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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컬처크리에이터(감리교 염목사님 글)

작성자높은꿈 빌더스|작성시간25.01.18|조회수179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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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높은꿈 빌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8 2. 그들이 좋아하는 '파시스트', '독재', '통제(계엄)' 같은 것들은 사실 좌파들의 용어입니다.  공부를 안 하면(혹은 덜하면) 미혹과 선동에 놀아날 수 밖에 없으니까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많은 분들이 '왜 이런 식의 주장과 선동(?)으로 교회의 화합을 깨뜨리고 연합을 방해하느냐?' 비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화합과 연합'이 아닙니다. 화합과 연합은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안에서' 되어지는 것이지 사람들의 의견을 인위적으로 일치시킨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시도를 하는 자들이 WCC, NCCK 같은 자들이 아닙니까? 진정한 화합과 연합을 원하신다면 제가 계속해서 주장하는대로 교회 내의 좌파 사고체계를 우리 스스로 회개하고 돌이켜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제거하면 됩니다. 그러면 진리 안에서 하나 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화합과 연합이 중요한 가치라면, 그걸 위해서라도 본인들이 희생하십시오. 양보하십시오. 자기들이 포기하면 되는데, 왜 우리에게만 포기하라는 것입니까?
  • 작성자높은꿈 빌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8 3. 적어도 제대로 된 기독교 복음의 가치는 인위적인 화합과 연합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와 공의이기 때문에, 절대 그런 논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 안에서'라는 말은 단순히 느낌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또는 교회 십자가를 치켜 세운다고 '그리스도 안에서'가 성립하는 게 아닙니다. '안에서'라는 말은 '소유, 통치' 개념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통치 안에서, 성령의 통치 안에서, 말씀의 법 안에서' 연합과 화합인 것이지 세상이 말하는 화합은 오히려 죄를 조장하고, 많은 사람들을 더 죄 짓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좌파는 다 지옥 간다는 거냐? 왜 정죄하느냐?'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저는 당신들의 결국을 알지 못합니다. 저는 판결하는 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사실은 정확히 압니다. 당신들이 붙잡고 있는 그 사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이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사상입니다.
  • 작성자높은꿈 빌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8 4. 네, 저는 당신들을 판결하지 않겠습니다. 아직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포기할 수 없는 겁니다. 그 방향, 그 사상은 기독교 신앙에서 용인될 수 없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돌이키십시오.  세상의 거짓 프레임을 직시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깨닫도록 겸손히 간구하십시오.  하나님은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따르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드러내시는 분이십니다.  오히려 세상 윤리와 도덕이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바로 세워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순서를 왜곡하면 안 됩니다. 어떤 분들은 제가 저의 정욕과 경제적 이익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짓(?)을 벌인다고도 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한 교회의 부교역자입니다. 부교역자의 신분으로 이런 일들을 해나간다는 게 무슨 정욕입니까? 제 정욕을 위한 거라면 저는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됩니다.  그러면 편안하게 교회에서 맡기는 일이나 하며, 사례비로 하루하루 살아가면 됩니다.
  • 작성자높은꿈 빌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8 5. 경제적 이윤을 취득하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인다고요? 네, 유튜브 수익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이 정도의 수익을 위해 지금 제 삶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 정도의 위험과 손해를 다 감수한다는 게 정상일까요? 저는 오히려 제 모든 이익과 만족을 포기하고, 목숨 걸고 나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떤 이들은 저의 이런 말을 비웃을지 모릅니다.  '무슨 이 정도에 목숨을 걸어? 그게 목숨 건 거냐? 웃기고 있네?'(실제 받은 피드백입니다.) 그러나 그렇다면 당신은 무언가에 목숨을 걸어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꼭 어딘가에 목을 매달아야 목숨 건 게 아닙니다. 내 인생의 방향을 내 생각에 두지 않고, 세상의 반응과 뜻을 거슬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만 생각하는 것은, 정말 목숨을 건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부담스러운 상황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이유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목숨 건 사람이 이깁니다.' 전쟁의 상황에서는 사생결단한 군인들이 많은 쪽이 승리합니다.
  • 작성자높은꿈 빌더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18 6. 저는 지금까지 정말 한심하고 나약한 사람이었습니다. 겁쟁이에 쫄보에 두려움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하나님의 감동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는, 제 육체의 소욕과 반대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끝까지 저 스스로를 쳐서 복종시키며 이 걸음을 끝까지 걸어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 안에서 필승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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