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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에 감춰진 계시 No 28 (아브라함의 실수 3 - 사람을 두려워 한 아브라함)

작성자김성철 몽골|작성시간11.12.24|조회수324 목록 댓글 1

창세기에 감춰진 계시 No 28 (아브라함의 실수 3 - 사람을 두려워 한 아브라함)

 

이 때는 하나님의 아브라함 방문 이후이며 이삭이 태어나기 이전입니다.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서 가나안 땅의 남쪽으로 내려갔을 때입니다.

 

애굽에서의 일은 까맣게 잊었는지 또 실수를 반복합니다.

또 아내 사라를 누이라 말합니다.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람을 보내어 사라를 취합니다.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역사하십니다.

 

꿈에 아비멜렉에게 나타나셔서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사라가 남의 아내이고 사라로 인해 너는 죽는다고...

꿈에 아비멜렉은 변명 합니다. - 자기의 정당성을 주장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그의 정당성을 인정해 줍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아브라함을 세워주십니다.

“이제 그 사람의 아내를 돌려 보내라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 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정녕 죽을 줄 알지니라”(창 20:7)

 

그는 선지자라!

성경에 선지자라고 기록된 최초의 선지자입니다.

에녹이 예언을 했지만 그가 선지자라고 기록된 곳은 없습니다.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유 1:14)

선지자란 단어의 뜻은 부르심을 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무시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아비멜렉은 살기 위해서라도 아브라함에게 기도를 받아야 합니다.

 

아비멜렉이 아침 일찍이 신복들을 불러 모아 간밤의 꿈 이야기를 합니다.

그들 모두가 그 일로 인해 심히 두려워합니다.

그들은 아브라함을 두려워한 것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을 심히 두려워합니다.

(성도는 사람을 두려워하고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꺼꾸로 돌아갑니다)

 

 

결국 아브라함을 불러 일의 자초지종을 듣습니다.

아브라함의 고백...

이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를 인하여 사람이 나를 죽일까 생각 하였음이요...(창 20:11)

결국 그는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두려워했습니다.

그것이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넘어지게 했습니다.

 

 

12절에 그는 실로 나의 이복누이로서 내 처가 되었음이니라...(이건 제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13절에도 아브라함의 변명은 이어집니다.

 

아비멜렉은 아브라함의 변명을 이해합니다.

사라에게 은 1000개를 주는데 오라비에게 주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아비멜렉은 네 남편이라 말하지 않고 네 오라비라고 말 합니다.

 

요셉은 은 20에 팔려갔습니다.(급하게 처분 하느라 좀 싸게 판 것도 있지만)

그것에 비하면 대단한 높은 몸 값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람 앞에서는 변명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이 변명 인정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기도를 통해서 아비멜렉의 집을 고쳐주셨습니다.

 

 

결론!

하나님은 가끔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누구 말에 순종 하는지...

누구를 두려워하는지...

뭘 더 사랑 하는지...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끝까지 믿지 못하고 사라의 말에 순종하고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아담은 하와의 말에 순종하고 죄 지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애굽에서 한 번, 그랄에서 한 번 두 번에 걸쳐 사람을 두려워함으로 넘어졌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시험에서는(이삭을 제물로 드림) 크게 승리합니다.

그는 우거하는 삶(나그네의 삶)을 살았습니다.(창 20:1)

이 세상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태도여야 합니다.

 

 

 

인류 마지막 시험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안 됩니다.

또 세상을 사랑해도 안 됩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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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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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샤론의 백합 | 작성시간 11.12.26 아멘! 주님 그렇습니다!.
    저희들 삶에 항상 주체자가 되어주셔서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믿음의 길로,
    지혜의 길로 저희들과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삶 자체가 주님 기쁘시게 받으시는 향기나는 산제사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

    귀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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