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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장 큰 두 계명이 실제가 되는 길 (막12:28-44)

작성자♡곰팅이♡|작성시간20.10.24|조회수394 목록 댓글 1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에서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막12:29~31)

성경의 가장 큰 계명 두가지는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 나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 두가지 계명을 말씀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셨을까?

과연 우리 자신이 그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존재로 여겨주시며

우리 힘으로 그렇게 살아낼 것을 믿고

사랑하라 명령하셨을까?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우리는 한 사람도 마음에 품을 수 없는

사랑없는 자라는 것을 아셨고

그런 우리에게 완전한 당신의 사랑을

한량없이 퍼부어주사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알아감으로

그 사랑을 힘입어서 살게 하시려는

놀라운 계획을 품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엡3:16~19)

하나님을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해

사랑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이성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의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완전하고 충만하신 사랑이

우리 안에 가득하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고후5:14-15)

그 다음에는 우리 안에 충만해진

주님의 그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여

우리로 하여금 다시는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죄인된 나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이끄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우리에게서 난 사랑은 금새 한계를 드러내고

금새 얼굴이 굳어지고 화를 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부터 난 사랑은

누구든지 품어주고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고

바다처럼 다 품어주는 완전한 사랑으로

우리 삶에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나의 인간적이고 조건부적인 사랑으로

사랑하는 삶을 청산하고

주님의 영원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에 이끌려

그 사랑이 흘러가는 축복의 통로로서

살아가게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께서 저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내 힘과 능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었음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나는 사랑이 없는 존재임을 겸손히 인정하고 오직 주님의 사랑을 갈망하며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달아 아는 것과 그 사랑이 나를 강권하여 내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자아의 죽음과 그리스도의 부활생명을 덧입기를 간절히 원하셨던 주님의 본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님의 사랑을 붙잡는 것을 넘어서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잡아 강권하여 가심으로, 다시는 나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날 위해 죽었다가 다시 사신 주님을 위해 살아가고자 하는 소원을 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66권 성경공부를 통하여 살아계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아가기를 원하오니 제 삶을 이끌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영접기도문을 그대로 읽으면서 기도하세요.

예수님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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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지를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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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과진리 | 작성시간 20.10.25 아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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