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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곰팅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1.13 감사찬양. 가족여행 온 콘도에서 댓글읽고 적습니다. 하늘우체통 내용을 주님께서도 읽어보시고 눈물을 흘리시는듯 하여.. 마음이 먹먹합니다. TT 주님의 아픈 마음이 왜이리도 절절히 느껴지는지요.
하루종일 눈물이 흐르신다는 감사찬양님의 댓글에 더욱 숙연해지는 밤입니다.
우리의 삶 속에 또다른 신부들의 사랑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게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하신다는 댓글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진정 그러한 주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