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된 사람 다윗
https://youtu.be/9Vqytm9pZG4?si=MzwuH2tbMVkLLX-o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된 사람 다윗
사무엘상16:6~13
부 르 심:갈라디아서 5:16~18
교 독 문:80번, 고린도후서 4장
찬 송:542(340), 190(177),184(173)
기 도: 1)성령이여 임하소서
2)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게 하소서
3)모여기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에 힘쓰는 성령충만이 되게 하옵소서
4)성령에게 크게 감동받는 영감이 되게 하옵소서
1.오직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자
구약성경에는 성령을 하나님의 신(영), 여호와의 영이라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을 “내 신(영)”이라 부르셨습니다.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요엘2:28)“
성령은 일곱 영으로 충만하게 임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충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이사야11:2)”
창세기에서 야곱의 아들 중 요셉은 꿈꾸는 자로
꿈꾸는 자의 해석과 행정의 달인이었습니다.
바로왕이 꿈을 꾸어 아무도 그 꿈을 해석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히브리 사람 요셉만이 꿈을 해석함으로
바로왕이 히브리사람 요셉을 가리켜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이라 불렀습니다.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창세기41:39)”
다윗은 어떤 사람이라 부를 수 있습니까?
오늘 읽은 사무엘상 15장 13절에는
다윗은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된 사람이었습니다.
“사무엘이 지금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3)”
하나님의 신에게 감동한 사람 요셉이나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된 사람 다윗은 예수님의 표상인 것입니다.
요셉은 꿈꾸는 자로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형들에게 붙잡혀 은 20냥에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배신하여 은 30냥에 예수님을 팔아버렸습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지명하여 왕으로 예선함을 받아 기름부음을 받았습니다.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하여 블레셋의 골리앗을 이기었습니다.
예수께서 세레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셨습니다.
하나님이 성령이 요셉에게 감동하여 요셉을 국무총리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다윗에게 크게 감동하게 하시어 골리앗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예수님에게
하늘이 열려 비둘기같이 내려 성령충만을 받게 하셨습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셨습니다.
예수께서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으나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께서 마귀의 세 번의 시험을 신명기에게 기록된 모든 말씀으로 물리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령에게 감동된 사람으로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어
오직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갈5:18)”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갈5:22~23)”
2.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1> 행할 일을 가르치시는 여호와
사무엘 선지자가 여호와께서 사울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을 인하여 슬퍼하였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초대왕 사울이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임하신 것은 사울을 세워
왕 삼은 것을 후회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좇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기때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잘하고 사람에게 잘할려고
자기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을 싫어하십니다.
여호와께서 사울에게 명령하여 아말렉을 이기게 하시는 것은
순종과 청종을 보시는 것입니다.
사울왕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였습니다.
사울왕은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합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들어 사울왕에게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아말렉을 치되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 없고 낮은 것을 진멸하였습니다.
사울왕은 사무엘에게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삼상15:21)”고 변명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변명을 듣기 보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였느냐는 순종을 듣기를 원하십니다.
사무엘에게 사울의 변명은 통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무엘은 사울왕에게 여호와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분명하게 전하였습니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삼상15:23)”
사람이 원하여 세우는 왕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보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울을 위하여 슬퍼하는 사무엘을 책망하셨습니다.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삼상16:1)”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어
그 아들 중에 한 왕을 예선하셨음을 가르치셨습니다.
“이새를 제사를 청하라 내가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찌니라
(삼상16:3)”
사랑하는 여러분, 바른 길로 행하여
나의 행할 일을 가르치는 여호와의 말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다
사무엘이 베들레헴에 이르러 이새와 그 아들들을 성결케 하고 예배에 청하였습니다.
사무엘 선지자가 이새의 첫째 엘리압이 오는 것을 보고 마음으로 말하였습니다.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그 앞에 있도다(삼상16:7)”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의 외모를 보고 마음에서 나는 감동의 소리가 맞지 않습니다.
사무엘은 엘리압의 용모와 신장을 보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보시는 것은 용모와 신장을 보지 않으시고 중심을 보시는 것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삼상16:7)”
용모와 신장을 보고 왕으로 세운 것이 사울왕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사울을 버리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사람과 같이 아니하십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여호와는 중심을 보시고 기름붓게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중심을 보시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사람인가”입니다.
그런데 예배에 청한 이새의 아들들 중에는 기름부을 자가 없었습니다.
사무엘이 이상하여 이새에게 물었습니다.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가로되
아직 말째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삼상16:11)”
하나님의 음성듣기는 사람의 외모가 아닌
중심에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을 찾으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날 외모를 보는 세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신령과 진정의 예배에
참예하는 자들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라
(요4:23~24)”
3.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된 다윗
1>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지금 뿔을 취하여 그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삼상16:13)”
어린 다윗이 양을 지키다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윗을 사무엘에게 데려오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행할 일을 가르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삼상16:12)”
사람이 사람을 찾을 때에는 외모로 보는 용모와 신장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름부음을 받을 자를 찾을 때에는
그 중심에 하나님의 마음과 합한 사람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양을 지키는 자 다윗에게 기름을 붓게 하셨습니다.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하나님의 신에게 크게 감동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호와의 신에게 크게 감동받는
성령의 충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엘리야의 영감을 갑절로 받은 엘리사
엘리사는 부르심에 밭갈던 일을 버려두고 엘리야를 좇아갔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좇아갔습니다.
엘리야가 길갈에서 벧엘로 가고자 하여 엘리사에게 말하였습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청컨대 너는 여기 머물라
여호와께서 나를 벧엘로 보내시니느니라 엘리사가 가로되
여호와의 사심과 당신의 혼의 삶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겠나이다 이에 두 사람이 벧엘로 내려가니라
(왕하2:2)”
엘리사가 엘리야를 집요하게 좇아가는 것은
단 한 가지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기 위한 소원입니다.
소원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간절하게 소원하고 끝까지 좇아가는 한결 같은 마음과 행동이 필요하였습니다.
엘리사는 길갈에서 벧엘로 벧엘에서 여리고로 여리고에서 요단까지 좇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요단까지 좇아갔을 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니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넜습니다.
엘리야는 요단까지 좇아와 함께 이리 저리 갈라진 요단을 건너간 엘리사에게 물었습니다.
“거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돼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왕하2:9)”
부르심을 좇아 가는 소원이 내게 불같이 일어나서 바라보는 성령충만이 되기를 바랍니다.
엘리사가 엘리야를 좇아가는 소원을 “당시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는 성령충만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오직 구하는 성령의 충만을 받으세요!
엘리사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 것이었으나 엘리야가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산채로 승천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엘리야가 하늘로 승천하는데는 불수레와 불말들이 내려왔습니다.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였습니다.
불수레와 불말들을 타고 올라가는 엘리야를 본 엘리사는
엘리야의 영감을 갑절이나 받는 성령의 충만을 입었습니다.
엘리사가 엘리야의 겉옷을 주워가지고 요단 언덕에 섰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의 겉옷을 가지고 물이 치며 말하였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어디 계시나이까”하고 저도 물을 치매
이리 저리 갈라지고 엘리사가 건너갔습니다.
엘리야의 하나님 여호와는 엘리야에게 계시다가
엘리사에게 엘리야의 영 감을 받는 영감을 갑절을 받는 엘리사에게 계신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직 성령의 충만을 소원하고 끝까지 좇아가는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모여서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에 힘쓰는 성령충만을 받으라
예수님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명령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아니하였습니다.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사도행전1:4~5)“
예수님의 제자들이 감람산에서 예수께서 승천하신 것을 보고 예루살렘에 돌아왔습니다.
제자들은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전혀 기도에 힘쓰는 것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모여서 합심으로 기도에 힘쓰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모여서 합심을 기도에 힘쓸 때에 성령의 충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인 무리의 수가 120명이었습니다.
12라는 숫자는 이스라엘의 숫자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유대인들이 마음을 같이 하여 기도에 힘썼더니
오순절이 이르러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였습니다.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120명이 다 성령의 충만을 받았습니다.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은 다른 방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엘리야의 하나님은 엘리사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다윗에게 기름부으심은 여호와의 영이 크게 감동을 받게 하셨습니다.
오늘날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을 모셔들이고 환영하고 인정하고 감사하고
우리 가운데 임하시어 불 같은 성령,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고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지진이 일어나는 진동으로 모든 메인 것이 풀어지고
모든 닫힌 문이 열려지는 성령의 충만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