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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 자신의 모습을 보기 전에는

작성자백합향|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 오셨다.
  • 작성자 정하늘 작성시간26.06.11 아멘
  • 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영원을 사모하는 자
    목마른 자
    구하는 자
    애통하는 자
    침노하는 자
    진실과 참을 찾는 자가
    있는 가를 살피시는 하나님은
    빛을 만나게 하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구하라 줏실 것이요"
    "너희가 받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라"

    사람이 "만물의 영장"
    만물중에 영을 소유한 으뜸이라 함은
    생명을 받을 그릇인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사모하"여 구하는 자가
    썩어지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됩니다.
  • 작성자 백합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영원을 사모하는 자
    목마른 자
    구하는 자
    애통하는 자
    침노하는 자
    진실과 참을 찾는 자가
    있는 가를 살피시는 하나님은
    빛을 만나게 하시며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구하라 줏실 것이요"
    "너희가 받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라"

    사람이 "만물의 영장"
    만물중에 영을 소유한 으뜸이라 함은
    생명을 받을 그릇인 영이 있기 때문입니다.

    "영원을 사모하"여 구하는 자가
    썩어지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받게 됩니다.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12 마지막 메세지-청천홍심
    https://youtu.be/5jm5clWbyh4?si=T_uMG6QdPkXLOpWc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유튜브 입니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17 건물 종교심 거룩 찬양 분위기 감정 열심 섬김 헌신 축도
    이런 것들에 세뇌되여 달콤한 잠에 빠져있다...

    회개도 없고 속죄도 번제도
    죽음도 부활도 없으며
    흘린 피도 부은 피도 없으니
    거듭남도 없다..

    자기 열심,자기 감정,축복에
    취해있을 뿐이다...

    예수님과는 상관 없는 종교에서 깨어나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지 않으면 예수님이“도무지 모른다”하실 “바벨탑을”쌓아 올리는 헛수고일 뿐입니다...

    이러한 거짓된 종교심에서 깨어나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과 사랑을 만날수 있습니다...

    아버지 집에 돌아온 두째아들 처럼...
    아버지를 만나며 그 사랑을
    알게될 것입니다...

    이생의 복과 내생의 복을 다
    받으려는 기복신앙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목적은 죽음과 부활을 주기 위함입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18 ~♡피 흘려 죽었고,
    부은 피로 오셨다
    (내주, 죽고 부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21
    받아 드리면 됩니다-청천홍심
    https://youtu.be/hBzkS4JNs3U?si=DwY7HFJdJY_WZ6Ag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유튜브 입니다.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21 부어져 한 생명, 한 몸
    (에베소5:31-32)
    못 자국, 창 자국...
    예수 생명 한 사람..
    죽고 부활...
    영원히 한 몸입니다..
    (로마서8:39)....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22 손과 발에 못자국,
    옆구리에 창자국 난
    주님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22 손과 발에 못자국,
    옆구리에 창자국 난 주님과
    한 몸이 되었습니다....

    온 세상 잔을 마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때 거기서
    그렇게 함께 죽었고,
    그렇게 믿음 순종 사랑을 드려 아버지와 하나된 그 심장 물과 성령을 부어 한 생명,한 몸이
    되었습니다(에베소5:31-32)
    그렇게 한 몸이 되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얼마나 낮아지셨는지..그는 겸손의 왕,
    사랑의 왕이십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
  • 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23 new 로마서6:10-11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자로 여길지어다...이와같이 한몸이 되었습니다...

    그 한몸에 못자국 창자국이
    있습니다...

    아담 한 사람 죽었고
    예수 한 사람 부활되었습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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