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https://youtu.be/_lmfJtRP4p0?si=1V_DMnmFyCuzhg_t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창세기41:37~43
부 르 심:로마서8:26~27
교 독 문:53번, 시편 121편
찬 송:104(104), 190(177),197(178)
기 도:
1)성령이여 임하소서
2)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꾸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3)하나님의 성령이 감동한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4)성령에게 크게 감동하여 악령을 물리치는 찬양이 되게 하옵소서
요셉이 강간미수범의 죄로 왕의 죄수를 가두는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실상은 바로왕의 아내의 거짓 증언으로 죄가 없는데 억울하게 갇히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의인이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이익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어
요셉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셨습니다.
전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겼습니다.
요셉이 옥에서 그 제반 사무를 처리하였습니다.
1.여호와께서 꿈 꾸는 자와 함께 하신다.
1>시위 대장 보디발이 요셉에게 본 것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창세기39:3)”
요셉의 별명은 꿈 꾸는 자입니다.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을 미워하면서 요셉을 꿈 꾸는 자라 불렀습니다.
“서로 이르되 꿈 꾸는 자가 오는도다(창세기37:19)”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자로 불리기를 바랍니까?
요셉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꿈 꾸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꿈 꾸는 자가 되게 하심으로 일을 하십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꾸지 않았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 꾸는 자로 하나님의 복을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되어야겠습니다.
17세에 나이로 꿈 꾸는 자가 됨으로 형들에게 더욱 미움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더라고 하나님이 주신 꿈은 사라지지 않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형통함이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은 이십개에 팔리는 고난의 신세가 되었습니다.
이스마엘 상고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애굽에서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이 팔렸습니다.
요셉이 비록 노예의 신세로 바로의 시위 대장 보디발의 집에 있었으나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형통한 자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요셉의 주인 보디발은 요셉에게 두 가지를 보았습니다.
첫째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심을 보았습니다.
두 번째는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의 형편이 가장 밑바닥의 신세가 되었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 꾸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 꾸는 자가 되었을 때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형통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보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게 하십니다.
요셉은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었습니다.
보디발은 요셉으로 가정총무를 삼고 그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셨습니다.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치는 영향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주시는 꿈 꾸는 자로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은혜를 입게 하고 복을 내리심으로 유익한 사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여호와께서도 옥에서도 요셉과 함께 하셨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전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창세기39:21)”
사랑하는 여러분, 어떤 형편에서든지 자족하기를 배우게 하시는 것은
꿈 꾸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은혜를 받게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꾸는 자로
은혜를 받게 하시는 형통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꿈꾸는 자 요셉에게 시위 대장 보디발의 집에 있을 때
주인에게 은혜를 입게 하심으로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셨습니다.
여호와는 복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복 주시는 하나님은 꿈꾸는 자와 함께 하심으로 은혜를 받게 하심을 복을 주십니다.
범사에 형통케하시는 꿈 꾸는 자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바로왕의 꿈에 대한 요셉의 세 가지 대답(창세기41:1~13)
요셉이 옥에 갇힌지 만 이년 후에게 이집트의 바로왕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 살진 일곱 암소가 풀을 뜯어 먹는데 그 뒤에 흉악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올라와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어버리는 것이었습니다.
바로가 곧 깨었다가 다시 잠들어 꿈을 꾸었습니다.
충실한 일곱 이삭이 나오더니 그 후에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나왔습니다.
그 세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이삭을 삼키었습니다. 바로가 깬즉 꿈이었습니다.
바로가 꿈 꾼 것 때문에 번민하여 보내어 애굽의 술객과 박사를 모두 불러
그들에게 그 꿈을 고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로왕에게 그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술 맡은 관원장이 자기의 꿈을 해석하여
꿈대로 되게 한 히브리 사람 요셉을 바로왕에게 소개하였습니다.
바로는 요셉을 급히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바로가 자기의 꿈꾼 것을 이야기를 하니
요셉이 바로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세 가지로 대답하였습니다.
1>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창세기41:16)”
바로왕이 2년 동안 옥에 갇혔던 히브리 사람 요셉을 불러
먼저 요셉에 대하여 들은 것을 가지고 칭찬하였습니다.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창세기41:15)”
바로왕은 자기가 꿈꾼 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을 때에
술맡은 관원장으로부터 들은 것은 술맡은 관원장이 정치범으로 옥에 갇혔을 때에
자기의 꿈꾼 것을 요셉이 해석하는대 그대로 되었다 것이었습니다.
바로왕이 요셉에게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라는
말에 요셉은 겸손하게 대답하였습니다.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창세기41:16)”
요셉의 대답은 꿈의 해석이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평안한 대답을 하신다고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를 칭찬하는 말이라도 그 영광은
하나님이심을 증거하는 겸손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이방인 바로왕에게 꿈으로 보여 주셨다 하실지라도
그 꿈의 해석은 내가 아니고 하나님이심을 분명하게 밝히는 전도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창세기41:25)”
이집트의 바로왕이 요셉에게 자기의 꿈꾼 것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바로왕의 두 가지의 꿈을 꾸었습니다.
첫 번째 꿈은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와 약하고 심히 흉악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의 꿈입니다.
다시 꿈을 꾸어 본 것은 충실한 일곱 이삭과 세약하고
동풍에 마른 이삭의 꿈이었습니다.
바로왕의 꿈을 꾼 것을 들은 요셉은 하나님이 바로에게 꿈을 꾸게 하신
목적을 바로에게 대답하였습니다.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창세기41:25)”
두 가지의 꿈을 꾸었으나 꿈은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시는 꿈이었이다고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였습니다.
요셉은 17세에 이미 두 가지의 꿈을 꾸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형들에게 말하였습니다.
꿈에 요셉의 단은 일어서고 형들의 단은 요셉의 단에게 둘러서서 절하는 것이었습니다.
요셉이 다시 꿈을 꾸니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가지의 꿈은 하나의 꿈이었습니다.
먼저 꿈을 꾼 요셉은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바로왕은 이방인의 꿈이었으나 도저히 자기 꿈꾼 것을 해석할 수 없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에게 은사를 주신 것은 꿈의 해석이었습니다.
요셉은 강간미수범으로 고발당하여 무고한 옥생활을 하였습니다.
옥에서 왕의 떡맡은 관원장과 술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하여 준 경험도 있었습니다.
요셉은 17세에 두 번 꿈을 꾼 것이 하나인 것처럼 바로왕이
두 번 꿈꾼 것도 하나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하실 일을 보이시는 해석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다
“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쳐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속히 행하시리니
(창세기41:32)”
바로왕이 꿈을 두 번 겹쳐 꾼 것은 하나님의 이 일을 정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바로왕이 꿈 꾼 일곱 좋은 암소와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로 하나였습니다.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소는 칠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해 흉년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신 다함은
온 애굽 땅에 큰 풍년이 있겠고 후에
일곱 해 흉년이 들게 될 것임을 예언하는 꿈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일곱 해 풍년에 그 곡물을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예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을 인하여 멸망치 아니할 것을
요셉이 바로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요셉이 바로왕의 꿈을 들은 바로왕 그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겼습니다.
3.꿈꾸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누구든지 은혜를 입게 하신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께서 꿈꾸는 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은헤를 입게 하셨습니다.
꿈꾸는 자는 유익하게 하는 형통을 가지게 합니다.
요셉이 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있으니 여호와께서 보디발의 집에 복을 내리었습니다.
요셉이 옥에 갇혔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전옥게 은혜를 입게 하셨습니다.
요셉이 바로왕의 집에 있으니
바로왕의 7년 풍년과 7년 흉년을 예비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꾸는 자로
하나님의 하실 일을 예비하는 자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니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편18:1)”
4.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1>요셉은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창세기41:38)”
바로왕은 자기의 꿈꾼 것을 해석하는 요셉에게 감동하여
그 신하들에게 요셉을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이라 하였습니다.
17세에 요셉이 꿈을 두 번 겹쳐 꾸고 형들에게 말하였을 때
형들은 요셉을 꿈꾸는 자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꾸는 자는 하나님의 신이 감동하여
어떤 꿈이라도 능히 해석할 수 있습니다.
꿈꾸는 자는 하나님의 신이 감동하여 감동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성령이 감동한 사람이 되어 감동을 주어
하나님의 하실을 일을 충실하게 맡은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바로왕은 하나님의 성령에 감동한 사람을 애굽 온 땅을 다스리는 총리되게 하였습니다.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로 애굽 온 땅을 총리하게 하노라 하고
(창세기41:41)”
바로왕은 하나님의 성령에게 감동하여 두 번 겹쳐 꿈꾼 것을
해석한 요셉에게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웠습니다.
인장 반지는 왕의 권위를 위임하는 표시입니다.
요셉에게 세마포옷을 입히고 금사슬을 목에 걸게 하였습니다.
요셉이 야곱의 집에 있을 때에는 채색옷을 입었습니다.
노예로 팔려갈 때에는 노예의 옷을 입었습니다.
노예의 옷에게서 옥에 갇혔을 때에는 죄수의 옷을 입었습니다.
죄수의 옷을 입고 애굽의 2인자로 세마포 옷을 입는 신분상승이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의 나는 초라한 옷이고 일반적인 옷이라도
예수께서 나타나실 때 변화하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는
성도의 옳은 행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계19:7~8)”
2>성령에게 크게 감동받는 사람 다윗
하나님의 성령이 감동한 사람 요셉은 꿈꾸는 자로
하나님의 하실 일을 해내는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에게 감동한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하실 일을
해내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에게 감동하는 사람들은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어떤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았습니까?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사람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부르심에 기름부음을 받은 다윗은 하나님의 성령에게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사무엘이 기름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3)”
요셉은 하나님이 주신 꿈꾸는 자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의 해석으로 하나님의 성령에 감동한 자라면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부르심에 기름부음을 받아 성령에게 크게 감동된 자였습니다.
성령에게 크게 감동된 자가 찬양을 하면 사람에게 들어가 악신을 내쫓을 수 있었습니다.
성령이 사울에게서 떠났습니다.
사울왕이 하나님 말씀의 명령에 불순종하니까 성령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악령이 사울을 괴롭혔습니다.
사울이 수금을 잘타는 베들레헴 사람 다윗을 불렀습니다.
악령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악령이 하나님의 성령에게 크게 감동된 다윗의 찬양 소리에 견딜 수 없어
사울에게서 떠나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에게 크게 감동받는
오직 성령충만이 되어 찬양하는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성령에게 크게 감동된 자의 찬양은 악귀를
능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물리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성령에게 감동된 사람 요셉처럼 은헤를 입게 하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꿈꾸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하실 일을
나타내는 직분을 맡은 자로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성령에게 크게 감동하여 찬양하는 노래로 악령을 내쫓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