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큰 슬픔에 잠겨 있는
엠마도의 두 제자에게 다가가셔서
어떻게 그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새롭게 해 주셨는지 묵상하며
소중한 교훈을 얻습니다.
주님은 먼저
두 제자들의 대화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귀를 기울여주셨습니다.
깊은 절망과 낙심에 빠진
그들의 푸념을 다 받아주셨습니다.
그리고나서 미련하고 더디 믿는
그들의 믿음없음도 짚어주시며
구약의 말씀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셨고,
말씀으로 복잡한 그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정리해 주셨습니다.
마음이 뜨거워진 제자들은
말씀을 더 듣기 위해 강권하여
예수님을 집에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합니다.
함께 식사하며 '떡을 떼실 때'에
비로소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밝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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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참 자상하고 섬세하십니다.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하시고
우리의 가장 중요한 필요를
정확하게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참 좋으신 주님과 함께
하루종일 동행하며
그 풍성한 은혜 가운데 거하기 원하오니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귀기울이며
매순간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축복된 하루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은 참 친밀하고 따뜻하십니다. 또한 인격적이시고 자상하십니다. 저를 소중히 여기시고 섬세하게 다루시는 주님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때때로 잘못된 길로 접어들 때 교정해 주시고 가르쳐주시며 옳은 길을 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쉬지않고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의 선하신 손길 아래 제 삶이 놓여져 있다는 진리가 저로 하여금 더욱 주님을 즐거이 따르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날입니다. 제 안에 사시는 분이 주님이시니, 주님의 충만한 기쁨에 동참하여 성령의 다스리심 아래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입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영접기도문을 그대로 읽으면서 기도하세요.
예수님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늘우체통 전도지로
영혼구원의 사역에 동참하세요.
전도지를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