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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참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정신을 차리고 기도를
하다보면 안 보이는 지옥이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현재 우리가 이 땅을 밟고
다니고 있지만, 이 세상에서
숨을 쉬며 살아가고 있지만
이 시간에도 불지옥에서는
끔찍한 고통중에 큰소리로
비명을 지르는 소리와
이 세상에서 살면서 저지른
죄 때문에 어마무시한 형벌,
고문을 받고 있는 중이다.
사탄은 장차 지옥에 무수히
들어올 영혼들 때문에 너무
기뻐서 크게 웃는다고 합니다.
땅 아래가 지옥이다. 지옥이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누가
지옥가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가족들, 친척들, 지인들.. 예수님
몰라 지옥가는데, 믿는다고 해도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을 가는데..
전도를 해도 들으려하지도 않고
아예 믿지도 않으니 어찌하오리..
그래도 구주예수님을 전하며 살자.
우리를 정신차리게 하는게
지옥뿐 아니라, 예수님 곧
오시는데 준비되어 있는가?
이사갈 준비는 매일 하고사는가?
오 주님!! 마귀 소굴인 이 세상에
사는동안 매순간 붙들어주소서!!!
최후승리하기까지 지켜주소서!!!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