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 부활의 말씀
https://youtu.be/epvYjvD7N34?si=wf3UBSssuIm4HnE4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 부활의 말씀
요한복음20:24~31
부 르 심:요한복음11:25~26 교 독 문:133번,부활절(1)
찬 송:64(13),165(155),161(159),171,
기 도: 1)십자가의 도로 하나님의 능력이 되게 하옵소서
2)믿음이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3)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의 복이 되게 하옵소서
4)평강이 있어 성령을 받게 하옵소서
1,십자가상 7언의 말씀
예수께서 고난주간 금요일 오전 9시에 못박히셨습니다.
6시간 동안 매달리셨습니다. 오후 3시에 숨을 거두셨습니다.
십자가에 6시간 동안 매달리시면서 7언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에서 매달리시어 말씀하신 7언의 말씀을
가상 7언의 말씀(십자가상 7언의 말씀)이라 부릅니다.
<십자가상 7언의 말씀>
1언: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눅23:34)
2언: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23:43)
3언: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보라 네 어미라 (요한19:26~27)
4언: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마27:46)
5언:내가 목마르다(요19:28)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
6언: 다 이루었다(요19:30)
7언: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예수님의 십자가상 7언의 말씀 중 제1언부터 3언까지는 이웃을 위한 말씀이셨습니다.
제 4언의 말씀은 제1언의 말씀부터 제3언의 말씀까지와
제5언의 말씀과 7언의 말씀까지를 연결하는 고리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5언부터 제7언 말씀까지는 예수님의 자신과 관련된 말씀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예수께서 말씀하신 가상 7언의 말씀을
기억하여 묵상하는 말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린도전서1:18)”
2. 예수께서 안식후 첫 날 새벽에 부활하심
1>주의 날(안식후 첫 날 부활하신 주의 날 즉 주일)
예수께서 금요일 오후 3시 십자가에서 숨을 거두시고 무덤에 묻히신지
안식 후 첫날 3일만에 살아나셨습니다. 안식 후 첫날 예수께서 살아나신 날을
주의 날이라 하여 주일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주의 날은 부활하신 날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주일성수하는 것은 무엇보다
기억할 것은 안식후 첫날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이라 믿습니다.
사도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주의 날에 감동하여
나팔 소리 같은 주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주의 날 즉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에 나팔 소리 같은 주의 음성을 듣고
요한이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일곱 교회에 보내시는 것입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를
(요한계시록1:10~11)“
사랑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이 주일을 지킬려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나팔 소리 같은 음성을 성령으로 듣는 말씀이라 믿습니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나는 생명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11;25~26)”
2> 여자들이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게 되었다
안식일 첫날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매가 예수님의 무덤에 갔습니다.
서로 말하여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였습니다.
눈을 들어본즉 돌이 벌써 굴려 졌습니다.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낸 것이었습니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알리었습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의 말씀하시던대로 살아나셨느니라(마28:6)”
여자들이 안식 후 첫날 예수님의 무덤에 갔으나 빈무덤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무덤이 없는 것입니다.
빈무덤이라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예수께서 많은 고난을 받고 삼일 만에 부활하실 것을 제자들에게 먼저
가르치신 말씀하신 것이었습니다.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서 가르치시니(마16:21)”
예수님의 말씀은 틀림없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죽은 자 가운데 살아나심으로 빈무덤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살아나신 후 제자들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마26:33)”
안식후 첫날 여자들이 이른 새벽에 예수님의 무덤에 갔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의 빈무덤에서 천사의 말을 듣고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나 제자들에게 알게 하려고 달음질하였습니다.
예수께서 여자들을 만나 말씀하셨습니다.
“평안하뇨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28:9~10)”
3.부활하신 예수께서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심(눅24:13~35)
예수께서 안식 후 부활하신 첫날에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 모든 일을 서로 이야기하는 두 사람에게 가까이 이르러 함께 동행하셨습니다.
두 제자는 눈이 가리워서 예수님인줄을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눈이 가리워 예수님인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변형되신 모습일 것입니다.
두 제자는 예수님에게 어떤 여자들이 예수님의 무덤에 갔다가
예수님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함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두 제자들에게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두 제자에게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누가 가장 잘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오직 예수님만이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가장 잘 설명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모든 성경을 열어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의 가르침을 받기를 바랍니다.
두 제자가 저희의 가는 촌에 예수님에게 우리와 함께 유하하시기를 청하니
이에 예수께서 저희와 함께 유하여 들어가셨습니다.
예수께서 두 제자와 함께 음식을 자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두 제자에게 주셨습니다.
예수께서 떼어 주신 떡을 받아 먹은 두 제자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인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셨습니다. 두 제자가 서로 말하였습니다.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눅24:32)”
사랑하는 여러분,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령으로 성경을 풀어주시는
말씀이 되어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거운 성령을 받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습니다.
성령께서 예수님이 부활하신 사실에 대하여 모든 성경을 풀어주시는
감동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딤후3:15~17)”
4.부활하신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에게 나타나심
1>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요20:19)”
부활하신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새벽에 여자들에게 부활하신 모습을 보이시고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내시고 안식 후 저녁 때에는 제자들이 모인 곳에
부활하신 모습을 나타내셨습니다.
제자들이 모이긴 하였으나 두려움에 떨고 있었습니다.
언제 발각되어 붙잡혀 갈지 모른다는 경계심으로 숨어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두려움에 떠는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께서 나타나시어 먼저 인사를 하신 것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평강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평강의 하나님이 나타내서 보이시는 인사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하고 긴장되고 염려됩니까?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마음의 불안과 두려움과 염려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치기를 바랍니다.
오늘날 말세에 마귀는 틈을 타서 두려움과 불안과 염려하게 합니다.
그러나 말세의 성도는 담대함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르는
여호와 샬롬이 되어 평강이 있어야겠습니다.
예수님은 두려움을 주시는 것이 아니요 항상 평강을 주심으로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는 확신으로 더욱
내 구주를 사랑하는 평강이 있는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말씀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셨습니다.
예수님의 손에는 못에 찔리신 못자국이 보였습니다.
옆구리에는 창에 찔리신 창자국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제자들은 비로서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에 기뻐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에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요한복음21:20)”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에 대하여 기뻐하는 평강이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시는
복음 전도로 보내심을 받아야겠습니다.
예수께서 평강을 주심으로 보내시는 담대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한복음20:21)”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예수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여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있게 하시는 것은 예수님의 평강입니다.
예수님은 그냥 보내지 않으시고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담대하게 전도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28:20)”
2>성령을 받으라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요한복음20:22)“
부활하신 예수께서 제자들이 모였으나 두려워하므로
먼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고 반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자신이 부활하셨음을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고 기뻐하는
제자들에게 한번더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고
말씀하신 다음에 받아야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제자들이 3년 반 동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으나 여전히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물리치고 마음의 평안으로 성령을 받는 담대함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성령으로 되는 것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님을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인정하고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어 도우시고
인도하심이 되도록 성령을 받으세요!
5.예수께서 의심 많은 도마에게 나타나심(요한복음20:24~29)
제자들이 모인 곳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나타나시어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고 말씀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셨습니다.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였습니다.
그런데 디두모라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 함께 있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리에서 나뉘어서 예수께서 부활을 증거할 때 헛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제자들이 도마에게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고 증거하였습니다.
그러나 도마는 무리에서 나뉘어 있다가 증거를 들어도 아니다고 말하였습니다.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을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가로되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요20:25)”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믿음의 사람은 안보도고도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두 번째 믿음의 사람은 봐야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마는 두 번째 사람입니다.
1>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8일이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 도마도 함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신 모습을 본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모였을 때에는
예수님이 주신 평강이 있어 두려움이 없었습니다.
두려워하여 모인 곳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께서 오사 말씀하셨습니다.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하시고(요한복음20:26)”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인사는 항상 똑 같습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입니다.
하나님은 두려움의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시는 것은 평강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시어 증거되는 것이 되기를 바라보십시다.
평강의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한복음20:27)”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이 부활하셨다고 증거하였는데
내가 그 손의 못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말하는 자는 믿음이 없는 자입니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이런 자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믿음이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는 말씀하심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이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예수께서 도마에게 나타나셔서 손에 못자국을 보이시고
옆구리를 넣어 보게 하셨습니다.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도마는 예수님의 손에 못자국을 보고 옆구리에 찔리신
창자국을 넣어보고서야 대답하였습니다.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다(요20:28)”
예수님은 이런 도마 같은 신앙고백을 듣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요한복음20:28)”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말세의 성도는 예수님의 부활을 보지 않았으나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는 것입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이 말세의 성도들입니다.
보지 않고 믿는 부활의 신앙은 산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을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벧전1:3)”
산 소망으로 보지 않고 믿는 자들이 복된 것이라
예수님이 지금까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때 나팔소리 같은 주의 음성을 들어
생명의 부활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