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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적 행복】

작성자에스더77|작성시간26.08.29|조회수17 목록 댓글 0

절대적 행복


마음과 생각 속으로 기쁨과 행복이 흐르고 있는지를 살피어 보고 싶었다네
오늘 새벽부터 특별한 감동이 떠오르면서 충만하다는 의미에 대하여 감각적으로 느끼어졌기에 묵상하여 보는 중에 있었으니
예슈아 이름을 부르고 또 부를 수밖에 없었다네 그분의 존재가 마치 태양빛처럼 내 영혼 가득히 쏟아져 내리고 있는 상상을 거둘 수 없었기에..

그래서일까 내 영혼 가득히 부활의 온기가 가득하도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포근한 노란빛 찬란한 온기가 머릿속까지 차오르는 느낌이 황송하기만 하였다네
어제까지 바라던 소망이 있었으나 아무런 변화 없이 오늘을 맞이하고 말았기에 약간의 허무함이 감돌고 있었으나
오늘 새벽녘 또 다른 감동이 찾아왔을 때에 눈을 번쩍이며 얼른 메모를 하게 되었다네

기도하다 번쩍 눈을 뜨고 메모하기를 몇번에 걸쳐 반복하고 있는 동안에 허무함은 금새 잊혀져 버린 자리로 다시금 희망의 싹이 트고 있었더라
예슈아를 의식하는 나의 영혼 속으로 만물을 새롭게 하는 찬란한 창조주의 빛이 느끼어져 올 때에
마치 예슈아의 얼굴빛을 영혼 속으로 맞이하는 느낌 속에서 온화하신 이의 성품을 체감하는 세포 하나마다 황홀한 중에 깨어나는 것만 같았으니..

그분을 직접 대면하였던 영혼들마다 오직 그분만이 절대적 기쁨과 절대적 평강을 소유하고 계시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뿐만 아니라
그분을 만나는 순간의 특권 속에서 절대적 기쁨이란 무엇이며 절대적 평강이란 무엇인지에 대하여 그로부터 발산되는 빛과 함께 전달 받았을 때에
인간의 상식을 훌쩍 뛰어넘는 감동 속에서 말문이 막히는 황홀경을 온 영의 감각으로 심장 깊숙이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처럼..

그리하여 강력한 깨달음이 달콤한 소망처럼 나의 영혼을 두드리듯 스치어 왔을 때에
아하 그러하도다 그럴 수밖에 없구나 맞장구 치듯 인정할 수밖에 없었으니
예슈아의 빛을 내 마음 가득히 모시고서 그 빛과 하나되어 살아가는 모든 순간들마다 허무함을 간직할 수 없다는 사실과 함께 슬픔이 머물러 있을 수 없다는 사실이 새삼스레 깨달아지는 순간 반가운 미소로 환영을 하였더라

외로움이 잠시 스치어 올지라도 내 영혼을 고독으로 몰아가는 깊은 외로움으로 번질 까닭이 전혀 없을 것은
내 영혼 속에서 원천적으로 흘러나오는 생수를 마실 때에 은혜의 시원함이 나를 행복으로 이끌고 있기 때문이니
허무함이 찾아올 수도 있겠으나 잠시 뿐이요 슬픔이 찾아올 수도 있겠으나 잠시 뿐일 것은 절대적 행복을 공급하시는 분이 내 안에 살아계시기 때문이라

예슈아의 빛이 외로움을 이기는도다 절망과 무기력증과 모든 종류의 불행들을 성령의 능력이 단번에 끊어버릴 때에 행복으로 가는 길이 나의 발에 달라붙으리니
그분의 말씀에서부터 치유의 기름이 흘러나와 영혼의 맥박을 뛰게 할 때에 소생의 기운이 넘칠 것이기 때문이요
그분의 심장에서부터 사랑의 기름이 흘러나와 영혼의 눈동자를 밝힐 때에 강건함과 자유함이 날개를 펼칠 것이기 때문이라 치유자께서 나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로다



2026. 8. 29.
- 에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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