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자기들의 모습을 올바르다고하기위해서 있는모습 그대로 말하지않고 거짓을 감추고 주장합니다.
반면 선은 자기들의 모습을 올바르다고하기위해서 거짓이 아닌 있는모습 그대로 말하면됩니다.
그래서 악은 자기들이 올바르다고하고 선은 잘못되었다고 합니다.
그럼 악과 선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기준에 맞추어 보면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악은 자유를 억압하려해도 자기들의 모습을 올바르다고하고 자유를 지키려는 선의
모습은 잘못되었다고 비난합니다.
즉 악의 세력이 퍼져가고있는데 다툼과 분열이 안좋은 모습이라고 악의 세력에 대해 싸우지말고
무관심하자는것 이것이 바로 거짓된 평화를 주장하는 친북좌파 세력들의 실체입니다.
그럼 다툼과 분열이 안좋으니 악의 세력이 공격하려해도 가만히 있어야한다는 말인가요?
어리석은자들은 악의 세력들이 공격하는것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자고하면서
공격당하면 공격을 당한쪽이 잘못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악의 세력에 대해 공격당하지않기위해 방어하려 하면 분열과 다툼을
조성하는것은 잘못된 모습이라고하면서 방어를 하려는것에 대해서도 잘못이라고 주장하는
이중성의 모습을 갖고있는자들입니다.
즉 남한이 공격당하면 방어하지못한 남한이 잘못이라 비난하고
악에 대해 방어하려하면 전쟁을 조성하는 남한이 잘못이라며 비난합니다.
이러한 악의 세력으로부터 자유를 지키기위해 방어하려는 전쟁에 대해서는
전쟁반대를 외치며 자기들은 마치 겉으로는 평화를 주장하는척하지만 실상은 그냥
악의 공격에 대해서 당하기만하라는 근성을 갖고있는자들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요나베드로 작성시간 11.10.25 옳으신 말씀입니다. 세상이 말세이다 보니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는 것이 너무 슬픕니다. 친북좌파들이 날뛰고 있는 무서운 세상 말입니다. 그런데 더욱 안타까운 것은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 어떻게 반기독교적인 친북좌파에 우호적인 사람들이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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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링고 작성시간 11.10.26 무엇이 선인가요?
하나님의 이름뒤에 숨어서 온갖 권모와 술수를 부리는 그런 세력도 야권쪽에 있지 않다고 선하다 할 수 있나요
저는 58년 개띠로 금년 9월에 직장에서 퇴직하고 조그만 자영업을 하고 있으며 안수집사로 신앙생활도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나라는 아직도 이데올로기에 얽매여 보수집권세력에 반대하면 무조건 종북좌파빨갱이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예 저는 좌파이지만 종북도 빨갱이도 아니며 저 공산당은 이세상에서 하루라도 빨리 사라져야 될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번 재보궐선거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만을 구해봅니다. -
작성자주님뜻대로 작성시간 11.10.26 친북좌파들은 빨갱이 사상이 농후하다 말해도 요즘같은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있냐며 비웃어요
빨갱이가 나 빨갱이요~ 하는것 보셨나요??
그런데 요즘은 좌파정치인들이 난 빨갱이요 대놓고 말해도 무조건 지지합니다.
그만큼 혼미한 세상이 되버린거죠
서울시장이 박원순씨가 되면 이나라가 북한인권에 대해 더더욱 입도 뻥긋안할것이며
북한을 이대로 계속 모른척 한다면 하나님이 언제까지 참아주실지 심히 걱정입니다.
제가 좌파세력이 싫은건 그들이 김정일에 아주 매우매우 우호적이며 정작 북한국민 굶어죽어가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못하게 막아서고 동성애자들이 인권은 그렇게 외쳐대면서 북한의 인권은 모른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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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님뜻대로 작성시간 11.10.26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도 아닌 광우병으로 온국민을 선동해서 촛불좀비를 만들어 놓고 미군철수를 외쳐대서 군사통치권이 넘어가는 2012년인가요?? 암튼 그때가 되면 북이 쳐들어와도 미군의 도움을 기대하기 힘들게 됬습니다.
남침 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거죠
게다가 6.25가 남침이라고 떠들어대고 정말 이정도만 봐도 확실한 빨갱이들 아닌가요? -
작성자JESUSlovesme 작성시간 11.10.27 우리님들의 안타까움과 슬픔.... 답답함 그 마음 바탕에 흥분의 마음이 아닌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우리들은 이런 때일수록 더 비둘기와 같은 순결한 사랑의 마음으로 뱀같은 지혜를 지녀야 하겠습니다. 각자의 믿음의 분깃이 다르듯이 많이 아시는 분들은 사랑으로 이끌고 알려 주시고, 더 알고자 하시는 분들은 기도와 말씀을 더 붙드세요. 주님이 주시는 평강의 마음으로 분노와 답답함을 다스리시길 바랍니다. 저들을 위해서도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를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