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 안에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님께서는 믿는 자들의
마음의 정원을 가꾸시는
탁월한 정원사이십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58:6-7)
성령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부지런히 긍휼의 씨앗을 심으십니다.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고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는 자...
주린 자를 먹이고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입히는 자...
이렇게 긍휼을 베풀고
강 건너 불 보듯이
방관하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사58:8)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에게
의로운 해가 떠오르게 하시고
아침빛같이 비추는 성령의 빛 가운데
우리 안에 내재되어 있는
여러가지 병들었던 부분들이
급속하게 치료를 받게 하십니다.
또한 의의 길로 항상 인도하시며
여호와의 영광이 내 삶을 감싸 안으사
언제 어디에 있든지 함께 하신다는
놀라운 약속을 해 주십니다.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만일 네가 너희 중에서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을 제하여 버리고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을 동하며 괴로와하는 자의 마음을 만족케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네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사58:9~11)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면
즉시 응답하시고
내가 여기 있다 24시간 대기하시는
우리의 보디가드가 되어 주십니다.
멍에와 손가락질과 허망한 말은
율법 아래 있을 때의 모습입니다.
항상 다른 사람을 향하여
정죄와 판단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모든 옛사람의 잔재들을 벗어버리고
주린 자에게 심정을 동하며
부지런히 긍휼의 씨앗을 심을 때에
내 안에 있는 빛이 흑암 중에서 발하여
내 안의 모든 어두움이 낮과 같이 되고
여호와께서 내 모든 길을 항상 인도하시며
메마른 광야를 지날 때에도
내 영혼을 흡족하게 채워주시고
내 뼈를 견고케 하십니다.
내 모든 삶의 현장을
물댄 동산으로 바꾸시고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수보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사58:12)
믿는 자들의 삶에
은혜의 물댄 동산들이
탁월하게 조성이 되면...
긍휼의 씨앗을 가득안고
복음을 전할 때에
이 복음을 들은 사람들의 마음에
그 씨앗이 떨어져
뿌리를 내리고 세움을 입어
또 다른 물댄 동산들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간에 나누는
사랑의 교제를 통하여
서로의 동산을 드나들 수 있는
다리가 놓여집니다.
이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모신
마음과 마음들이 연결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심령 안에
걷잡을 수 없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장차 주님 다시 오셔서
만왕의 왕으로 온 땅을 다스리실 때에
그렇게 사랑으로 한몸된
열방의 모든 성도들이
그 나라의 백성이 되어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는
하나님 나라가 완성이 될 것입니다.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엡4:16)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엡2:20~22)
<기도>
사랑하는 주님, 메마른 광야같은 제 삶에 찾아오셔서 은혜의 물댄 동산으로 가꾸어주심을 감사합니다. 잡초가 무성하고 들징승과 가증한 벌레들이 우글거리던 제 마음에 예수 그리스도의 밝은 빛을 비추어주셔서 의로운 해가 떠오르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주님의 긍휼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저에게 주님의 한없는 은혜와 긍휼과 사랑의 씨앗을 심어주시고 그 은혜를 힘입어 매순간 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 한 사람의 동산으로 끝나지 않고 내 안의 긍휼의 씨앗을 부지런히 옮겨 심으며 무수히 많은 동산과 동산들이 서로 연결되어지는, 놀라운 복음의 역사를 꿈꾸며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기도문을 마음으로 믿으며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늘우체통 전도지로
영혼구원의 사역에 동참하세요.
전도지를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