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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NCCK

2013년 wcc 총회는 결코 작은죄가 아닙니다............

작성자요한의증거|작성시간20.03.13|조회수458 목록 댓글 2

한 선교사님의 메시지를 듣고 여러 반응들이 엇갈리는것을 봅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많은이들이 이렇게 연결시키는것은 무리가 있다 하지만, wcc집회는 결코 작은 죄가 아닙니다.


유다의 심판때에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유다의 멸망을 자세히 보면, 멸망한 이유가 부도덕함도 음란도 거짓도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세와 사무엘이 내 앞에 섰다 할지라도 내 마음은 이 백성을 향할 수 없나니 그들을 내 앞에서 쫓아 내보내라

2.그들이 만일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요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죽을 자는 죽음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지니라 하셨다 하라

3.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그들을 네 가지로 벌하리니 곧 죽이는 칼과 찢는 개와 삼켜 멸하는 공중의 새와 땅의 짐승으로 할 것이며

4.유다 왕 히스기야의 아들 므낫세가 예루살렘에 행한 것으로 말미암아 내가 그들을 세계 여러 민족 가운데에 흩으리라 (예레미야 15:1~4)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신 이유는 므낫세의 죄악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와께서 전에 이르시기를 내가 내 이름을 예루살렘에 영원히 두리라 하신 여호와의 전에 제단들을 쌓고 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제단들을 쌓고

(역대하 33:4~5)

 

이 죄악을 기억하는자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패역했던 왕도 예루살렘성전에 제단을 쌓지 않았습니다....

다윗이 그토록 사모한 성전, 하나님이 그렇게도 기뻐하신 성전, 내 이름을 영원히 두겠다고 약속하신 그곳에 제단을 쌓아 하나님의 심장에 못을 박고도 유다백성들은 수십년도 더 지난 그일이 지금과 무슨상관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또 선조들의 죄악 때문에 우리가 고통 받는다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선지자를 원망했습니다.

(너희가 이스라엘 땅에 대한 속담에 이르기를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으므로 아들의 이가 시다고 함은 어찜이뇨 에스겔18:2)

(그런데 너희는 이르기를 아들이 어찌 아비의 죄를 담당치 않겠느뇨 하는도다 아들이 법과 의를 행하며 내 모든 율례를 지켜 행하였으면 그는 정녕 살려니와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찌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 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에스겔 18:19~20)

 

하나님의 그 심정을 헤아리는 자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그 죄악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리는 자들을 찾고 계셨습니다. 그들은 듣지 않았고 마침내 자녀세대의 죄악이 아비세대의 죄악보다 작지 않음이 증명되었습니다. 에스겔이 예루살렘에 행해지는 죄악으로 통곡하는자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고 한 것은 수십년, 수백년 흘러온 흐름속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가장 아프게 했던 것을 기억하고 헤아리는 자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선지자가 바른메시지를 전했을 때 그들은 아비세대의 죄 때문에 고통당한다고, 그런일은 있을 수 없다고... 바른 메시지를 전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요시아의 개혁을 앞세우고, 이사야의 예언을 앞세우고, 또한 히스기야때의 회개에 18만군대를 몰살시킨 일을 내세워서 하나님앞에 기도하면 바벨론의 멍에를 꺽는다고 이스라엘의 멸망이 아니라 평화와 번영이 있을거라고 예언했습니다.

 

예레미야가 옳았습니다. 에스겔이 옳았습니다. 우리는 결과를 알지만 그 당시 이 일들을 분별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떠는자, 선조들의 죄악보다 이세대의 죄악이 결코 적지 않다는것을 알고 통회하는 자, 자복하는자, 하나님의 심정을 헤아려드리는 기도를 하는자, 다윗의 언약을 기억하는자 들이 하나님편에 섰습니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다윗의 언약을 기억한 자들이, 표면상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앞세워 예루살렘이 멸망하지 않는다고 전하는 거짓메시지에 속지 않았습니다.

 

한국교회의 가장 슬픈 역사가 언제였을까요

 

1차위기의 사건

 

2012년 한기총사태

 

좌익들의 선동과, 분열의영이 임한 거짓목자들의 연대로 한기총을 무너뜨리고 거짓으로 성도들을 속였던때

대부분의 성도들과 목회자들은 좌익의 언론플레이의 편을 들어 주었습니다...

 

2차위기의 사건

 

2013년 부산wcc 10차총회

 

2013wcc총회가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그런데 같은해에 근 20년만에 모인 부산대규모 회개 집회에서

wcc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못한 비참한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님은 wcc 총회를 한것 자체보다 그당시

아무도 용기를 가지지 못하고 타협한것이 더 가슴찢어지는 사건이라고 하셨어요...

 

3차위기의 사건

 

2014년 세월호선동에 앞장선 교회들

 

교회가 속아서 세월호 선동에 속아 앞장섰습니다

아무도 우리의죄악 때문이라고 자복하고 선포한 없었습니다 좌익들과 어울려 교회가 가장인본주의적 의를 주장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2015년 암흑기가 지났습니다.

 

4차위기의 사건

 

2016년 탄핵사태

 

교회가 기독교본질이 뭔지 개혁주의가 뭔지 나라와 위정자를 위해 기도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암흑기를 지나 또 한번 크게 속은 위기의 사건입니다 교회의 위기가 국가의 위기까지 이어진 총체적 거짓이 이 나라를 덮었던 때입니다

 

5차위기

 

2017년 문재인당선

 

우리가 저지른 죄악으로 악한지도자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 도구를 사용하셔서 교회를 깨우기 시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흔드심으로 2018년 암흑과 빛이 번갈아 비취었다 지었다를 반복

 

6차위기의 사건

 

2019년 중순, 합동측 wea 교류찬성

 

wcc로인해 합동, 통합이 나뉘었을때 하나님은 바른것을 수호하는 대표적교단이 있었기에 통합이란 교단도 일부 거룩함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한국교회 교단 교회를 전체로 이끌어가십니다 그런데 2019년 합동마저 하나님의 뜻을 저버렸을때 한국교회는 진리를 수호하는 대표성을 잃은 참담한 위기였습니다

 

7차위기의 사건

 

2019년 말(10~12)

 

하나님이 한기총을 다시 강권적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리하여 교회의위기 국가위기가 어떻게 ,어디서부터 왔는지 보게하셨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하나님앞에 자복하고 나아오기 가장 좋았던시절 한국의 수많은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을 또 한번 애써 외면하였습니다

 

이중에 주님의 심정을 가장 아프게 한 사건이 무엇이었을까요

저는 단연 2013년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위기들의 연장선에서 지금 코로나사태와 한국교회핍박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것 입니다.

인간이 행한일과 심판을 1:1로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가 있을때가 많지만

큰 흐름속에 핵심의 줄기들이 있습니다. 2013wcc총회는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한국교회를 삼키기위한 공산화전쟁이 발발한지 70년이 지났습니다.

한국교회역사상 가장큰 죄악인 wcc집회가 일어난지 7년이 지났습니다.

어떤면을 보더라도 지금은 가장 큰 위기고 하나님이 교회를 깨우시기 위해 치신 것이 맞습니다.

유다백성은 수십년전의 죄악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7년전 죄악도 기억하지 못할 만큼 주님의교회는 주님의 심정을 헤아려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에 제단을 세워 가증한 일을 행한 그 죄악이 그정도 심판을 받게 했습니다.... 그러면 하물며 거룩하신 아들의 피로사신 교회를 음녀 이방종교와 섞어 잔치를 벌이며 가증한혼합의 잔을 교회에 마시게 그 죄악은 어떻겠습니까... 2013wcc총회는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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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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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esus First | 작성시간 20.03.13 올해 6월 네덜란드에서 종교통합 선언식이 있습니다. 세계 종교 지도자들이 다 모인다고 하는데 이 사건으로 또 무슨 재앙이 이 나라에 내려질까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주님과같이3 | 작성시간 20.03.15 wcc통합교단목사들.여전히) 전혀) 문제의식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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