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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된 수리아 안디옥

작성자김종한|작성시간23.02.24|조회수106 목록 댓글 0
이번 지진으로 파괴된 튀르키예(Turkiey)는  원래  터키(Turkey)였으나 칠면조와 같이 국호가
원 뜻에 맞지 않아서 국호를 바꾸었다.그들의 조상은 몽골과 중국의 변방에 거주하는 훈족과
튀르크족으로 한문으로는 흉노족과 돌궐족이라하며 AD 8C --9C경 지금의 소아시아 아나톨리아
반도로 이주하였다.헬라의 알렉산더 대왕의 사후에 휘하의 장수중 한명이 설루쿠스왕조를
세우면서 자신의 영토내에 기념으로 자신의 아버지 안티쿠스의 이름을 딴 안티키아(Antakiyeh)
즉 안디옥(Antioch)이란 도시를 16개를 건설하였다.


그중 바울서신의 주 무대인 내륙지방에 있는 비시디아 안디옥과 동남부 시리아 접경에 위치하여
이번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보고 교회도 전파된 수리아 안디옥 즉 안티키아다
스데반의 순교후에 기독교 박해를 피하여 유대 기독교 교인들이 이미 안디옥으로 피신하였고
전도로 안디옥 교회가 설립되었다.이예 예루살램교회는 바나바를 파송하고 바나바는 다소에 있는
바울을 초청하여 동역하였고 안디옥교회가 번성하여 예루살램 지역에 기근이와서 교회가 어려울때
안디옥 교회에서 도우기도했다.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란 호칭이 처음 사용되었다. --- 끝----


2022. 2.24  金 鍾 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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