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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님의 아픔 작성시간26.06.17 건물 종교심 거룩 찬양 분위기 감정 열심 섬김 헌신 축도
이런 것들에 세뇌되여 달콤한 잠에 빠져있다...
회개도 없고 속죄도 번제도
죽음도 부활도 없으며
흘린 피도 부은 피도 없으니
거듭남도 없다..
자기 열심,자기 감정,축복에
취해있을 뿐이다...
예수님과는 상관 없는 종교에서 깨어나 십자가에서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하지 않으면 예수님이“도무지 모른다”하실 “바벨탑을”쌓아 올리는 헛수고일 뿐입니다...
이러한 거짓된 종교심에서 깨어나야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과 생명과 사랑을 만날수 있습니다...
아버지 집에 돌아온 두째아들 처럼...
아버지를 만나며 그 사랑을
알게될 것입니다...
이생의 복과 내생의 복을 다
받으려는 기복신앙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목적은 죽음과 부활을 주기 위함입니다...
백합향님의 부탁으로 올린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