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열어 보게 하고 눈을 어둡게 하는 기도
-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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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열어 보게 하고 눈을 어둡게 하는 기도
-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3부
열왕기하6:14~23
부 르 심:누가복음21:34~36
교 독 문:53번, 시편 121편
찬 송:91(91),304(404),350(393)
기 도:1)영안이 열리는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2)대적을 이기는 모든 기도와 간구가 되게 하옵소서
3)눈을 어둡게도 하시고 눈을 열게도 하옵소서
4)하나님의 도우심을 받게 하옵소서
열왕기하 6장에는 세 가지의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도끼가 물에 떨어졌는데 엘리사가 나무 가지를 물에 던져서
도끼가 물에 떠오르는 이야기입니다.
두 번째는 아람 군대가 엘리사가 있는 도단성을 에워쌌지만 엘리사가 기도하였더니
무리의 눈이 어둡게 되고 눈을 열어 보게 해서 먹고 마시게 하여 돌려보내는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는 아람 군대가 사마리아를 에워싸서 굶주리는 이야기가
열왕기하 7장으로 이어져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 되게 하셨다는 이야기입니다.
1.나무가지를 물에 던지니 도끼가 떠오르다(왕하6:1~7)
1>마라의 쓴물에 나무가지를 던지니 단물이 됨(출15:22~27)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마라에 이르렀습니다.
마라에 물이 있었으나 쓴물이라 마시지 못하였습니다.
백성이 모세를 원망하였습니다.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모세가 여호와께서 부르짖었습니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셨습니다.
그가 그 나뭇가지를 물에 던졌더니 물이 달아졌습니다.
물이 달아진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나는 너희를 치료하시는 여호와이심을 말씀하셨습니다.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애굽기16:26)”
사랑하는 여러분, 에덴동산 중앙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가 있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그 땅에서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더라
(창세기2:9)“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셨습니다.
에덴 동산을 창설하신 것을 에덴동산이라 부릅니다.
에덴 동산에는 여러 가지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셨습니다.
동산 가운데에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도 있었습니다.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영생할 수 있었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으면 정녕 죽는 것이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음으로 죽는 것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생명 없는 나무 십자가에 매달리시는 고통으로
우리를 살리시는 생명나무 같이 열매를 먹게 하셨습니다.
선악과를 먹은 인류가 영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나무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바라고 구속하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생명나무에 나아갈 수 있는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계22:14)”
예수께서 나무 십자가에 못박히시는 고통을 당하셨으나
생명 없는 나무 십자가에 던져지신 예수님을 말미암아
치료하시는 여호와이심을 보이신 것이라 믿습니다.
“그가 찔림으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이사야53:5)”
2> 나무가지를 던졌더니 도끼가 떠오르다(왕하6:1~7)
선지자의 생도가 엘리사에게 건의하였습니다.
우리가 함께 거하는 신학교는 좁으니
“좀더 넓게 지어 거할 처소를 세우사이다”하니 엘리사가 가라 하였습니다.
선지 생도 중에 한 사람이 엘리사도 함께 가기를 청하였습니다.
엘리사는 선지 생도의 청함에 함께 감으로 선지 생도들이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무리가 요단에 이르러 나무를 베었습니다.
한 사람이 나무를 벨 때에 도끼가 자루에 빠져 물에 떨어니 이에 외쳐 말하였습니다.
“아아 내 주여 이는 빌어 온 것이니이다(열왕기하6:5)”
그 시대에는 도끼는 상당히 비싼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는 어디에 빠졌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엘리사가 나뭇가지를 던졌더니 도끼가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엇이든지 물에 빠지는 것입니다.
빠졌던 도끼가 떠오르게 하시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도끼가 물에 빠졌으면 도끼는 물 위에 없는 것입니다.
사람의 인생에서 물에 빠져 버리는 생명 없는 것이 됩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물에 빠져 죽음에 이르는 인생에게 베푸시는 은혜는
물 위로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게 하십니다.
))물에 빠져 가는 베드로를 건지시는 예수님(마14:22~33)
예수께서 제자들을 배를 타고 앞서 건너가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갔셨습니다.
제자들을 탄 배는 바다 가운데 있어 바람이 불어 물결을 인하여 고난을 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산에 계신 예수께서 제자들이 괴로이 노 젓는 것을 보셨습니다.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었습니다.
제자들이 그 바다 위로 걸어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질렀습니다.
예수께서 즉시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에게 말하였습니다.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마태복음14:27~28)”
베드로가 스스로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서 갈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물 위로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서 갈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베드로가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는 것은
세상을 이기시는 예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환난을 당하여도 담대할 것은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이 계심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께는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오라 하시는 예수님께로 물 위로 걸어가는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도끼가 나무를 벨때 쓸모가 있지만 나무에서 빠져 나가
물에 빠질 때 도끼는 더 이상 나무를 벨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십자가를 붙들고 사는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십자가를 버리고 나 혼자 잘살아보겠다고
벗어나는 것은 결국은 물에 빠져 쓸모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곤란함을 당할 때 예수님의 손을 붙드는 소리지름이 되어야겠습니다.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마태복음14:31)”
예수님은 세상을 이기신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리질러 예수님의 붙잡는 구원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요새시오 나를 건지시는 자시오 나의 하나님이시오
나의 피할 바위시오 나의 방패시오 나의 구원의 뿔이시오 나의 산성이시로다
(시편18:1~2)“
2.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다(왕하6:8~16)
1> 정보가 새어나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아람왕이 이스라엘로 더불어 싸우며 그 신복들과 의논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아무데 아무데 진을 치리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왕에게
“왕은 삼가 아무 곳으로 지나가지 마소서 아람 사람이 그 곳으로 나오나이다”고 고하였습니다.
이스라엘왕이 생각지도 못한 엘리사의 고함에 경계하여 방비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아람왕은 마음이 번민하였습니다. 신복들을 불렀습니다.
아람왕은 신복들을 불러 “우리 중에 누가 이스라엘왕과 내통하는 자가
있는 것을 내게 고하지 아니하느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 신복 중에 하나가 왜 매번 정보가 새어나가는 이유를 왕에게 말하였습니다.
“그 신복 중에 하나가 가로되 우리 주 왕이여 아니로소이다
오직 이스라엘 선지자 엘리사가 왕이 침실에서 하신 말씀이라도
이스라엘 왕에게 고하나이다(왕하6:12)”
왕은 매번 정보가 적에게 새어나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현상의 세계에서 은밀하게 의논한 일이라도
실상의 영적으로 보는 영안과 영으로 듣는 것은 새어나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이세상의 비밀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그 비밀을 하나님이 알게 하시고 방비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2>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다
아람쪽에서 은밀하게 의논한 것이 이스라엘왕의 귀에 들어가게 하는 엘리사를 잡고자 하였습니다.
아람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었습니다.
엘리사가 있는 도단성을 에워쌌습니다.
하나님의 수종드는 자가 아침에 일어나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싼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겁에 질려 엘리사에게 고하였습니다.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지말아야겠습니다.
오직 영혼을 구원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엘리사는 대적을 두려워하는 사환에게 어느쪽이 많은지를 말하였습니다.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저와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6:16)”
사람의 보기에는 아람 군대가 엄청나게 많아 보입니다.
그러나 하늘에게 계신 하늘의 하나님은 저희보다 더욱 많은 영적인 군대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대적의 숫자보다 더 많이 보내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눈을 열어서 보게 하시고 눈을 어둡게 하시는 여호와께 기도
아람 나라의 군대가 온 성을 에워싸도 엘리사는
아람 나라의 군대보다 많운 하늘의 군대를 보는 것입니다.
엘리사는 대적이 자기가 있는 도단성을 에워쌌지만
엘리사는 눈을 열어 보게 하시고 눈을 어둡게하시고
다시 무리의 눈을 열게해달라고 기도하는 엘리사였습니다.
1> 저의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7)”
도단성을 에워싼 아람의 많은 군사를 보고 겁에 질려 소리지르는
엘리사의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왕하6:16)”
어떻게 우리와 함께 한 자가 아람왕과 함께한 자보다 많을까요?
분명 눈으로 보기에 엘리사와 사환 밖에 없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엘리사의 말은 영계의 세계를 보고 말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발성하는 언어가 항상 성령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거룩한 습관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엘리사는 우리와 함께 하는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은지
사환이 볼 수 있게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열왕기하6:17)”
사랑하는 여러분, 엘리사의 기도를 들어보면 사람의 눈은
두 가지의 세계를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현상이라는 3차원적으로 보는 육체의 눈입니다.
육체의 눈으로 보면 아람의 많은 군사가 도단성을 에워싼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상의 4차원적으로 영안이 열려 보면 저와 함께 자보다
우리와 함께 하는 많은 하늘군대의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한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싸움은 현상의 숫자가 아닙니다. 실상의 불말과 불병거의 숫자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 싸우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2~13)”
2>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왕하6:18)”
본문 말씀에는 엘리사의 두 번째 기도가 나옵니다.
엘리사를 잡으러 온 많은 아람의 군사를 대적하는 엘리사의 무기는 다름아닌 기도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믿는 자의 싸움은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대적을 무력화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기도와 간구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벌려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엡6:18~19)”
아람 군대가 엘리사를 잡을려고 도단으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원컨대 저 무리의 눈을 어둡게 하소서”기도하였더니
엘리사의 말대로 아람의 군대가 눈이 어둡게 되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3>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자기가 사마리아 가운데 있더라(열왕기하6:20)”
아람의 무리가 엘리사를 치러 왔다가 엘리사의 기도로 눈이 어둡게 아무것도 볼 수 없었습니다.
엘리사는 눈이 어둡게 된 아람 무리를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아람 무리가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여호와께 기도하였습니다.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많은 아람의 군사들의 눈을 열게 하셨습니다.
아람의 무리가 보니 사마리아 가운데 있어 꼼짝없이 갇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있습니다.
우리에 갇힌 것처럼 된 아람 군사들에게 칼을 겨누고 화살을 들고 창을 들고
있는 것은 사마리아 군사들이었습니다.
이스라엘왕이 엘리사 선지자에게 “내 아버지여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하였으나
엘리사의 대답은 사로잡은 자들인데 어찌 칼과 활로 치리이까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돌려 보내라는 것이었습니다.
왕이 아람 군사들에게 식물을 많이 베풀고 먹고 마시게 하여 놓아보내었습니다.
아람 군사의 부대가 다시는 이스라엘 땅에 들어오지 못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든 기도와 간구하는 영적전투가 되어
예수님의 이름을 승리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