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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7:6 에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거룩한 것이나 진주는 구원에 이르는 진리의 말씀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혹자는 이것을 불신자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하며 전도하는 것을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을 다같이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에게도 적용되는 것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지금으로 비교하면 목사님들과 같은 지도자에 해당하는 대제사장.서기관.바리새인들에게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고 엄중한 책망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오신 성자 하나님으로서 벌써 그들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계셨습니다. 그들의 중심은 영적 눈과 귀가 막힌 소경에 불과한 자들로 구원받을 만한 믿음의 한계를 벗어난 한낱 율법주의자로서 버림받은 자. 굳이 예정론을 들먹이면 하나님의 창세전의 예정에 없는 자들인 것을 너무나 잘 아셨기 때문입니다.
이시대도 교회는 다니지만 구원과는 무관하게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심지어 직분을 불문하고 열심히 믿는다고 자부하는 대다수 성도들도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갖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정작 본인들은 스스로가 구원은 당연히 받은 것으로 확신하는 착각에 빠져 있습니다. 이러한 확신에 차 있다보니 중심에는 두렵고 떨리는 마음은 조금도 없고 세상과 타협하며 온갖 세상죄에 물들어 있으며 그결과로 주님의 거룩한 제자로서의 삶은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교회내의 중직자부터 평신도에 이르기까지의 대다수 성도들의 삶의 모습입니다. 언젠가는 주님으로부터 “내가 너를 도무지 모른다. 이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는 말씀을 얼마든지 들을 수가 있는데, 너무나 안일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는, 깨어있지 못한 믿음생활을 우리들은 하고있지 않습니까.
저는 주위 가까운 성도들에게 구원에 관한 진리의 핵심 내용을 많이 전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거의 대다수가 무관심하거나 오히려 반발하고 냉담하게 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영적인 눈과 귀가 막혀 머리나 지식으로 받아들이려고 하니 도저히 이해가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중에는 간혹 깨닫고 이해를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나, 마음과 행동에 변화가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구원은 이루어가는 현재진행형이지 과거에 받은 것으로 확정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단중에 구원파들은 한번 회개하고 구원은 받았기 때문에 의인이 되었으므로 죄를 짓지도 않고 다시 회개할 필요도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기들 잣대로 성경을 해석하고 변개하여 구원은 따놓은 당상으로 스스로 확신을 하므로써 그 교리에 입각하여 자기들을 따르는 많은 무리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조차도 선줄 알거든 넘어질까 조심하라, 남은 구원했지만 내자신이 버림받을까 두렵다, 또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어가라고 까지 했습니다.
교회에서 열심히 믿는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조차도 구원에 이를만한 변화를 받은 사람들을 저는 아직까지 별로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변화된 사람들은 분명히 그에 따른 열매와, 믿음에 대한 순종과 품성이 나타나는데 초대교회 성도들에게는 당연히 나타나던 이것이 이시대는 너무나 귀한 것이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정말 주님이 함께 하는 교회에서 진리의 말씀을 들음으로써 심령에 변화를 받아 이 땅에서 내 속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며 또 주위에 주님을 알지 못하거나 교회는 다녀도 진정한 변화를 받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을 정말 주님을 만나고 체험케 하므로써 진실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세워지게끔 이끄는 것도 우리 사명의 일부분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행동으로 옮겨, 주위에 형식적이거나 명목상의 신자들에게도 알리고져 그동안 노력은 해왔지만, 어떤 때는 구원에 대한 말씀을 종교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에게 계속 전해야 하는가? 너무나 귀한 것을 매몰차게 거절하며 헛되이 받는 이들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진주를 돼지 앞에 던져야만 하는가라는 그런 비유가 생각이 나면서 회의감에 자주 빠질 때가 많았습니다.
오히려 불신자를 전도하는 것이 이것보다는 훨씬 수월하며 부담감이 적다라는 것을 그동안 전도를 다니면서 자주 느끼곤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내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이단으로 내몰리며 요주의 인물로 꺼려하며 어떠한 불이익을 당할지라도 진리를 위해서라면 그들에게 바른소리를 외치는 것이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반드시 심령의 변화와 그에 따른 순종이 나타나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다는 점에서... 오직 믿음을 외치며 행동이 따르지 않는 죽은 믿음으로 그동안 살아왔다라는 사실을 하루라도 빨리 깨달아 우리들 모두가 지금까지의 나태함에서 깨어나 진실로 회개하고 이 땅에서 한 알의 썩어져가는 밀알이 되므로써 이 세상을 하나님이 통치하는 진정한 나라로 변화시키는데 모두가 앞장 서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고 우리들의 심령을 찔러 변화시키므로 우리를 이시대 진정한 일꾼으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교회가 있다면 이들이 진정 주님이 기뻐하시는 이시대 대표적인 교회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정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실한 일꾼으로서 이 마지막때 하나님이 귀하게 쓰시는 군사가 되어 언젠가 주님 앞 에 섰을 때 잘했다 칭찬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성령영성기도원 글쓴이:초록들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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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백에스더 작성시간 13.10.06 아멘 ~! 주님의자녀로 살려면 우리가 포기해야할것들이 정말많읍니다 성령님의인도를받은후에야 깨달았읍니다 내힘으론 도저히할수없고
성령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면서 이겨내야합니다
세상에서 즐기는 모든것 하지말라 십니다 하늘에소망두고 땅에있는것들에게 마음빼앗기지말라고 하십니다 -
작성자epistrepho 작성시간 13.10.07
항상 은혜받고 있습니다. 제 신앙의 지금 현재의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작성자옥합 향기 작성시간 13.10.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