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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십계명 (2부) 제4계명~제 8계명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26.06.20|조회수34 목록 댓글 0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십계명 (2부) 제4계명~제 8계명

 

https://youtu.be/MyYskzh-nL8?si=mw1-qT-s5s3wkUav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십계명 (2부) 제4계명~제 8계명

출애굽기20:1~17

 

부 르 심:마태복음22:37~40

교 독 문:38번, 시편 92편

찬 송:380(424),450(376),485(534)

기 도:1)주일성수 잘하게 하옵소서

2)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게 하옵소서

3)의로움으로 죄를 다스리게 하옵소서

4)온전한 십일조와 헌물로 축복이 되게 하옵소서

 

지난 시간에 이어 출애굽기20장1절부터 17절까지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십계명 두 번째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예배 시간에 인도하여 내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십계명 중 제1계명부터 제 3계명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십계명 중 제 4계명 “안식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는

말씀을 가지고 은혜 받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1.제 4계명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1>안식일의 기원

 

유대교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기독교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말씀을 “주일성수를 기억하여 지키라”는 말씀으로 해석하여 지키는 것입니다.

안식일의 근본 뜻은 제 칠일을 안식일을 정하여 지키는 날입니다.

그 기원은 창세기 1장 만물의 6일간의 창조후 제 7일에 하나님이 안식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왁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20:11)

 

하나님이 창세기 1장의 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셨습니다.

만물의 창조 6일간 다 이루시고 일곱 째 날이 이를 때에는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 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 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세기2:2)

 

하나님이 일곱 째 날을 복 주셨습니다. 일곱 째 날을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일곱 째 날은 하나님께서 복 주신 거룩한 날이 되게 하셨습니다.

일곱 째 날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한 날로 예배 드리는 주일성수의 날이 되어야 할 줄을 믿습니다.

 

2> 주일을 기념하여 예배 드리는 주일예배

 

유대교의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는 날은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저녁까지입니다.

유대인들은 금요일 저녁 해질 때부터 토요일 저녁 해 질때까지 기간을 안식일라 부릅니다.

안식일은 “하던 일을 중지하고 쉬는 날”이라고 정의합니다.

안식일을 완성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금요일 오후 3시에 죽으시어 안식후 첫날 새벽까지 무덤에 계심으로 안식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안식일을 무덤에서 보내심으로 무교절을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은 금요일 오후부터 안식후 첫날까지 무덤계시다가 안식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좇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막16:9)”

 

안식후 첫날 부활하신 날을 주님의 날이라 하여 주일이라 부릅니다.

죽은 자 가운데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의

제 7일은 예수께서 부활학신 주님의 날 즉 주일성수하는 날을 기억하여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이 마땅합니다.

사도요한이 성령께 감동하는 주의 날이 주일입니다.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계시록1:10)

 

주의 날이란 주일입니다. 주일에 사도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였습니다.

성령에 감동하여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벨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를

(계1:11)

 

주의 날에 사도요한이 성령에 감동하여 일곱 교회에게 보내는 주의 말씀이십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주의 날에게 교회에서 듣는

나팔소리 같은 크게 주의 음성을 듣는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일성수하는 주의 날을 기억하여 주일예배를 소중하게 드리는

거룩한 성도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제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 ”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출애굽기20:12)

 

십계명 중 제1계명부터 제 4계명까지는 나와 하나님과의 수직관계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라”는 계명의 우선은 “하나님을 사랑하라”입니다.

예수님은 십계명 중 제 1계명부터 제 4계명까지를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요약하셨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마태복음22:37~38)

 

십계명 중 제 5계명부터 제 10계명까지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둘째 되는 계명이라고 예수께서 요약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22:39)

 

신약성경에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약속 있는

첫계명이 십계명 중 제 5계명 “네 부모를 공경하라”입니다.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계명이니(엡6:2)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6:1)

는 말씀은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십계명 중 제 5계명인 것입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주 안에서 순종하는 공경으로 잘 되고

땅에서 장수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제 6계명 “살인하지 말찌니라”

 

십계명 중 제 6계명은 “살인하지 말찌니라”입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율법의 “살인하지 말찌니라”라는 말씀을 언급하셨습니다.

 

“엣 사람에게 말한바 살인치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마태복음5:21)

 

살인하면 심판을 받는 것이 율법입니다. 예수님은 살인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형제를 대하여 라가른 욕설을 하는 자는 공회에 잡히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들어가리라는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인류의 최초 살인자는 가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녕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는 죽음이었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세기2:17)

 

아담이 하와와 동침하니 하와가 잉태하여 가인을 낳았습니다.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습니다.

아벨은 양치는 자였습니다.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습니다.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습니다.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습니다.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을 열납하지 아니하셨습니다.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였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선을 행할 것과 죄를 다스리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뇨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리니라 죄의 소원은 네게 있으나 너는 죄를 다스릴찌니라

(창세기4:7)“

가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심히 분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는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돌로 쳐 죽이니라(창세기4:8)

 

히브리서 11장을 믿음장이라 부릅니다.

믿음장 11장에는 16명의 구약 인물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약 인물의 첫째 인물이 믿음으로 아벨입니다.

믿음으로 아벨을 의로운 자라 부릅니다.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거하심이라 저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오히려 말하느니라(히11:4)

 

가인이 믿음으로 의로운 자 아벨을 죽였지만 오히려 예물에 대하여

증거함은 아벨은 의로운 자라는 것입니다.

가인이 아벨을 살인한 대가는 심판을 받는 저주라는 심판을 받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형제에게 노하는 심판을 받지 말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열납되는 의로운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4.제 7계명 “간음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출애굽기20:14)”

 

간음 중에 잡힌 여인에 대한 예수님의 판결 (요한복음8:1~11)

예수께서 감람산으로 가시다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셨습니다.

백성이 다 나아왔습니다. 예수께서 저희를 가르치셨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 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웠습니다.

저희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말하였습니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라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요한복음8:5)

 

저희가 고소할 조건을 얻고자 예수님을 시험하였지만 예수님은 아무에게도 시험받지 않으십니다.

단지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셨습니다.

과연 예수께서 손가락으로 땅에 쓰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땅에 쓰신 것은 과연 간음 중에 잡힌 여자에 관한 율법이 맞는지 써보셨을 것입니다.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찌니라(레위기20:10)”

 

“남자가 그 유부녀와 통간함을 보거든 그 통간한 남자와 그 여자를

둘 다 죽여 이스라엘 주엥 제할지니라(신명기22:22)

 

간음 중에 잡힌 여자만 붙잡을 것이 아니라 간음한 남자도 이어야 할 것입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위선이 드러나고 말았습니다.

간음 중에 여자만 잡고 남자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수께서 일어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하시고

다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셨습니다.

예수께서 두 번째 손가락으로 땅에 쓰신 것은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두 번째 손가락으로 땅에 쓰신 것은 율법보다

더욱 엄하게 구체적으로 간음하는 자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말씀하셨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태복음5:28)”

 

간음 중에 붙잡힌 여자는 몸으로 간음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간음 죄란 몸과 몸이 간음하는 것보다 더욱 엄격하게 다루시어

쓰신 것은 마음에 음욕을 품는 자마다 간음하였음을 지적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두 번이나 손가락으로 땅으로 쓰시어 사람들에게 보이시니

돌을 든 사람들의 양심의 가책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요한복음8:9)

 

오직 예수님만 남으신 것은 예수님만이 몸으로도 간음하지 아니하셨고

마음으로도 간음하지 않으신 유일하신 분이었습니다.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여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자여 너를 고소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요한복음8:10)

 

여자가 고개를 들어 보니 고소하던 그들이 없었습니다.

돌을 들어 여자를 죽이고자 하였던 수많은 군중들은 없었던 것입니다.

여인이 자기를 살려주시는 예수님에게 말하였습니다.

 

“주여 없나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자비하심은 율법을 가지고 정죄하는 것보다

은혜로 용서하시는 자비를 보이시는 것이라 믿습니다.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 하시니라(요한복음8:11)

 

예수께서 간음 중에 잡힌 여자에게 율법으로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은혜로 베푸시는 것은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는 말씀이었습니다.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고 말씀하심은 “다시는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이십니다.

사랑하은 여러분,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입니다.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입니다.

율법으로 말미암아 정죄받을 것이 아닙니다.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은혜를 받는 용서로 죄를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5. 제 8계명 “도적질 하지 말찌니라”

 

1> 가룟유다의 도적질

 

도적질하는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입니다.

또한 영적 도적질은 하나님의 것을 훔치는 죄입니다.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것보다 더 무거운 죄는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서 도적질을 하는 자가 있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도적질하는 자를 가룟유다라 하였습니다.

가룟유다는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향유옥합을 깨뜨리는 것을 보고 말하였습니다.

 

“제자 중 하나로서 예수를 잡아 줄 가룟유다가 말하되

이 향유를 어찌하여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요한복음12:4~5)

 

가룟유다 이렇게 말함은 정말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었습니다.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가는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은 삼십 냥에 팔아버리는 영원한 배신자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거기 넣은 것을 훔쳐가는 가룟유다가 되지 말고

정말 마리아같이 예수님을 위한 봉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십일조와 헌물의 도적질

 

만군의 여호와가 말씀하십니다.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우리가 어떻게 돌아가리이까”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말라기3:8)”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께 드리는 온전한 십일조로

만군의 여호와를 시험해보라 말씀하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붖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3:10)”

 

하늘 문을 열어 복을 쌓아 붓는 복되는 것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s://blog.naver.com/sano153/224321578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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