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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이…

작성자praisetheLord|작성시간13.10.07|조회수495 목록 댓글 1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이

 

오늘 이 땅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에스겔8장을 통해서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에스겔의 영을 땅과 하늘 사이로 들어올려 질투를 유발시키는 형상의 자리로 옮기며 환상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질투의 형상이 있는 자리는 예루살렘 성소 입구였습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보여주며 이스라엘 집이 큰 가증함을 행하므로 성소로부터 멀리 떠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시 두번째 더 큰 가증함을 보여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에스겔을 담에 구멍이 있는 뜰의 문으로 데리고 와서 그 담을 파라고 하셨습니다. 에스겔이 그 담을 파고 문에 들어가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가증스런 짐승들과 우상들이었습니다!

 

내가 들어가서 보았더니 보라, 갖가지 모양의 기어 다니는 것들과 가증스런 짐승들과 이스라엘 집의 모든 우상들이 사면 담에 그려졌더라.”(8:10)

  교회 연합과 일치라는 미명으로 가져온 온갖 가증스러운 것들이 WCC의 문들을 통해서 이 땅과 교회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질투를 가져올 가증한 초혼제, 정령숭배, 동성연애, 종교다원주의 ….

 

 

                                                     

 

 

그러나 환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더 큰 가증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때 그가 나를 북쪽을 향한 주의 집의 대문의 입구로 데려오시더라. 보라, 거기에는 여인들이 탐무스를 위하여 울며 앉아 있더라.”(8:14)

 

  여인들이 담무스를 보며 울고 앉아 있는 환상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담무스! 그 가 누구입니까? 10장에서 바벨론의 시작이요 하나님의 대적자였던 니므롯의 아들입니다. 신화에 의하면 니므롯의 아내였던 세미라미스가 태양신으로 섬겨졌던 자신의 남편 사이에서 그를 대신할 담무스를 낳았고 나중에는 자신의 아들과 결혼하여 여신으로 숭배받았습니다. 후에 이집트 신화와 마리아 숭배의 뿌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것들보다 더 큰 가증함들을 보리라!!

 

또 그가 나를 주의 집의 안뜰로 데려오시더라. 보라, 주의 성전의 문에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 약 이십 오 명이 있는데, 그들의 등은 주의 성전을 향하고 그들의 얼굴은 동쪽을 향하였으니 그들이 동쪽을 향하여 태양을 경배하더라.”(8:16)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의 성전을 등지고 있고 얼굴은  태양

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들을 등지고 앞으로 마리아와 태양을 섬기는 로마 카톨릭과 연합할 ‘WCC’를 경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천사들을 통하여 이러한 가증한 짓들을 보며 탄식하고 울부짖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다 죽이되 표를 한 사람은 접근하지 말라 하시고 그 일을 성소에서 시작하셨습니다.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성읍 중간을 통과하라. 예루살렘 중간을 통과하여 그 가운데서 행해지는 모든 가증한 짓들로 인하여 탄식하고 울부짖는 사람들의 이마에 표를 하라.” 하시고(9:4)

 

늙은이나 젊은이나, 처녀나 어린 아이나 여자를 전부 죽이되 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접근하지 말지며 또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하시니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사람부터 시작하더라.(9:6)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먼저 시작됩니다.

심판을 위하여 오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그들 가운데 행해지는 모든 가증한 짓들로 인하여 탄식하고 울부짖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되었음이니 만일 그 심판이 우리에게서부터 먼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의 그 종말은 어떠하겠느냐?(벧전4:17)

http://blog.naver.com/shekinah365/1501770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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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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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s-song | 작성시간 13.10.07 대단히 놀라운 통찰력의 글이라고 느껴집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 태양을 섬기던 자들은 요즘말로 하면
    일루미나티, 광명파, 태양신을 섬기는 자들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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