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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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고치다
사도행전3:1~10
부 르 심:고린도전서 15:57~58
교 독 문:15번, 시편 27편
찬 송:64(13), 91(91), 93(93)
기 도:1)빛의 열매로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게 하옵소서
2)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소서
3)병든 자들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4)대한민국의 교회들을 깨우게 하시옵소서
5)악하고 거짓된 부정선거 세력을 무너지게 하옵소서
오후 3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갔습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매어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함을 보고 구걸하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주목하여 “우리를 보라”고 말하였습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가 무엇을 얻을까 하여 베드로와 요한을 바라보았습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게 말하였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드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3:6)”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앉은뱅이가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었습니다.
뛰어 서서 걸으며 베드로와 요한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앚아 구걸한 사람인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예배 시간 중에 “나면서 앉은 뱅이 된 자를 고치다”는 제목으로
귀한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시어
병고침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쌔 나면서
앉은 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사도행전3:1)”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나면서 앉은 뱅이 된 자를 메고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도와 주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 사람들은 자리 이동을 도와 줄 수 있지만 앉은 뱅이 된 자를 일어나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있고 도와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앉은뱅이를 도와주지만 여전히 앉은뱅이었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네 명의 친구들이 중풍병자를 예수께 데려가는 것이었습니다.
중풍병자의 병고침)) 마가복음2:1~12
수 일 후에 예수께서 다시 가버나움에 들어가셨습니다.
집에 계신 소문이 들렸습니다.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에라도 꽉 차서 발 들여놓을 틈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계셨습니다.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매워 가지고
예수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많은 사람들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었습니다.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아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눅5:20)”
사랑하는 여러분, 전혀 자기 힘으로 할 수 없는 병자에게
믿음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서 예수님에 나아가는 것은
구원을 받는 죄사함이 있는 것임을 믿습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께서 “이 사람아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고
말씀하신 것을 비방하였습니다.
“이 참람하나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눅5:21)”
예수님의 하시는 일은 죄를 사하시는 권세도 있고 능히 어떤 병이든지
고침을 받게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서기관고 바리새인들은 믿음으로 도움을 주지도 않고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줄을 전혀 모르고 예수님을 비방만 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병고침은 믿음과 죄사함과 전도가 함께 움직이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힘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믿음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믿음을 보셨습니다.
사랑ㅎ라는 여러분 ,도움을 주더라도 변화가 없는 도움보다
믿음으로 도와주는 놀라운 죄사함고 병고침이 일어나야 할 줄을 믿습니다.
믿음으로 중풍병자를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중풍병자는 죄사함도 받고
놀라운 병고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잇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눅5:24~25)”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으로 도와주는 수고가 되어
예수님 앞에서 죄사함과 병고침의 둘 다 이루어지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새로운 도움을 주고자 하는 베드로와 요한
1>베드로와 요한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에서도 선두에 서는 제자들입니다.
베드로는 베드로전후서를 기록하였습니다.
요한은 요한복음, 요한1서, 2서, 3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였습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중 가장 위대한 고백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입니다.
예수께서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는 질문에
베드로의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고백으로 예수님께 칭찬을 받았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아버지시니라(마16:17)”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이 누구신지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하늘에게 계신 아버지께서 알게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요한은 예수님에게 사랑받는 제자였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나중까지 살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기록하는 요한계시록을 보게 하였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요한복음 1장 1절에 기록하였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1장1절)”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고
말할 수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고 증거하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주는 하나님의 능력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드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3:6)”
2>-1.나면서 앉은뱅이가 구걸하는 신세
나면서 앉은뱅이 된 저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르지 구걸하여
육신의 생명을 겨우 유지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앉은뱅이에게 반복되는 것은 구걸입니다.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에게는 일할 자리는 없는 것입니다.
오르지 구걸할 수 있는 자리에 늘 있는 것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구걸에서 배고픔을 달래주는 것외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늘 성전 미문에서 손을 내미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매일 어떤 것을 구하고 있습니까?
어떤 도움을 받고자 합니까?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얼마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까? 진정으로 도움을 받는 것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는 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1:2)”
2>-2.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더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7:7~8)”
사랑하는 여러분, 능치 못할 일도 도우심을 주신 분이 성령님이십니다.
성령님을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인정하고 감사하고 사랑하여 성령님이 임하시어
도와주시고 인도하여 달라고 구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나타나심으로 능히 능치 못할 일을 도와주심이 될 줄을 믿습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롬8:27~28)”
2>-3.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주는 하나님의 능력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에게 매일 반복되는 것은 구걸하여 얻는 몇푼의 동냥입니다.
구걸하여 받는 동냥으로 결코 일어날 수 없습니다.
성전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찬미할 수 없었습니다.
매일 이 사람 저 사람이 동전 몇푼 던져주는게 전부였습니다.
삶의 질이 좋아질수 없고 생활의 행복을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나면서 앉은뱅이게 은과 금 같은 것이 아닌
새로운 것을 주는 자가 있으니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주는 하나님의 능력이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행3:6)”
베드로가 있는 것은 은과 금이 아니었습니다.
베드로가 가진 것을 가지고 나면서 앉은뱅이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물질에 있지 않았습니다.
물질보다 가치있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해지는 거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에게 있는 것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하나님의 능력이었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하나님의 능력은 능치 못할 일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3.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라
1>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놀라운 변화(요한복음1:43~51)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났습니다.
예수께서 빌립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빌립이 베드로와 안드레처럼,
야고보와 요한처럼 예수님을 좇아가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빌립은 친구 나다나엘을 찾아가 예수님을 나사렛 예수라 불렀습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요1:45)”
가룟유다라고 부르면 가룟출신의 유다라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라 부르는 것은 나사렛에 자란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빌립이 예수님을 좇아 나사렛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깨달아 아는
지혜와 지식은 나사렛 예수님은 구약에서 말씀하시는 메시야라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빌립의 말만 듣기만 하면 나다나엘의 선입견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나다나엘은 부정적 반응으로 말하였습니다.
“나다나엘이 가로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가로되 와 보라 하니라(요한복음1:46)”
사랑하는 여러분, 한 사람의 영혼을 전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전도를 했는데 부정적으로 반응하여도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와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전도를 하여 데리고 오게 하면 변화는 나사렛 예수께서 하심을 알아야겠습니다.
빌립이 기어이 나다나엘을 데리고 끌고오다시피 예수님에게 오는 것을 예수께서 보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을 가리켜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요2:47)”
나다나엘은 자기를 가리켜 말씀하시는 예수님에게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하니 예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보았노라
(요한복음2:48)“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은 어느 때든지 어떤 장소든지 보고 계심을 알아야겠습니다.
나다나엘은 예수님이 자기를 본 것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언제 어디서 보셨는지 알고 계셨습니다.
나다나엘은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겠느냐”고 부정적이었지만
과연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오는 예수님을 만나 생명 있는 말씀에
자신의 거듭나는 고백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요한복음2:49)”
나다나엘은 예수님을 만남으로 자신을 칭찬하시는 예수님을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오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는 진실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나다나엘을 무화과 나무 아래에 보았다 하므로
믿는 나다나엘에게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또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요1:51)”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는 예수께서 나를 칭찬하시어 더 큰 일을 보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
2>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님과 함께 계시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사도행전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습니다.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하여 충만하신 예수께서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님에게서 선한 것이 나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수께서 땅끝까지 항상 함께 있으심으로 전도를 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8~20)”
베드로가 베드로에게 있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에 힘을 얻고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일어나
빛을 발하는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기도드립니다. 아멘.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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