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작성자시인 현영길|작성시간25.10.28|조회수2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 玄房 현영길 나의 임이여 그대 사랑합니다 세상 모든 것 준다 해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습니다 세상 파도가 몰려와도 세상 풍파가 지나와도 그대 사랑하는 마음 변함없습니다. 시작 노트: 나의 삶 하루살이 된다 해도 난, 여전히 사랑합니다. 그대가 보고파 마음이 눈물이 되어도 난, 임을 기다리는 신부 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