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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가 먼저 살아나는 부활의 휴거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15.03.17|조회수638 목록 댓글 2

부활 승천 재림 휴거 이미지

 

★죽은 자가 먼저 살아나는 부활의 휴거★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한복음11:43~44)"

 

1.나사로가 병들어 죽어감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가 병들어 다 죽어 가고 있었습니다.

나사로의 여동생들이 마르다와 마리아입니다.

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오빠 나사로가

다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로 이를 인하여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요한복음11:4)

 

그런데 예수님께서 병들었다 함을 들으셨는데 서둘러 가지 않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 마리아와 나사로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서둘러 가지 않으셨습니다.

예수께서 지체하심으로 나사로는 기다리다가 죽고 말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습니다.

건강한 자라도 때가 되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나사로는 예수님을 믿는 자였습니다.

그래도 병들어 죽었습니다.

죽음은 아무도 피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지체하심으로 나사로가 기다리다 죽은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2.내가 깨우러 간다.

 

예수께서 나사로가 있는 곳에 가기도 전에 나사로가 죽은 줄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다"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의 죽는 것은 정한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 것은 죽었다고 하지 않습니다.

"잠들었다"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내게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리다 병들어 죽어도

죽었다는 표현을 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잠들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죽은 줄 알고 계셨으나

 

"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오늘날 바른 그리스도의 정신을 가진 성도라면 예수께서 내게

오실 것을 기다립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내게 오시기 전에 병들어 죽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고쳐 주시기를 원하였으나 고침을 받지 못하고

나사로 처럼 죽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도 병들어 죽습니다.

그러나 고침을 받지 못하고 예수님이 내게 오시는 것도 못보고

개인적 종말로 더 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염려하지 말아야 할 것은 성도는 죽어도 죽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잠들어 있을 뿐입니다.

 

성도들의 죽은 무덤에 가보세요.

한결같은 글귀는 "여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아무개 잠들다"와

다시 살리려 오시는 예수님의 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11:25~26)"

 

성도는 내게 오시는 예수님을 보질 못하여도

분명한 것은 죽음에서 잠든 나를 깨우러 오신다는 사실입니다.

 

3.죽어도 마지막 때까지 기다리는 성도가 되자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마지막 때까시

"기다리라"입니다.

 

"너는가서 마지막을 기다리라

이는 네가 평안히 쉬다가 끝날에는

네 업을 누릴 것임니라(다니엘12:13)"

 

다니엘은 구약시대의 성도로 때가 되어 죽었습니다.

무덤에 들어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말씀하신 것은

마지막을 기다리라입니다.

마지막 때 죽은 자가 먼저 살아나는 부활의 휴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고린도전서15:5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데살로니가전서4:16)"

 

산 자보다 죽은 자가 앞서는 부활의 휴거가 있습니다.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변화하는 것은 먼저

죽은 자들의 부활입니다.

 

죽은 자가 나팔소리를 듣고 잠들었다가 깨어 납니다.

이 때에 마지막까지 기다린 다니엘이 깨어 날 것입니다.

 

스데반 집사가 예수님을 증거하다가 악한 영에 사로잡힌 자들이

돌을 들어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스데반을 죽었다고 기록하지 않습니다.

"스데반이 잔다"고 하였습니다.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행7:60)"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로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 때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스데반집사가

우리 살아 있는 자보다 먼저 죽은 자 가운데 잠들어 있다가

깨어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살아 있는 자도 내가 살아 있어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질 못하고 개인적인 종말로 죽더라도

신앙관은 예수님께서 반드시 나를 깨우러 오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께서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고 계십니다.

깨어 있는 성도란 죽어도 마지막 때까지 기다리는 성도에게

하나님의 강림으로 죽은 자를 살리러 오시는 예수님이 계신다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4.죽은 자를 살리러 오시는 예수님

 

나사로가 무덤에 있은 지 나흘이나 되었습니다.

죽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죽은 지 오래 된 성도라도 예수님께서 무덤에서 있는 성도를 살리러

반드시 오십니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은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보면 나사로는 잠들어 있습니다.

잠든 자는 깨우면 됩니다.

죽어 잠든 자가 죽은 자 가운데 살아 일어날려면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나사로가 살아 날 수 있는 유일한 음성은 예수님의 음성입니다.

 

성도가 죽어도 살아 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죽은 자도 살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예수께서 나사로의 무덤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을 기다리다 죽었다고 끝난게 아니었습니다.

죽음은 끝나는게 아닙니다.

마지막을 기다리면 살아나는 죽은 자의 부활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고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전서15:58)"

 

글쓴이: 쌍문동 산소망교회 김 목사

            sano15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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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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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요엘 | 작성시간 15.03.17 아멘!!
  • 작성자에노스정 | 작성시간 15.03.18 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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