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은혜로다작성시간11.12.27
저도 수년전부터 코성형 하려고 하다가 투시의 은사로 가슴하고 눈썹에 코에 구멍뚤린거 보신다는 어떤 분의 간증글보고 천국가서 하나님이 너는 왜 얼굴을 고쳐야만했니 하고 물어보면 뭐라고 할말없을까봐...깨끗하게 마음 접었습니다 하나님은 중심을 보십니다 이세상에서 살아봐야 얼마나 살겠나요 코성형하고나서 다시 원위치 시킨분 얘기도 들어봐서요,, 사람보며 사는거 아니자나요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거지 사람을 위해 사는거는 결단코 아닙니다 할렐루야^^
작성자kne9작성시간11.12.27
저도 이런고민 해본적있는데 그때 저도 성경말씀떠올라서 찜찜했거든여? 그래서 전 맘을 그냥 비웟어요. 어차피 잠시 살다 갈 세상.... 주님말 거스르면서까지 하고싶진 않단 생각이들었거든요. 그냥 아예 외모를 놔버렷어요. 성형도 하고싶었는데 그냥 그 마음조차 주님이 도와주셔서그런지 안하고싶어졌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