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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목회자분들

오늘날 한반도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17.09.07|조회수1,190 목록 댓글 3

 오늘날 한반도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오늘날 너희를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사드배치,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토론기사<

"출애굽기 14:10~14"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애굽기14:13)"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차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서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사무엘상17:47)"​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 종살이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출애굽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습니다.

바로왕이 무장하여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뒤쫓아 갔습니다.

​바로 군대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심히 두려워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 하여 모세에게 불평하고 원망하였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두려워말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1.하나님께서 바로왕의 마음을 강퍅케 하심

1>이스라엘 자손이 쫓아오는 바로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 함

이스라엘 자손은 출애굽함으로 애굽의 길고 긴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안심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로왕의 마음을 강퍅케 하심으로 바로가 곧 그 병거를 갖추고

애굽 군대를 정비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추격해 오는 것이었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뒤를 따라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보았습니다.

바로의 군대가 가까이 미칠 때에 이스라엘 자손은 심히 두려웠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는 것은 가까이 미치는 바로의 강한 군대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현 대한민국 정세는 북한의 수소탄 핵의 두려움에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점점 날이 갈수록 북한의 핵실험은 위협적입니다.

이 세상의 악한 세력이 위협적으로 나올 때에 심히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의 지시하시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고 가야하는데

뒤로 돌아보아 애굽의 군대를 본 것입니다.

애굽의 잘 무장된 군대를 보는 것은 두려움을 가지게 됩니다.

베드로가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을 향하여 물 위로 걸어갔습니다.

그러나 한 눈 팔아 바람을 볼 때 두려워하여 물에 빠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2>너희는 두려워 말라

모세는 두려움으로 원망하는 백성에게

담대히 말하는 것은 "두려워 말라"입니다.​

​극한 위협에서 우리의 자세는 남을 원망하고 두려워 떨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애굽기14:13)"

두려움의 극복은 애굽의 무장한 바로의 군대를 보지 않고 하나님께서

백성을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는 것입니다.

두려움의 날을 보는 것은 잠시잠깐입니다.

구원의 날이 영원한 것이 됩니다.

두려움은 원망하게 합니다.

서로 원망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것을 보는 담대함을 가지세요.

하나님의 은혜는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애굽을 나오게 하신 하나님께서 두려움에서 벗어나 구원을 행하시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일하는 자로서 너희를 권하노니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라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희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6:1~2)"

애굽 군대를 보는 것은 두려움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은 구원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이사야9:8)"

3>하나님께서 모세를 보시고 구원하신다.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을 보지 않으셨습니다.

두렵다고 원망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자손을 볼 때에 역사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기적을 일으키시는 것은 믿음을 보고 일으키십니다.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마태복음9:22)"

믿음이 구원하게 하십니다.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기도하는 사람을 보십니다.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선포하는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출14:15~16)"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의 군대를 보고 두려워하는 날에 모세가

부르짖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은

구원의 날로 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국가적인 위기가 왔을 때 부르짖을 기회요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들을 때입니다.​

이스라엘 왕 여호람이 유다의 여호사밧과 에돔왕과 더불어

모압을 치러 갔습니다.

길을 둘러 행한지 칠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생축을 먹일 불이

없게 되었습니다.

여호람 왕은 물을 구할 수 없게 되자 바로 하나님을 원망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슬프다 여호와께서 이 세왕을 불러 모아 모압의 손에

붙이려 하시는도다(열왕기하3:10)"

그러나 믿음의 사람 남유다 여호사밧왕은 물이 없는 것을 바라보고

원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니다.

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구하였습니다.

우리가 믿는 자이면 북한의 수소탄을 보고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도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겠습니다.

여호사밧은 물을 주시는 하나님께 구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선지자를 찾았습니다.​

여호사밧은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엘리사 선지자에게 갔습니다.

엘리사가 입을 열어 말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호람 왕을 보면 아무런 반응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는 여호사밧을 보고

물을 구하게 하였습니다.

"엘리사가 가로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만일 유다왕 여호사밧의 낯을 봄이 아니면 당신을 향하지도

아니하고 보지도 아니하였으리이다(왕하3:14)"


2.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다


1>하나님의 구원은 내가 싸워서 이기는 것이 아니다.


바로왕의 무장한 군대와 이스라엘 자손이 싸우면 100번 싸워도 다

패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의 군대는 세계 최강의 특별군대입니다.

훈련이 잘된 군사훈련을 받은 군대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제대로 된 용사가 없습니다.

오래동안 애굽의 종살이로 복종하는 일에 익숙한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 자손 중에 칼을 잘 다루는 사람도 없고 병법에 능한 자도 없습니다.

이 오합지졸의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싸우시는 것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가져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믿음으로

도우신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은 구원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애굽 사람들은

하나님을 시험하다가 멸망당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저희가 홍해를 육지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히브리서11:29)"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이 칼과 창에 의지하여 나오지만 골리앗보다

작은 소년 다윗은 칼과 창에 의지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이 의지하는 것은 칼과 창에 있지 않고 오르지 믿음이었습니다.

다윗은 혼자가 아닙니다.

구원의 날을 보게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로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붙이시리라

(삼상17:47)"


2>하나님은 천하만물을 이용하여 싸워 이기신다.


아무리 잘 훈련된 바로의 군대라도 하나님의 창조하신 자연 앞에서

하나님을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갈라지게 한 홍해의 물로 애굽 군대를 덮으시니 애굽의 군대가

전멸당하여 한사람도 남기지 아니하였습니다.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 밀메 새벽에 미쳐 바다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출애굽기14:27~28)"


말년에 러시아 곡이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이스라엘을 치러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곡을 심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구름이 땅에 덮인 것 같이 많은 군대 러시아 곡을 물리치십니다.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여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어리와

불과 유황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 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하리라

(에스겔38:22)"


곡의 시체가 얼마나 많은지 일곱달 동안 시체를 치워야 합니다.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달 동안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하리라

(에스겔39:12)"


3>한반도는 남북간의 영적전쟁이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닙니다.

영적 전투입니다.

한반도의 전쟁은 영적 전쟁입니다.

공산주의인 인민민주의 공화국 북한과 자유 민주주의 자유 대한민국간은

서로 협력할 수 없는 영적 전쟁입니다.

영적전쟁은 어두움의 세력과 빛의 세력과 싸움입니다.

빛과 어두움을 공존할 수 없습니다.

빛으로 어두움을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전쟁없는 평화는 없습니다.

전쟁 없이 평화를 유지하자는 말에는 위장평화가 숨어 있는

적화통일입니다.​

말로 안되면 싸워서 이기는 것이 자유 평화가 되는 것입니다.

북한은 이미 수소폭탄 실험으로 레드라인을 넘었습니다.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을 때 북폭도 가능한 것입니다.

선제공격도 가능합니다.

참수작전도 가능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화해야 한다고 운운하는

문정권은 한심하고 대한민국을 고립되게 하는 코리아 패싱입니다.

이 한반도의 영적 전쟁에서 명심할 것은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에베소서6:10)"


3.오늘날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


1>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


애굽이 군대가 이스라엘 자손을 멸하려 가까이 오나 하나님께서

애굽 사람의 손에서 잡히지 않게 하시고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목적을 가지십니다.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의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이 시체를 보았더라

(출애굽기15:30)"


성도가 환란을 당하는 것 같으나 큰 환란을 피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큰 구원이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고난의 수레를 타고 은 20냥에 애굽으로

팔려 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요셉을 애굽으로 내려 보내는 것은 큰 구원을

이루시는 목적입니다.

비록 형들이 요셉을 미워하여 요셉을 애굽의 노예로 팔아버렸으나

화가 복이 되게 하셨습니다.

애굽의 노예로 팔려 가고 설상가상으로 강간 미수범으로 몰려

옥에 갇힌지 만 2년만에 애굽의 전국을 다스리는 국무총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온 땅에 심한 기근으로 2년이 지나 가나안 땅의 형들이 식량을

구하러 국무총리 요셉에게 엎드리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22년 전의 노예로 팔렸던 동생임을 밝히니

형들이 두려워하였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형들을 안심하게 하고 하나님의 놀라운 큰 구원을

증거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 앞서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이 아비로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의 온 땅의 치리자로 삼으셨느니라(창세기45:7)"

2>하나님께서 구원하게 하시는 것은 큰 일을 보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광야나 보여주실려고 이스라엘 자손을 출애굽하게 하신 것이

아닙니다.

전능자가 구원을 베푸시는 큰 일을 보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사람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 그 종 모세를 믿었더라

(출애굽기15:31)"

하나님께서 홍해를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구원하게 하시는

구원이고 애굽 사람들에게 홍해는 심판이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정권입니다.

아무리 국방백서에 주적이라는 단어를 빼고 적이라 하여도

주적은 여전히 북한 정권일 수 밖에 없습니다.

(김영삼 정권 1995년부터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하였는데

노무현 정권 2004년부터 삭제되었다가

이명박 정권 2010년에 적이라는 개념으로 등재하였습니다.)

군대 내에서는 주적을 북한으로 보고 있습니다.​

레드나인을 넘은 북한을 향하여 전쟁을 불사해서라도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입니다.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우리의 동맹국은 북한도 러시아도 중국도 아닙니다.

우리의 혈맹은 미국입니다.

그러므로 한반도 전쟁에서 이기는 것은 혈맹 미국과

함께 북한 주적을 경계하고 경계하여 이기는 전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북한정권을 인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북한을 주적으로

보고 북한이 없어져야 진정한 한반도의 평화가 있음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있는 동안은 애굽의 노예생활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출애굽하여 하나님이 지시하는 땅으로 가야 더이상 노예가

아닙니다.

서독이 동독을 흡수통일 함으로 자유 있는 독일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역시 북한을 흡수 함으로 자유있는 대한민국만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월남과 월맹 처럼 우리 민족끼리 평화협정이나 하고

미군철수 하면 적화되어 오히려 자유 월남이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의 바로 왕에게 매여 있을 때에는

하나님의 큰 일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출애굽하여 바로왕의 군대가 뒤쫓아 올 때 비로서

극한 위험에서 오늘날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게 되고 애굽의 최강의 군대라도 하나님 앞에서 전멸당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3>믿는 자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게 하신다.

믿는 자가 죽어도 살아나고 살아도 변화된 몸으로 부활하신 예수님을

볼 수 있습니다.

믿는 자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날 동안 이 세상을 보고 살지만

마지막 때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하늘을 좇아 강림하시는 예수님을

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성령의 역사하심을

믿은 것은 이 세상에서 잠시잠깐 낙을 누릴 것이 아니라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게 되어 수만의 천사들과 휴거된 성도들과

생명수 강과 생명수 강가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두가지 실과를

보는 복 있는 자들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좌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요한계시록22:1~2)"​

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blog.naver.com/sano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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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만두부인 | 작성시간 17.09.07 아멘
  • 작성자푸른의의나무 | 작성시간 17.09.07 아멘!주님뜻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작성자peace1 | 작성시간 17.09.08 아멘!! 주님 이 나라를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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