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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때에 부정선거가 말이 되나?" 이런 의견을 표방해온 터라 여전히 선관위를 철석같이 믿어야 하는, 아니 끝까지 믿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정치인, 목회자들이 많다는 게 안타깝고 한심하다. 그들은 애초부터 국가나 진리보다 입신양명이 더 중요했던 사람들 같아 보인다는 점에서 판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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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의 틈이 많은 사전선거를 없애고 투표 당일 현장에서 즉시 수개표를 진행하면 모든 부정선거 논란은 깨끗하게 사라진다. 이렇게 단순한 변화를 이런저런 핑계로 반대하는 자들이 바로 부정선거로 득을 보는 자들이다. 이들의 행태에 침묵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공의도 같이 구하기는 정말 어렵다.
- 안환균 목사의 SNS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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