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작은자 77
|작성시간14.01.02
초등학교나 이하의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감동을 받습니다. 함축된 언어와 한 장의 그림은 이 시대의 타락상 내지 주님께서 책망하시는 모습이 들어 있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쓴 글과 그림은 참으로 어른들에게 경고를 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주님께서 교훈하시고 말씀하심을 캐취하여 순종하며 온전히 겸손하여 악한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 한분만 경외하며 하나님이 얼굴을 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