언의 말씀: “내가 목마르다(요19:28)”
예수님은 자신의 몸에 가장 갈증을 느끼는 것으로 “내가 목마르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산상수훈에서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슴이 목이 말라 물을 찾듯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제 6언의 말씀: “다 이루었다(요19:30)”
예수님의 사역은 십자가에서 아버지의 뜻대로 다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십자가로 은혜 아래 다 이루시는 사역이었음을 믿습니다.
제 7언의 말씀: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
예수께서 십자가상 제 7언의 말씀을 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예수께서 큰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눅23:46)”
예수님은 십자가상의 제 1언의 말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로 시작하여
제 7언의 말씀 “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로 끝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 기도로 시작하고 아버지께 기도로 숨을 거두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도로 시작하여 이 세상 떠날 때에 기도로 숨을 거두는
거룩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예수께서 금요일 운명하시고 토요일은 무덤에 계심
예수님의 안식일은 무덤이었습니다.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입니다.
예수님은 3일간 무덤에 계셨습니다.
3일간의 무덤에서 안식을 보내시는 무교절을 완성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3일간의 안식을 보내셨음으로
안식일을 완성하신 것이었습니다.
4. 안식후 첫 날 부활하시는 주의 날(주일)
“예수께서 안식 후 첫 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막16:9)”
예수께서 금요일 오후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안식후 첫날 3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안식후 첫 날 부활하신 주님의 날을 우리는 주일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율법의 안식일을 이루신 예수님의 은혜로 부활하신 주님의 날
주일을 지키는 것이 마땅한 것이라 믿습니다.
주일을 기념하여 주일성수를 하는 주일예배로 거룩하게 지키는 성일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