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
-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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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
- 성령이 역사하시는 엘리사의 능력 14부
열왕기하7:3~9
부 르 심:마태복음28:18~20
교 독 문:84번, 히브리서11장
찬 송:27(27), 347(382), 323(355)
기 도:
1)성령의 영감을 얻는 신령한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2)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3)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4)영성과 재물과 사람이 풍성함이 되게 하옵소서
1. 시리아 군대를 이기는 엘리사의 신령한 기도
시리아왕이 엘리사 선지자를 보내어 잡기 위하여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도단에 있는 엘리사를 에워쌌습니다.
사환이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을 에워쌌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 두려워하였습니다.
그 사환이 엘리사에게 고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오리이까”하니
엘리사가 대답하였습니다.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한 자가
저와 함께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열왕기하6:16)”
엘리사 선지자가 기도하였습니다.
“여호와여 원컨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사환의 눈을 여시매 저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6:17)”
사환은 엘리사 덕분에 놀라운 영적세계의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닙니다.
이 세상 임금 사탄이 지배한다할지라도 그 가운데 저 세상의 하늘군대가 실상입니다.
믿음은 실상인 것을 잊지 말아야하겠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히브리서11:1~2)”
시리아 군대가 엘리사가 있는 도단성을 에워쌌다가
엘리사에게 내려 오니 엘리사가 두 번째 기도를 하였습니다.
“아람 사람이 엘리사에게 내려오매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원컨대 저 들의 눈을 어둡게 하옵소서 하매
엘리사의 말대로 그 눈을 어둡게 하신지라 (열왕기하6:18)”
눈이 어두워진 시리아 군대를 엘리사가 인도하여 사마리아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야가 여호와께 기도하였습니다.
“사마리아에 들어갈 때에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여 이 무리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저희의 눈을 여시매 저희가 보니
자기가 사마리아에 있느니라(열왕기하6:20)”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께서 영안을 열어 주시어 하늘군대를 보게 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적의 눈을 어둡게 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적의 눈을 열게 하시어 독안에 쥐처럼 갇혀 있음을 알게 하십니다.
이스라엘왕보다 영적권위가 있어 이스라엘왕이 오히려 엘리사에게
시리아 군대를 어떻게 할지를 엘리사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스라엘왕이 저희를 보고 엘리사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가 치리이까 내가 치리이까(왕하6:21)”
엘리사는 독안에 든 쥐 같은 신세가 된 시리아 군대를 치지 않게 하고
오히려 떡과 물을 그 앞에 두어 먹고 마시게 하고 그 주인에게 돌려보내게 하였습니다.
왕이 위하여 식물을 많이 베풀고 저희가 먹고 마시어 놓아보내었습니다.
그 이후로 얼마동안 시리아 군사의 부대가 이스라엘을 침략하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땅에서 일어나는 전쟁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영적전쟁이 있음을 알고 엘리사처럼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믿음의 신령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2.사마리아성이 시리아의 군대에게 에워싸임으로 굶주림(왕하6:24~33)
이 후에 시리아 왕 벤하닷이 그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쌌습니다.
사마리아성이 시리아 군대에게 에워싸이니 무역이 없어
성 안에는 굶주림이 속출하였습니다.
성 안에는 극심한 기근으로 식량부족으로 나귀 머리 하나에게
은 팔십 세겔이요 합분태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었습니다.
심지어 너무 배가 고프니까 아이를 잡아먹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한 여인이 왕에게 도와달라고 외쳐 고하였습니다.
여인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왕에게 알리었습니다.
“또 가로되 무슨 일이냐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오늘날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왕하6:28)”
여인이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고 이튿날에 네 아들을 내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였으나 다른 여인이 그 아들을 숨기었습니다.
왕이 여인의 말을 듣고 극노하여 원인을 엘리사에게 돌렸습니다.
“왕이 가로되 사밧의 아들 엘리사의 머리가 오늘날 그 몸에 붙어 있으면
하나님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리실찌로다 하니라(열왕기하6:31)”
성 안이 굶주림이 속출하자 이 일을 엘리사에게 있는 것처럼 저주를 퍼붓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왕이 말한대로 당하지 않습니다.
3.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시리아 군대가 사마리아를 에워쌌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굶주리어
아이까지 잡아먹는 소동이 일어나는 것을 들어도
왕이 백성을 위하여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 모든 책임을 오히려 엘리사에게 돌릴 때에 엘리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고 절대희망을 전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내일 이 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을 하리라 하셨느니라
(열왕기하7:1)”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는 배부르게 먹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없는 데서 있게 하시고 바랄 수 없는데 바라게 하십니다.
그 때에 한 장관이 엘리사의 전하는 말을 비웃었습니다.
그 때에 한 장관 곧 왕이 그 손에 의지하는 자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라고
엘리사의 절대희망을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절대절망의 소리를 하는 장관이
내일 어떤 최후가 될 것인가 말하였습니다.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
(왕하7:2)”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말씀을 듣는 절대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 문둥이 네 사람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능력
1> 문둥병자 네 사람의 의논
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무 쓸모가 없는 네 명의 문둥병자가 살길을 의논하는 것이었습니다.
“성문 어귀에 문둥이 네 사람이 있더니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왕하7:3)”
사랑하는 여러분, 살고자 하여 의논하는 문둥병자 네 명에게
하나님이 가장 좋은 길을 열어주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은 살고자 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길이 열리는 생명의 양식을 먹게하십니다.
그러므로 극한 상황에서도 절대희망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가만히 그 자리에서 굶어죽기를 기다림은 어리석음입니다.
그러나 문둥병자 네 명은 극한 상황에서도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는 곳이라면
적군의 기지까지도 들어가는 용기입니다.
“우리가 성에 들어가자고 할찌라도 성중은 주리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여기 앉아 있어도 죽을찌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저희가 우리를 살려두면 살려니와 우리를 죽이면 죽을 따름이라 하고
(열왕기하7:4)”
네 명의 문둥병자가 가장 희망을 가지는 곳은 식량이 있는 아람 군대입니다.
네 명의 문둥병자는 자신들의 처지는 환영받지 못하는 나병환자입니다.
나병(=문둥병자 =한센병)은 신경이 죽어 고통을 모르는 병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명이 합하여 살 길을 찾고자 하니까
가장 위험하면서도 시도할려고 하지 않은데도 식량이 있는 곳으로 가고자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죽을 각오로 포기하지 아니하면 도우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 믿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찌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라디아서6:9)”
2> 하나님이 네 명의 문둥병자를 통하여 아람군대에게 환청을 듣게 하심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하여
헷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저희로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왕하7:6)”
네 명의 문둥병자들이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황혼에 일어났습니다.
네 명이 아람 진 가에 이르러 보았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아람 사람이 한 명도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이십니다.
네 명의 문둥병자들이 아람 진으로 갈 때에 아람 군대에게 환청을 듣게 하셨습니다.
환청이란 실제로 나지 않은 소리가 마치 들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환각 현상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환청을 아람군대에 다 듣게 하셨습니다.
분명 아람 진으로 가는 사람은 네 명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람군대가 듣기는 어마어마한 군대의 수가 움직이는 것처럼 들리었습니다.
네 명의 발자국 소리는 먼지에 쌓인 말발굽소리로 들리었습니다.
네 명의 숟가락과 밥그릇은 병거 소리로 들리는 것이었습니다.
네 명이 주고받는 소리는 큰 군대의 함성소리로 들리었습니다.
아람 군대는 말발굽 소리와 병거 소리와 큰 군대의 함성 소리에 겁에 질리고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아람 군대는 황혼에 일어나서 걸음아 나살려라 하면서 모든 것을 버려두고 도망하였습니다.
“황혼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왕하7:6)”
사랑하는 여러분, 포기하지 않고 절대희망의 하나님이 도우심을
믿는 기적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
1> 문둥병자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 문둥이들이 진 가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서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왕하7:8)”
문둥병자들이 아람 진으로 간 것은 단지 죽을 각오로 굶주림을 면할려고 갔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잡초 같은 인생에게 베푸시는 은혜는 이루말할 수 없는 기쁨이었습니다.
뜻밖의 하나님의 베푸시는 은혜에 생각보다 한없이 배부르게 먹고 마실 수 있었습니다.
아람 진으로 가는 것은 죽을 각오로 굶주림에 채우는 약간의 양식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람 진에 와보니 아람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있는데로 먹고 마시고 거기 있는
장막의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고 감출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잡초 같은 인생에게도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죽음 앞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절대희망을 품어야겠습니다.
뜻밖의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누리는 풍성함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찌어다
(빌립보서4:19)”
2>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라
“문둥이가 서로 말하되 우리의 소위가 선치 못하도다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어늘
우리가 잠잠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찌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고하자 하고
(왕하7:10)”
하나님이 문둥병자 네 사람에게 베푸시는 은혜는
뜻밖의 잡초 같은 인생에게 베푸시는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베푸시는 은혜은 우리만 잘먹고 마시고
은과 금과 좋은 옷을 가지는 것이 아닌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문둥병자 네 사람의 2차 의논이 열렸습니다.
1차 의논은 아람 진으로 가서 먹을 것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하나님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문둥 병자 네 사람의 2차 의논은 자신들만이 마음껏 가짐으로
누리는 것에 대하여 양심을 찌르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잡초 같은 인생에게 베푸시는 은혜는
다 함께 누리는 아름다운 소식을 가지게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문둥병자 네 명을 사용하시어 아람 진의 아람 군대가 남겨 두고
간 풍성하게 먹을 것은 사마리아에서 굶주린 백성들에게 주시는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문둥병자 네 명이 2차 의논에서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라”고
생각을 주시고 말하게 하셨습니다.
네 명의 문둥병자는 왕궁으로 가서 “오늘날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인 것을 알리었습니다.
문둥 병자 네 명의 소식을 받은 왕궁은 사람을 보내어 정탐케 하니
과연 문둥 병자들의 말대로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
버린 의복과 군물이 길에 가득한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자의 발이 되는 복음의 신발을
신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6.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다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열왕기하8:16)”
아람군대가 사마리아성을 에워쌈으로 사마리아 사람들이 굶주림으로
나귀 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하고 비둘기 똥만한 콩이 사분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아름다운 소식이 있던 날에 과연 엘리사가 여호와의 말씀을 듣게 한
어제의 말대로 이루어진 것이었습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하고
보리 두 스아에 한 세겔하리라 하셨느니라(왕하7:1)”
엘리사가 전하는 여호와의 말씀을 무시하여
“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에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하였던 한 장관은
엘리사의 말대로 그대로 이루져 성문에서 백성에게 밟혀 죽었습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열왕기하7:2)”
사랑하는 여러분, 극한 상황에서도 잡초 같은 인생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읍시다.
풍성하게 채우시는 것으로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소식이 되십시다.
오늘날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복음의 신발을 신어
여호와의 말씀 같이 이루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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