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새벽
기도시간에..
내 몸에 들어있는
나! 내 영혼을
주님의 손이 꺼내가는
제스처를 하시며
보아라!
네 속에 영혼을
내가
가져가면
넌 어떻게 되니?
그런 암시였어요.
난 속으로
내 몸둥아리는
아무것도 아니죠.
화장이나 매장되죠.
흙으로 돌아가
흙이 되죠.
그러니 어찌 살아야겠니?
몸을 허락 받았을 때..
영혼 거두어가시기 전에..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
많이 하다
주님 오라 부르시면
주님께 기쁘게 가야지요.
나 혼자서 생각하고
나 혼자서 답하고 그랬어요.
일하고 싶어도
주가 허락치 않으면
한가지도 못합니다.
일 할수 있음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행복해하고
주님께 큰 영광 돌립시다.
기도시간에
주님은 지혜로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코치 감독해주십니다.
모든 영광 성삼위 하나님께!
아멘. 아멘.
글 : 참음(황은혜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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