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죄를 지었을 때에
마귀는 늘 참소한다.
새빨간 거짓말로 속이면서
없는 말까지 지어내어 정죄한다.
참으로 뻔뻔하고 당돌하게
어쩌면 그렇게 사악하게
다가오는 지 모른다.
그럼 나도 그 수준에 맞게
대처해 주겠다.
내가 죄를 지어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다 갚아주셔서 난 무죄라고...
니가 아무리 참소하고 정죄해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나는
눈같이 희고 정결한
흠없는 주님의 신부라고...
참으로 뻔뻔하게 어깨 딱 펴고
주눅들지 않고 말할 것이다.
누가 뭐래도 난
나를 의롭다 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 안에서
내 모든 죄를 용서받은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의 신부된 자임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담대히 외쳐 선포하리라!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롬8:33-34)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 자가 누구뇨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뇨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뇨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에게 먹히리라 (사50:8-9)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기도문을 마음으로 믿으며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