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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선관위가 분명히 다 폐기했다고 공언한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들 중 하나를 찾았다... 선관위 거짓말 중 빙산의 일각'

작성자Stephan|작성시간26.06.12|조회수35 목록 댓글 0

채널 A, '선관위가 분명히 다 폐기했다고 공언한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용지 보관상자들 중 하나를 찾았다... 선관위 거짓말 중 빙산의 일각'(유튜버 전한길)

https://youtu.be/P_r09ey8rT4?si=lzfzUrFExluLUpMa



장동혁, "왜 ‘부정선거’라고 외칠 국민의 자유까지 뺏으려 하는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어떻게 부르든 핵심은 ‘참정권 박탈’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과 우리 시민들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걸고 싸우고 있다.
그런데 저들은 ‘용어’ 시비에 바쁘다.

‘부정선거’라고 부르면 ‘극우’라고 폄훼한다.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면 ‘음모론자’로 몰아간다.
‘부정선거’라고 외칠 국민의 자유까지 뺏으려 한다.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세력들이다.

청년들의 피끓는 주장을 ‘음모론’으로 몰고,
시민들의 자발적 항거를 ‘극우’로 깎아내려,
저항의 동력을 떨어뜨리고 방해하려는 것이다.

‘부실선거’라고 부르고 싶으면 그렇게 부르면 된다.
뭐라고 부르든 그것 또한 당신들의 자유다.

하지만,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의 프레임에 가둬서는 안 된다.

누구라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
누구라도 ‘부정선거’라 외칠 자유가 있다.
그것이 청년들이 지키려는 자유민주주의다.

‘전면 재선거’에 찬성하는 국민이 44%다.
20대는 67%, 30대는 62%가 찬성한다.

함성의 자유를 막지 말라.
광장의 항거를 방해 말라.

결국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결국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 장동혁 대표 페이스북 포스팅



SBS, '2년 전 수원 총선에서도 2천여 표를 무효표로 잘못 처리한 선관위, 무효표 착오로 당락에 영향 줄 수도 있었을 중대 과오...' 도대체 누가 확인할 수 있나?

https://youtu.be/51D9dd6l7r0?si=8o4iisAh5tm50FCz


선관위의 개표 오류, 왜 반복될까? 2년 전 총선에서도 유효표 2천여 표가 무효표로 잘못 집계되었으며, 이는 선관위의 부실 관리와 솜방망이 처벌이 반복되는 문제점을 시사한다.

## 1. 선거 개표 오류, 반복되는 선관위의 부실 관리

선거 개표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산 입력 오류가 반복되며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이는 과거 총선에서도 유사한 오류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되지 않은 문제점을 보여준다.

### 1.1. 경기·전북 교육감 선거 개표 오류 발생

- 경기 및 전북 교육감 선거에서 개표 결과를 전산에 잘못 입력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 이로 인해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관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 1.2. 2년 전 총선에서도 반복된 개표 오류 사례

1. 2년 전 총선에서도 유사한 오류가 발생했다.

- 당시 수원에서 유효표 2천여 표가 무효표로 잘못 집계되는 사건이 있었다.
- 이로 인해 2천 명 넘는 유권자의 선택이 무효 처리되는 결과가 발생했다.

2. 수원 영통구 선관위의 개표 오류 경위

- 22대 총선 이후, 수원 영통구 선관위는 당시 후보자들에게 공문을 전달했다.
- 공문 내용은 개표 입력 집계 과정에서의 착오로 후보자 득표수가 잘못 입력되었다는 것이었다.
- 구체적으로는 심사 집계부의 최종 결과가 아닌, 투표지 분류기 운영부의 분류 결과로 착오 입력되었다.
- 문제는 무효 투표수 집계 오류였다. 공표된 개표 결과상 무효표는 4,696표였으나, 실제 무효표는 2,455표였다.
- 이는 약 2,241표의 유효표가 무효표로 처리되었음을 의미한다.

3. 후보자별 유효표 오류 집계 결과

- 확인 결과, 김준혁 후보의 유효표 1,089표와 이수정 후보의 유효표 1,152표가 무효표로 잘못 집계되었다.
- 양 후보가 각각 천여 표씩 나누어 가지면서 당락에는 영향이 없었다.

4. 당시 상황에 대한 관계자 증언

- 이수정 후보 측은 선관위가 무효표 수가 줄었다는 공문서를 가지고 찾아왔으나, 납득할 만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 개표 당시 참관인들 사이에서도 무효표가 너무 많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 국민의힘 캠프 관계자는 약 1천 표 이상이 누락된 것을 인지하고 이상하다고 계속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5. 선관위의 징계 조치

- 경기도 선관위는 잘못된 개표 과정에 관여한 직원 7명에 대해 간봉 또는 견책 등 징계를 내렸다.
-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은 직원은 없었다(Lylis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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