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국민, '나라의 형편이 이런데도 국민들과 각계 각층의 엘리트는 침묵 중... 더 늦기 전에 나라를 살리자'
지금 대한민국은 망하는 길로 급속히 빠져들고 있다. 아마도 많은 국민들은 알고 있을 것이다. 국방이 무너지고 정부 스스로 외교를 참사시키고 법치가 무너지고 경제는 파탄나고 국가 재정은 빚더미에 올라 앉아 있다. 민생의 하방 경제는 폭망했다.
나라의 형편이 이런데도 국민들과 각계 각층의 엘리트는 침묵하고 있다. 정녕 국민들은 나라가 망하기를 기다리고 있는가?
엘리트가 엘리트가 아니라 이리떼가 아닌가 싶다. 더럽고 비천한 탐욕의 이리떼 인간들이 엘리트인 양 내숭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국방을 보라. 국방이 무너지고 있다. 3단 봉으로 전방 초소가 붕괴되고 국방이 허물어져도 왜 장군들은 일언반구도 없는가?
또 군별로 분명하게 특성이 있어야 할 3군사관학교를 통합하여 국방사관대학으로 만든다는데도 각 군의 장군과 장교 출신들은 왜 침묵하는가?
이런 대학은 무기력하고 생각 없는 장교를 양성하겠다는 것이다. 어찌 사관학교가 대학이 되어야 하는가?
이에 성우회 장군들은 왜 침묵하는가? 정부로부터 받는 보조금 때문에 침묵하는가? 국가로부터 온갖 혜택을 입은 자들이 나라가 망가져도 침묵하고 모른 체하니 똥별이란 소릴 듣는 것 아닌가?
검찰청이 80년 만에 폐지되고 헌법에 보장된 검사의 역할이 박탈당해도 왜 2천4백명 검사들은 말이 없는가? 범죄자 권력 앞에 주눅이 들어 말을 못하는가?
힘없는 일반 국민들에겐 그렇게 서슬 퍼렇게 겁박하던 검사들이 왜 권력자 범죄는 수사도 제대로 못하고, 항소를 포기하는가? 밤잠 설치며 고시해서 검사 된 것이 고작 범죄자 권력자 시녀나 똘마니 역할인가?
검찰은 국회 불법 국정조사에서 선서를 거부한 검사 하나 지키지 못하고 직무정지시키나? 검사동일체 원칙은 어디에 팔아먹었나? 폭탄주 마실 때나 검사동일체인가?
판사들은 더 나쁘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렇게 무법천지의 아수라장으로 만든 주범은 단연 사법부다. 외려 범죄자를 엉터리 논리로 벌하지 않았던 것이 사달이었다. 소극적 거짓말은 가능하다는 궤변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 보라. 이제 판사들의 판결이 법 왜곡죄로 처벌받게 되었다.
사법부가 국회나 행정부의 하수인이 되었고 대법원장은 대통령의 부하가 된 지경에 이르렀다. 사법부가 이렇게 망가지는데도 그 잘난 3천여 명의 판사들은 왜 말이 없는가? 자업자득이다. 헌법과 법을 지켜야 할 판사들이 해괴한 논리로 법을 유린하고 파괴한 결과 아닌가?
또한 지성의 요람이라는 대학교도 죽었는가? 젊은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은 어디로 갔나? 나라가 이렇게 망가지고 쇠락해가고 정치가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는데도 대학은 왜 침묵하는가?
그 잘난 교수들은 그 흔한 성명서 쪼가리 한 장 발표도 못하나? 후쿠시마 처리수의 거짓선동엔 과학도 믿지 않고 성명서를 발표하던 교수들의 사기 지성은 어디로 갔나?
나라가 공산화되고 헌법이 무너지고 삼권분립이 파괴되는 것이 안 보이는가? 4.19 혁명 당시 학생들의 데모를 지지하며 거리로 나온 노교수들의 데모를 모르는가?
지성과 양심이 죽은 대학이 지금 대학의 꼴 아닌가? 오히려 한 자리 하려고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인가? 교수들 70%가 범죄자 정권을 지지한다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 이건 충격이다. 그런 더러운 양심과 도덕성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나?
정말 일부지만 목사들은 나쁜 자들이다. 지금 이 정권이 교회를 해체시키겠다는 법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도 일부 목사들은 이 정권을 지지하고 범죄자 권력자를 부활절에 교인들도 모르게 도둑같이 오게 해서 교인들에게 연설하게 한 것은 정말 도둑 같은 짓거리가 아니고 무엇인가?
교인도 아닌 일반 국민들은 교회 해체법을 못 만들도록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 목사란 것들이 교회를 해체시키겠다는 세력들과 야합하는가? 적당한 거래로 야합 쇼를 벌이고 있단 말인가?
대한민국 교인들이 1천만이라고 하면 반대 서명운동은 한나절에 다 끝날 것이다. 낙태법 반대와 차별금지법 반대 등이 교회의 당면과제 아닌가?
그런데도 목사들이 공산화 정치세력들과 야합을 하며, 침묵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목사가 아니라 장사꾼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닌가? 또 불교니 다른 종교 지도자들도 마찬가지 꼴이다.
대한민국에서 고위공직을 지낸 자들의 침묵도 말이 안 된다. 온갖 노른자위를 찾아다니며 호의호식한 자들이 나라가 소멸될 위기에도 침묵하고 있는 것은 국가와 국민들에 대한 배신이다.
최근 알려진 것과 같이 중국인들에게 공짜 돈을 지급하는 것이 추경에 반영됐다는데 공직자들이 양심도 의식도 없는 인간들이 아닌가 싶다. 정말 국민들이 불쌍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헌정회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 국회가 헌법을 유린하고 삼권분립을 파괴하고 법치를 죽이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왜 침묵하는가? 몇 푼의 보조금 때문에 침묵하는 것인가?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고 국회의원을 해먹고도 아직도 영화를 누리겠다고 자손들이 살아야 할 나라가 공산화되고 망해가도 침묵하고 있는 것인가? 이래도 국가 원로라고 말할 수 있는가? 정말 양심도 죽고 나이값도 못하는 시정잡배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말 나라가 암담하다. 방송이나 언론의 인간 같잖은 것들은 거론할 가치가 없다. 그들은 이미 간첩집단인 민노총의 노예가 돼 본래의 가치를 버린 지 오래다.
그리고 많은 국민들도 마찬가지다. 공짜 돈 몇 푼에 주권을 좌파들에게 팔아먹은 결과로 나라가 이 지경이 된 것이 아닌가? 그래도 아직도 좌파를 지지하는가? 국민들이 각성하고 깨어나 분별력을 발휘해야 한다.
나라는 국민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는다고 했다. 정치 또한 국민의 수준을 넘어서지 않는다. 결국 나라의 수준이나 정치는 국민들이 결정하는 것이다.
국민들이 정치꾼들의 감성적 선동이나 바람몰이에 휩쓸리지 않고 이성적 생각을 가져야 한다.
즉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나라의 미래를 생각하며 선택해야 한다.
오늘의 경제대국 대한민국을 만든 진영은 자유민주주의 우파세력들이다. 앞으로도 나라를 성장시킬 세력도 우파들이다. 지금 보라. 좌파는 나라 돈만 빼먹고 나라를 망치고 있다. 국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 진정 우리 모두가 스스로 뜨겁게 반성하고 나라를 살려야 한다.
- 무명의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