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사62:4-5)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완전한 사랑이요 완전한 기쁨입니다.
<헵시바>의 뜻은,
'나의 기쁨이 그녀에게 있다'는 뜻이고
<쁄라>의 뜻은,
'결혼한 여인'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고 사랑하는
신부로 불러주신 은혜를 헤아리며
날 향한 주님의 사랑을 묵상해 봅니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3:16-17)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
요한의 세례를 받으실 때에...
위로부터 내려오신 성령이 임하시어
하늘로부터 들으신 아버지의 음성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였습니다.
아마도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가장 큰 힘이 되었던 것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신 아버지와의
친밀한 사랑과 기쁨의 관계였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의탁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만을 바라보며
감람산을 쉬지않고 드나들며
밤이 맟도록 기도하셨습니다.
주님의 일을 함에 있어서
날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기뻐하심에 대한
분명한 확신이 없이
믿음의 길을 끝까지 갈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마 이 확신이 없다면
그 누구도 믿음의 삶을
끝까지 지속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누구에게도
감히 예수님을 믿으라고
권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히12:2-3)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에 대한
이 기본적인 확신에서
우리의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바라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고집스런 우리의 모든 죄악을
십자가에 못박으심으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확증해 보여 주셨습니다.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사62:6-7)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마음에 모셔들인 사람들에게
파수꾼을 세워주십니다.
이들은 한 사람이 구원받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되기까지
쉬지않고 기도하는 '중보기도자들'입니다.
한 사람 안에 심기워진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가득하여
세상에서 찬송을 받으시기까지...
종일토록 쉬지않고 기도하는
중보기도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내게 맡겨주신 사람들이
한 사람도 낙오자 없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뻐하심이라는
은혜의 폭포수를 맞으며,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여
넉넉히 그 나라에 들어가도록
중보기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 주님의 은혜에 대한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들을 찾아보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자기 아들을 아낌없이 내어주실 정도로... 모든 것을 다 내어주신 하나님의 조건없는 은혜가 땅에 떨어지고 심히 짓밟히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근거없는 마귀의 거짓말에 속아 하나님의 은혜에 율법을 섞은 신앙이 팽배한 이 시대에...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과 완전한 은혜를 외치는 사역자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다시 오시는 마지막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셨는데, 주께서 진정 원하시는 그 믿음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전적인 신뢰와 확신을 가지고 그 사랑의 품 안에 온전히 안기는 믿음임을 믿습니다. 오늘 하루도 제 자신부터 먼저 주님의 사랑의 품 안에 삶을 던지는 믿음의 훈련을 하겠습니다. 내 주변의 상황과 환경이 아무리 안 좋아 보여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신뢰하며 모든 짐을 주께 내려놓고 그 넉넉한 은혜의 품 안에서 안식을 누리게 하소서. 그리고 중보기도를 통하여 내게 맡겨주신 모든 사람들이 은혜의 복음을 깊이 깨닫고 주님의 사랑의 품에 안기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영접기도문을 그대로 읽으면서 기도하세요.
예수님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늘우체통 전도지로
영혼구원의 사역에 동참하세요.
전도지를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