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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는 것과 그물을 오른편에 던지는 의미

작성자감동예감|작성시간15.10.29|조회수1,197 목록 댓글 3

† 베드로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는 것과 

   그물을 오른편에 던지는 의미

고기를 잡는 베드로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누가복음5:4)"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요한복음21:6)"​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얻는 것은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는 것이었습니다.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께서

날이 새어 가도 고기가 없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는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는 것과 배 오른편으로 그물을 던지는

의미를 통하여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1.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베드로에게 많은 고기를 잡게하심

1>빈 배로 ​돌아오는 베드로

베드로는 어부출신으로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하는

생계형 가난한 어부입니다.

베드로가 ​물고기를 잡으로 바다로 나갔습니다.

밤이 맟도록 수고하였습니다.

그러나 날이 새어 올 때 빈 배였습니다.

몸도 지쳤고 비어 있는 배로 그물을 씻는 것은

만사가 다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베드로의 배에 오르시니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실 때 베드로는 처음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들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베드로의 변화입니다.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이에 베드로의 반응은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이다 하고 (누가복음5:5)"

베드로가 비록 몸은 피곤하고 빈 배로 돌아온 어부였으나

깊은 데로 그물을 던지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던지는 순종이었습니다.

베드로는 그동안 자신의 실력, 경험, 경력, 날씨를 의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베드로가 의지하는 것은 말씀을 의지하여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 것은 세상의 가르침과 다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상식이 아닌 초월적인 가르침입니다.

상식은 이 세상의 지식을 바탕으로 합니다.

상식을 깨트리고 사실을 바로 보게하는 것은 하나님의 지식입니다.

베드로가 오래동안 어부생활을 한 유경험자라 할지라도

물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물고기가 있는 곳을 알고 있습니다.

물고기가 깊은 데로 가면 있다는 것입니다.

낮시간에 깊은데로 가면 상식적으로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께서 깊은 데로 가라는 것입니다.

바다의 표면을 보고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깊은 데까지 보고 계시고 깊은 데로 물고기를 모으십니다.

그러므로 누구의 가르침을 받는 것이 옳은 것일까요

인생의 시간을 예수님의 가르침 없이 지나오는 것은

날이 밝아도 여전히 아무것도 없는 빈 배의 인생입니다.

인생의 수고가 밤이 지나가는 긴 시간을 보냈을지라도

내게 얻는 것은 알고보면 아무것도 없는 無가 되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 은혜로 말씀에 의지하여

깊은 데로 가면 심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경험하고 실력을 가지는 것이 아닌

오직 상식을 깨뜨려 초월적인 하나님의 말씀이 내가 모르는 것을

가르치십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입니다.

2>그물이 찢어지는 심히 많은 물고기

예수님의 가르침에 얻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보다

예수님이 주시는 것이 심히 많은 것입니다.

내가 가진 도구가 감당할 수 없는 심히 많은 물고기로

그물이 버틸 수 없는 찢어지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지킬려는 율법의 노력으로 할 수 없습니다.

예수께서 주시는 은혜와 사랑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히 많은 것입니다.

예수께서 자신의 몸을 상하시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는

심히 많아 율법이 감당하지 못하여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더이상 율법에 있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다이루시고 크게 소리 지르시어

영혼이 떠나실 때 성소의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로 찢어졌습니다.​

율법을 통한 구약의 불완전한 제사에 메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가는 하나님의 많은 사랑이 되었습니다.

더이상 내가 가진 그 어떤 짐승도 그물이 아닌

예수님의 살아있는 말씀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복 있는 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죄인임을 아는 자가 예수님께 죄를 고백할 수 있습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디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누가복음5:8)

세상의 영이 있어 세상에 속한 사람은 죄인임을 알지 못합니다.

내 탓이 아닌 남의 탓으로 안된다는 것입니다.

나 때문이 아닌 남 때문에 일이 안풀리고 억울하고

얻은 것이 없다는 변명입니다.

그러나 내 안에 말씀이 있어 말씀에 의지하여 나타나는 놀라운

발견은 내 안에 죄가 있어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죄인이라 주 예수 앞에 감히 있기가 부끄러워집니다.

거듭나는 증거는 내가 죄인임을 알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마음을 찌름입니다.

양심이 찔림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자기 영혼을 돌아봅니다.

내 영혼의 마음이 찔려 죄 때문에 고백할 때 듣는 것은

내 죄를 고백함으로 성령을 받는 것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람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사도행전2:38)"​

2.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예수님 베드로, 안드레 그리고 물고기의 기적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요한복음21:6)"​

1>베드로가 물고기를 잡으로 갔으나 아무것도 잡지 못함​

베드로가 사람 낚는 어부의 역할을 하지 않고 생계형으로

돌아가 물고기를 잡으로 다시 바다로 나갔습니다.

예수 없는 베드로가 그물을 밤이 맟도록 수고하였으나

여전히 밤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사람마다 예수께서 주어진 맡은 바 일을 하지 않은 것은

아무리 많이 수고하여도 알고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생의 반복은 예수 없는 소득에는 의미없는 것으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의 학위, 자격증, 사유재산, 기술,명예,

실력을 겸비하여도 일생의 모든 것이 예수 앞에 아무것도

보일 것이 없습니다.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1:2)"

"내가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본즉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전도서1:14)"

부활하신 예수께서 물어보실 때 "고기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나이다"입니다.​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2>예수님의 오른 편에 서 있는 자

인생은 빈 손으로 와서 빈 손으로 돌아갑니다.

과연 무엇이 오른 것인지 가르쳐주시는 자는

오직 예수 외에는 없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것을 많이 배워 사용해봐도 올바른

것을 얻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아무것도 없는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이에 베드로가 던졌더니 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항상 오른 손, 오른 편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오른 손이 나를 붙드시고

예수께서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예수께서 흰 보좌에 앉아 오른 편에 있는 자들에게

내 아버지께 복받을 자들이라 하시면서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말씀하십니다.

일평생 사는 날 동안 예수님의 오른 편에 있는 자로

예수 있는 복음, 예수 있는 교회, 예수 있는 하늘 처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3>가득찬 큰 고기가 일백쉰세 마리 :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함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올리니

가득히 찬 큰고기가 일백쉰 세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요한복음21:11)"​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으로 처음 빈 배에서 가르침을

받고나서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았을 때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졌습니다.

예수께서 고난과 십자가로 몸이 상하고 찢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상함과 찢어짐은 율법의 휘장이 찢어짐으로

더이상 구약의 제사가 아닌 단번에 드린 예수님의 몸으로

말미암는 믿음이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게 하심으로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물이 찢어지 아니함은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께서 통곡으로 회개한 베드로를 향한

사랑을 보이셨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로 말마암아 가지는 사랑은 끓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은 율법으로 정죄하는 것이 아닌 은혜로

주시는 긍휼로 그 어떤 것도 끓을 수 없는 사랑입니다.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힘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뜻을 다하여

예수사랑이 될 때 예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이룰 수 있는

 찢어지지 않고 끓어지지 않은 사랑이 될 것입니다.

베드로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으나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니 남이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 갑니다.

인위적인 사랑이 아닌 모든 것도 품어 영원히 찢을 수도 없고

끓을 수 없는 사랑이 됩니다.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끓을 수 없으리라(로마서8:39)"

글쓴이:쌍문동산소망교회 김 목사

          ​http://blog.naver.com/sano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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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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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람과 사람 | 작성시간 15.10.29 아멘 ~
  • 작성자맑은풀 | 작성시간 15.10.29 아멘
  • 작성자holythorn | 작성시간 15.10.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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