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선관위 직원 고 박동건 씨의 양심 선언... '선관위에서는 계속 장난질하고 있는데 밝혀지면 다 죽는다'
https://youtube.com/shorts/PgygVpjg54Y?si=QQPcrnL-O1d2rKWf
"전자투표 이게 2002년도에 나온 제도인데, 이회창 씨 같은 경우가 두 번 다 나가떨어졌죠? 선관위에서는 지금까지도 10여 년 동안 장난질을 계속 하고 있는 겁니다. 여기에 안 넘어간 정치인들이 없어요. 선관위 놈들이 거짓으로 일관하고 있으니까. 사전투표 그거는 공직(선거)법에서 규정한 것을 아예 싹 무시하고 지들 멋대로 하고 있는 거거든요. 선관위에서요, 다 죽어요. (밝혀지면 다 죽는다?) 다 죽어요. 여기에 관련된 사람은 다 관련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의 손을 타지 않고는 할 수가 없는데, 야 이거는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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