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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 성령의 불로 통증이 심한 남편의 왼쪽허리를 치유받은 간증"

작성자참음|작성시간25.04.06|조회수174 목록 댓글 2



"며칠전 성령의 불로 통증이 심한
남편의 왼쪽허리를 치유받은 간증!!"




아무렇지도 않았던 왼쪽 허리가
갑자기 통증이 생겨 남편이 걷지도
못하고 너무 아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전에 사두었던 원적외선
파스가 집에 있길래 왼쪽 허리에
붙여주었다. 그래도 계속 아프단다.

파스 붙이고 하루가 지나 허리가
너무아파서 남편이 누워 있었는데
나에게 기도를 받고 싶다고 했다.



여보, 내 왼쪽 허리가 너무 아파서
통증이 심하니 기도좀 해줘! 한다.
그래서 남편의 허리에 손을 댔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제가 두통으로, 가슴 통증으로
기도했을 때 곧 치유해주신 주님!

남편의 이 왼쪽 허리 통증을 곧
낫게하여 주소서! 하나님은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하나님이라고



출애굽기 성경에 말씀하셨습니다.
이시간 치료하여 주세요!'하며
기도할 때, 제가 능력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에게는 병을 고치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 능력이 내게 들어와서
손얹고 기도하면 능력이 전이됩니다.

아픈 환자에게 그 능력이 들어가면
능력의 불, 성령의 불로 치유됩니다.
병든 자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허리 통증을 일으킨 질병마귀는 예수
이름으로 물러가라! 주님, 우리들은
죄인입니다. 예수피로 씻어주소서!'

통증이 심한 왼쪽 허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는 중에 나에게 주님이 주시는
능력이 강하게 임하면 제가 압니다.

임산부가 출산할 때 힘이 주어지듯,
힘이 내 몸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힘이 왼쪽허리로 확 들어갔습니다.



이제껏 신유체험을 주님이 시키실때
보면 능력이 내게 들어오고 능력이
아픈곳에 전이되면 항상 나았습니다.

남편이 말합니다. 당신 손이 굉장히
뜨거워! 당신 손이 뜨겁네! 기도를
받던 남편이 계속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내 손을 내가 만져보았습니다.
나는 뜨거운지 모르겠는데, 남편은
연신 뜨겁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이 말합니다. 이제 허리가 하나도
안아퍼 다 나았어! 그렇게 말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말끔히 나았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안고쳐주셨으면,
허리통증을 낫게해 주지 않았으면,
얼마나 매일 고통중에 살겠습니까?

이렇게 좋으신 주심, 감사하신 주님
이십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가
다시 사신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세상끝날까지 우리와 동행해주시고,
병들었을 때 치료해주시고, 힘들 때
도와주시는 고마우신 주님이십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 남편은
평안히 자고 있습니다. 아무 통증이
없이요. 주님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크고 작은
병들로 인해 때로는 병원에 가서
진료받고 처방약먹고 낫기도했지만,



갑자기 닥치는 심히 아픈 질병들은
기도함으로 곧바로 말끔히 나았던
날들도 엄청 많습니다. 주님께 영광!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이 하십니다.
내가 사는 것 아니요,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이라! 맞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성령으로 오셔서
우리 몸을 성전삼고 살고 계십니다.
예수님과 우리는 하나로 연합입니다.



제가 전도사 사역하면서도 아프신
성도님들이 기도부탁을 하실 때마다
기도하면 그 자리에서 치유됐습니다.

한번은 편두통으로 고통하던 집사님
이 기도를 받을때도 능력전이현상이
일어났고 곧 바로 치유되었습니다.

오래전에 내 여동생 친구가 눈이 사시
인데 기도하고 온전치않아 한번 더
기도하니 온전한 눈이 되었습니다.



목 디스크로 몹시 불편해하던 교구
집사님이 기도부탁해서 기도해주니
금방 목이 치료되어 기뻐했습니다.

허리 아픈 할머니집사님이 기도부탁
해서 기도하니 허리가 씻은듯이 나아
칭찬할 때 하나님께 영광돌렸습니다.

얼마나 수많은 치료를 해주셨는지
너무 많아서 기억을 다 못합니다.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증거합니다.



우리가 믿는 우리 구주 예수님은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실뿐만
아니라 우리 병도 치료해주십니다.

이렇게 좋은 예수님은 어디에도
어디가도 또 안계십니다. 예수님최고!
예수님보다 더 귀한 분은 없습니다.

영생을 주신 예수님을 뵈올 때까지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아버지 뜻대로
행하며 살다가 들림받기 원합니다.





글 : 황은혜강도사 (2025.4.6 아침)



[예수님에게서 능력이 나와서
혈루증 앓는 여인이 치유받은 말씀]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누구냐 하시니 다 아니라 할
때에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무리가
밀려들어 미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게 손을 댄
자가 있도다 이는 내게서 능력이
나간 줄 앎이로다 하신대


여자가 스스로 숨기지 못할 줄
알고 떨며 나아와 엎드리어 그
손 댄 이유와 곧 나은 것을 모든
사람 앞에서 말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8장43절~48절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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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6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 마태복음4장 23절~24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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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4.06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들을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에 우리의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마태복음 8장16절~17절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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