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딤전2:5)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오직 하나님아버지 한분뿐이십니다.
그 품으로 가는 방법도
오직 사람이신 예수그리스도 한분이십니다.
단 하나의 목표
단 하나의 방법
그래서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길은
<좁은 길>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길이 정말 좁고 협착하고
하나님께서 아무도 못찾도록
꽁꽁 숨겨놓은 길이라서 좁은 길이 아닙니다.
오직 우리의 마음이 좁아져서
좁은 길입니다.
이 길은 억지로 넓힐 수는 없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길은
끝까지 좁은 길일 것입니다.
우리 마음을 넓히면 됩니다.
마음을 넓히면 상대적으로 이길은
넓은 길이 되어버립니다.
너무나 쉽고 마땅하고
당연한 길이 되어버립니다.
고린도인들이여 너희를 향하여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었으니 너희가 우리 안에서 좁아진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심정에서 좁아진 것이니라 내가 자녀에게 말하듯 하노니 보답하는 양으로 너희도 마음을 넓히라 (고후6:11~13)
사도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향하여
마음을 넓히라고 촉구합니다.
그들의 마음이 좁아져서
진리의 말씀이 마음에 거할 구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도전합니다.
"마음을 넓히라!!!"
<적용>
오늘은 선교회 체육대회가 있는 날입니다. 마음을 넓혀 오늘 처음 참석하는 형제자매들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부지런히 섬기는 하루가 되어야겠습니다. 모임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적극 교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어야겠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여 구원의 길이 열릴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으로 섬겨야겠습니다.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가 죽고 그리스도로 사는 놀라운 진리 안에서... 마음을 넓히는 법을 배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의 좁은 마음은 아무리 넓히려고 해도 찢어질 뿐입니다. 단 한사람도 제대로 품을 수 없는 제 마음을... 모든 사람을 품으시는 주님의 심장으로 교체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러기에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으며 오직 제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사랑하심을 목도하며 즐거이 찬양할 뿐입니다. 저는 할 수 없지만 제 안에 주님은 하십니다. 이 놀라운 기적들을 날마다 목도하게 하소서. 날마다 흘러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