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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엠마오의 두 제자 (눅24:1-35)

작성자♡곰팅이♡|작성시간21.04.29|조회수396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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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큰 슬픔에 잠겨 있는

엠마도의 두 제자에게 다가가셔서

어떻게 그들을 위로하고

마음을 새롭게 해 주셨는지 묵상하며

소중한 교훈을 얻습니다.

​

주님은 먼저

두 제자들의 대화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이야기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귀를 기울여주셨습니다.

깊은 절망과 낙심에 빠진

그들의 푸념을 다 받아주셨습니다.

​

그리고나서 미련하고 더디 믿는

그들의 믿음없음도 짚어주시며

구약의 말씀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셨고,

말씀으로 복잡한 그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정리해 주셨습니다.

​

마음이 뜨거워진 제자들은

말씀을 더 듣기 위해 강권하여

예수님을 집에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합니다.

함께 식사하며 '떡을 떼실 때'에

비로소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을 밝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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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은 참 자상하고 섬세하십니다.

우리를 인격적으로 대하시고

우리의 가장 중요한 필요를

정확하게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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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참 좋으신 주님과 함께

하루종일 동행하며

그 풍성한 은혜 가운데 거하기 원하오니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귀기울이며

매순간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살아가는

축복된 하루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

<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은 참 친밀하고 따뜻하십니다. 또한 인격적이시고 자상하십니다. 저를 소중히 여기시고 섬세하게 다루시는 주님이 저는 너무 좋습니다. 때때로 잘못된 길로 접어들 때 교정해 주시고 가르쳐주시며 옳은 길을 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쉬지않고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의 선하신 손길 아래 제 삶이 놓여져 있다는 진리가 저로 하여금 더욱 주님을 즐거이 따르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날입니다. 제 안에 사시는 분이 주님이시니, 주님의 충만한 기쁨에 동참하여 성령의 다스리심 아래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지금이 바로 은혜받을 만한 때입니다.

​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싶은 분은

아래 영접기도문을 그대로 읽으면서 기도하세요.

예수님을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믿고 입으로 시인하시기 바랍니다.

​

<영접기도문>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임을 시인합니다. 예수님께서 저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부활하신 사실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님을 원합니다. 지금껏 하나님을 떠나 제 자신이 제 삶의 주인이 되어 살아왔던 모든 과거를 회개합니다. 이제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믿고 제 마음에 모셔 들입니다. 제 마음에 들어오셔서 제 삶을 다스려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하늘우체통 전도지로

영혼구원의 사역에 동참하세요.

전도지를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놀라운 전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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