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진 간사님 말씀 너무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올려주신 두 교회에서의 집회들에서 김미진 간사님은 최일도 목사님을 칭찬하셨고 또 본인 스스로도 최일도 목사님의 사역에 가만히 있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는데..최일도 목사님의 집회나 하신말씀들을 이곳저곳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진리를 가르치지 않으신다는 얘기와 본인의 얘기만 잘들으면 영적으로 회복된다는 얘기??집회때도 성경을 아예 갖고오지 말라는 얘기? 이런얘길 들은것같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비판하려고 쓴글이 아니라.. 김간사님은 기독교에서의 활동을 깊이하신분이기에 만약 최목사가 잘못된 진리를 가르친다면 다 아실테고,
김간사님의 강의에서의 칭찬도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최목사의 사역을 방해 하려고 나쁜 의도로 거짓을 퍼뜨린것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기독교인들이 제일조심할것은 가장 진리인 것처럼 보이는것들을 제일 조심해야한다고..
이 말이 생각나면서.. 정말로 재정강의가 진리를 바탕으로 강의된것인지가, 주기신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너무 깊이생각하는게 아닌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근데 올려주신 두 교회에서의 집회들에서 김미진 간사님은 최일도 목사님을 칭찬하셨고 또 본인 스스로도 최일도 목사님의 사역에 가만히 있지 않으셨다고 말씀하셨는데..최일도 목사님의 집회나 하신말씀들을 이곳저곳에서 들은 이야기로는 진리를 가르치지 않으신다는 얘기와 본인의 얘기만 잘들으면 영적으로 회복된다는 얘기??집회때도 성경을 아예 갖고오지 말라는 얘기? 이런얘길 들은것같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비판하려고 쓴글이 아니라.. 김간사님은 기독교에서의 활동을 깊이하신분이기에 만약 최목사가 잘못된 진리를 가르친다면 다 아실테고,
김간사님의 강의에서의 칭찬도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누군가가 최목사의 사역을 방해 하려고 나쁜 의도로 거짓을 퍼뜨린것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기독교인들이 제일조심할것은 가장 진리인 것처럼 보이는것들을 제일 조심해야한다고..
이 말이 생각나면서.. 정말로 재정강의가 진리를 바탕으로 강의된것인지가, 주기신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제가 너무 깊이생각하는게 아닌지 저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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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unbee 작성시간 13.09.01 재정강의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업을 준비하고 있기에 재정( 돈.물질 ) 재산 축적의지혜로움과 어떤 자세 ㅡ이땅의 저축은 하나님의 지혜이다ㅡ 망하지 않는방법 흥청망청 선교후원 쓰버린 무계획성등 전 제자신을 되돌아 봤습니다. 갑자기 뜬 핫이슈의 재정강의ㅡ 목사님의 권유로 듣는중에 ㅡ 물질의노예가 되지않는 방법 등의 강의를 통해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ㅡ 김미진 강사의 깊이있는 체험들을 본받을만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후원 구제의 계획적 방법등에 있어 낭비성 지출을 없애는 방향을? 전환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ㅡ성경에선 반드시 망한다고했는데 그것을 못본것이라 이제 눈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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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렌 작성시간 13.09.01 김미진간사님이라고 그목사님의 영적상태를 어찌다 알겠어요 저도 거슬렸지만 모르시나보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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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ve07 작성시간 13.09.04 정말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수가 없을것 같네요. 누구의 설교를 들어도 백프로 진리는 없고요. 우리 개인이 기도하며 분별하고 취할것만 취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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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님저를인도하소서 작성시간 13.09.04 지금 이 순간도 그 목사님을 보신것이 아니라..그 뒤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시는 주님이 아니실까요??
이기적인 사랑을 하시는 주님이 아니시기에 목사님도 다시 주님안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다리시는 주님...함께 기도하면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야곱이 작성시간 13.11.04 집회 많이 다니고 목사님들 많이 만나도 유명목사님 한분 한분의 신앙적 성향에 대해 잘 모릅니다. 만난다 할지라도 잠깐이고 그 잠깐동안 그냥 인사나 간단한 교제정도일 거예요.
성경적인 강의라면 받아들여도 아무 문제 없어요.^^
우리가 최일도목사님의 그러한 모습을 인터넷 기독교카페에서 알게된것이 대부분일텐데 바꿔말하면 카페 잘 안오는 사람이거나, 최일도목사로 검색을 해보지 않은이상 모를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김미진 간사님도 이런걸 잘 모르고 최목사님의 봉사적인것을 두고 칭찬하신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